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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날조입니다. [설화,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나는 가볍게 숨을 들이키며 창밖을 내다보았다. 청명한 하늘. 아직은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은 세계가 그곳에 있었다. "유상아 씨에게 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준비할 시간은 지금뿐이었다. 「전지적 독자 시점」 277화 Episode ■■ (2) 中 묵묵히 내 말을 ...
새파랗던 하늘이 어느새 붉은 물감으로 덮혀진다. 난 이사온 새로운 동네를 구경 중이었다. 나무가 내어준 흙길, 집집마다 다른 여러색의 문들, 발을 앞으로 뻗을 때마다 지저귀는 새의 노래, 이따금씩 머리 위로 사뿐히 떨어지는 나뭇잎들. 도시를 떠나 한적하고 좁은 시골로 오니 적응이 되지는 않았지만 아마 이 곳은 로맨스영화에 프로포즈를 하는 장면에 나올법한, ...
알페스/나페스 x 커플링x 현실과 무관합니다. 전편의 보고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띠리리리-) 언제나 듣기 싫은 알림 소리가 내 방안 가득 울려 퍼졌다. 어젯밤에 눕자마자 곯아떨어지는 바람에 오랜만에 깊은 잠을 잘 수 있었다. 아마 옆에서 자꾸 내 손을 킁킁거리는 덕개 덕도 있었겠지만. 아직 아가라서 그런지 하는 모든 짓이 귀여워 보였다. "하아아암.......
#프로필 #아크레테_기사단 " 마음속에 긍지를 새겨라. " 그대들은 자랑스러운 제국의 수호자다. 이름_ Alexial Leo Von Cladimier 알렉시엘 레오 폰 클라디미르 나이_ 26 성별_ XY 신장/체중_ 185 / 표준 신분_ 제국의 고귀한 태양, 황제 전공_ 마법 : 불, 어둠 마법의 여러 속성들 중에서도 불을 메인으로 한 마법을 사용한다. ...
- 이 글은 잠뜰님의 컨텐츠 중 '미스터리 수사반'과 '다섯 아빠'를 크로스 오버한 허구의 글입니다- "......" 이렇게 되어있는 파트는 '다섯 아빠'의 등장인물의 말, "......" 이렇게 되어있는 파트는 '미스터리 수사반'의 등장인물의 말입니다. - [.....] 이라고 되어있는 것은 통화 중 상대의 말입니다.- 각 캐릭터의 퍼스널 컬러로 캐릭터를...
※ 기본 흰 바탕으로 읽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 PC로 읽는 걸 권장합니다. ※ 리멤버 소설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설정은 모두 직접 만든 설정들이며, '캐릭터 그림'은 모두 붐바님이 디자인하시고 그리신 그림으로 그림을 절대 오른쪽 클릭으로 저장하여 <무단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리멤버 1기 파트2 OP [보루토 OP 5 Golden Tim...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중간에 나오는 브금 꼭 틀어주세요! 9. 참으로 길고도 무서운 꿈을 꾸었다. 주연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 혼자 서 있었다. 온통 새카만 곳이었다. 어찌나 어둡던지 눈을 뜬 것과 감은 것이 아무 차이가 없었다. 한 가지 좋은 점은, 이곳엔 주연이 두려워하던 괴물이 없었다. 분명 그림자 괴물에게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이런 어둠을 원한 건 아니었는데. 공포심에 발...
"하쿠지, 아침이 밝았다." 헤이안쿄에서 있을 다음 임무에 대한 생각에 쉽사리 잠을 청하지 못한 나는, 새벽에 순찰을 위해 소류도장을 뜬 쿄쥬로와 함께 하고 싶었으나 일륜도가 없다는 이유로 그에게 거절당하고 결국 새벽 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잠에 들 수 있었다. 쿄쥬로가 부르는 소리를 듣고 일어나보니, 내 방으로 햇빛이 잔잔하게 스며들고 있었다. 그 태양의 ...
한 아이가 말했다. 나는 어릴 때부터 밤을 두려워했다. 지금에서는 그 이유가 가물가물해져 버려 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밤마다 이불을 쥔 손에 꼭 쥐어 잠들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그렇게 눈을 감고 기나긴 밤이 지나가기를 바라면 어느새 아침이 찾아오곤 한다. 주황빛의 빛을 넘어 들어오는 아침의 햇살은 새로운 시작점이자 언제나 나의 희망과도 같았다. 그러면...
편지나 선물을 전달하기만 하고 받지 못했다니, 내가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보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뭐야. 바빠서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쓰니까 거절하지는 않을거지? 그래도 이런 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어서 정말로 고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 학생회 모두에게. 그리고, 이러한 축제를 기획한 총 기획자인 너에게도 말이야. 고마워. 축제를 함께 보낼 친구가 없다...
동그랗게 반짝이는 눈, 축 처진 어깨, 슬픈 듯 내려간 눈썹까지. 누구라도 꽉 안아주고 싶을 만큼 처량한 모습이었지만, 릴리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들고 있던 양피지를 단호히 내려놓았다. 최대한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려 한 것 같았지만, 그 속에 이글거리는 분노만큼은 선명했다. "시리." "으응...?" 시리우스는 짐짓 고개를 기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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