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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샤워하고 나와서 김민주는 울었다. 개힘든데. 머리까지 말려야 돼. 누가 내 머리 좀 말려줬으면 좋겠다. 하필이면 숱도 많아. 너무 많아. 그래서 나는 너무 힘들어. 엉엉. 그런 이유로 구인을 냈다. 구인구직 사이트에 공고를 올리거나 한 건 아니었고 그냥 깔끔하게 프린트해서 살고있는 원룸 1층 공동현관에 붙였다. 평일 저녁 9시 제 머리 말려주실 분 구합니다...
그저 우연이였다. 방심했던 그 틈에 적이 머리칼을 가차없이 베었다. 뭐 상관없나. 원래 자르려고 했으니까. 처참히 떨어진 노을빛 머리칼이 흥건한 핏물에 묻혀 햇빛과 함게 흩어져나갔다. 거대조직 187명을 반나절만에 죽였다. 망할 다자이가 없음에 한 번에 쓸어버릴 수 있는 오탁도 못쓰고 오직 칼로 적들의 살을 회 썰듯 베어버렸다.확실히 이능력을 안쓰고 칼로만...
"머리가 어떻게 된거요이? 나랑 잤다고 내 애인이라도 된것같아? 멋대로 착각하지마" 냉정하고도 차가운 말에 에이스는 손마디가 하얗게 드러날정도로 주먹을 꽉 쥐었다. 알고는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듣고나니 마르코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잔인하게 할퀴어와 무척이나 쓰라렸다. "이 바다 한가운데서 살 부비고 잤다고 그걸 마음에 두는 바보가 어디있어. 정신 똑바로 차려...
따듯한 볕이 따가운 빛으로 바뀌어 들어가는 초여름의 어느날이었다. 창밖을 바라보자 태양열에 달궈진 바닥에서 따끈따끈한 열기가 올라온다. "더워." 덥다는 말을 끝내기가 무섭게 얼음을 동동띄운 레모네이드가 옆에 놓인다. 잔을 들자 얼음이 부딪혀 차르륵 거리는 소리를 내었다. 그대로 한입을 머금자 시큼한 레몬의 신맛이 혀를 자극한다. '시원하긴 하지만 이 맛은...
교류회 앤솔로지에 넣었던 오장님이 머리카락 자르는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트위터에서 썰로 푼 적 있습니다. (이거 올리면서 지웠습니다 데헷) 교류회 용 원고라 유료발행합니다 그럼 춍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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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의 말로 - 그레텔 페일럿 & 코코아 컵케이크 갑자기. 아이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의 머리카락을 제 손으로 정리해주고 싶다는 엉뚱한 생각. 그 누군가는 아이의 앞에 있는 코코아, 너라는 것을. 다시 잘 생각해보면 오늘 갑자기 든 생각은 아니었다. 처음 너를 봤을 때부터 지금까지 쭉 해온 생각일지도 모른다. 그저 다른 곳에 숨어 잊어...
*볼트론날조 오집니다. *캐해석 엉망진창와진창입니다. *아직 볼트론 다 안봤습니다.ㅠ *AU같은 느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키스가 우주를 돌아다니며 정찰대를 하고 있습니다. 랜스는 그런 그를 지구에서 기다립니다. 키스가 집에 돌아오는건 거의 반년에 한번씩입니다. -네 손길은 항상 나를 편안하게 해. [클랜스] 너의 손길 [사락- 사락] 길어진 머...
** 오래 전에 동인지로 발행한 [마왕에게 꽃다발을]의 서비스용 SS입니다.본편, 마왕에게 꽃다발을 -> 본편 확인하기(링크) 마왕에게 꽃다발을, SS : 만약 머리 위에 손이 하나 더 달려 있다면 : “만약 머리 위에 손이 하나 더 달려 있다면, 얼마나 편리했을까? 선생님, 생각해 본 적 있어? 난 쭉 그 생각을 하면서 서재로 돌아온 거거든. 에이,...
손가락 사이사이로 엉켜들던 감촉이 어깨 부근에서 흩어진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엉덩이를 가렸던 머리카락은 목이 보일 만큼 짧아졌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목을 가리기 시작했다. 반곱슬인 머리가 이리저리 삐친 탓에 덥수룩했다. 붕 뜬 머리를 가라앉히기 위해 머리를 빗던 중 십여 년 전 쿤에게 배워 두어 번 머리를 펴본 기억이 났다. 빗을 넣어두는 통 옆에...
TMI긴 한데 요즘 양갈래머리로 외형변경할까 고민중입니다 양갈래 머리 너 무 좋 아 그래서 예전에 투이타에서 끄적였던 실리모험 썰을 슬쩍 올린당 :3c 실리안 피곤해보여서 걱정하는 모험가한테 갑작스럽게 뽑보하는 실랸 보고싶다 (침대 위에서) 땋은 머리도 풀어헤치겠지 ㅠㅅㅠ? 다음 날 다시 자기 손으로 머리 땋아주겠다고 나섰다가 땋는 법 몰라서 엉망진창으로 ...
오후 3시. 점심을 먹기엔 너무 늦은 시간이고 어떤 가게는 저녁 전까지 문을 닫기도 한다. 햇빛이 강하긴 해도 바람이 선선히 불고 하늘이 높아 좋은 날에 이리나는 여전히 거리를 헤매고 있었다. 에델슈타인에 온 지는 이틀 밖에 안 되었다. 지도는 물론 보급 받았으나 이제는 갈 곳을 정하는 것도 지긋지긋할 지경이 됐다. 한 블록을 더 가면 공원이 있고 공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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