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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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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라디아타 리코리스 벨라이제나이: ??성별: 여성소속: 낙원거주지: 낙원 - 드림 벨라이제종족/지위: 정령 - 꽃무릇 외형.- 검은 머리칼, 붉은 눈동자- 무덤덤한 얼굴에 늘 우느라 붉어진 눈가 성격.- 말수가 없으며 호수의 수면을 바라보는 등 조용하고 잔잔하다.- (추가예정) 특징.- 기억과 추억 외에 필멸자와 불멸자들이 꾸는 꿈이 피워낸 꽃이 ...
반듯하게 4등분으로 접혀진 종이다. 종이 겉에는 'To. Hedeun' 이라는 글씨와 그 아래 작게 '이 사람에게 꼭 전달할 것'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종이를 열어보시겠습니까? . . . . . 헤든 씨께. 안녕하세요? 저 헤더예요. 갑작스레 이런 걸 받아 놀라셨죠? 음… 이걸 받으셨을 때 즘이면 아마 제가 바보 같은 짓을 저지른 후겠네요. 후후, 벌써...
묘하게 붕 뜬 감각. 자신의 눈이 아닌 제3자의 눈으로 보는 어긋난 시야. 뜻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 몸. 아나 아마리는 지금 이 상황이 꿈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전에 꾸었던 꿈에서 보았던 장미를 칠하는 카드들이 또다시 오늘 밤 꿈에 등장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다른 인물도 보였다. 잔뜩 얼굴을 굳힌 여왕이 카드들을 몰아세우고 있었고, 손에 든 장미나무를...
이제 일주일만 지나면 이곳에 올 수가 없어진다. 매일같이 형서와 함께하는 것도 좋았지만 이곳에서 친해진 피디들과 특히 정 피디팀의 삼인방과 즐거웠던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치 않았다. “그러니까 어제 새우가요.” 두 누나 사이에 낀 그림 작가 새우가 오늘도 밑도 끝도 없이 놀림을 당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보던 재혁은 그들에게 쇼핑백 하나를...
안녕하세요, 게으른토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포스타입 오리지널에서 연재했던, <아가씨와 유모> 단행본 펀딩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펀딩은 텀블벅에서 진행되며, 단행본 뿐만 아니라 유리문진, 아크릴 키링등의 굿즈도 같이 판매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링크 올려두겠습니다! (참고로 관종 작가님의 몽골여행기도 같이 펀딩받습니다!) 네, 그러고 추...
뭐야. 깜짝 놀래서 말을 잇다말고 숨을 몰아쉬는 나재민을 빤히 바라봤다. 얼굴을 확인하고 문을 활짝 여니 바깥의 열기가 훅 끼쳐온다. "연락도 안 받고 학교도 안 나와서 나는 너 어떻게 된 줄 알고," "......" "그래서 조퇴하고 너네 가게도 가 봤는데 엉망진창이고," 나 진짜 깜짝 놀랐어 여주야. 동혁이가 답장 더 늦게 보냈으면 경찰에 신고했을거야....
" 박사." 그녀가 아니, '그것'이 박사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박사는 가슴이 철렁하고 내려앉았다. 터벅, 터벅, 고요밖에 남지 않은 함선의 작은 방에서 들려오는 작은 발소리가 점점 가까워지고, '그것'이 바로 코앞까지 다가온 채 박사를 응시한다. "기다리고 있었어, 박사." 마치 가볍게 산책을 나온 듯 평온한 안색과 대비되는, 참을 수 없는 갈망이 새어...
[정국아, 무슨 일 있으면 바로 연락해.] 무선 이어폰 너머로 걱정 가득한 남준이 형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런 임무를 맡는 건 몇번이고 있었지만 다른 상황과 달리 이번 일은 쉽지 않았다. 목표는 조직의 심장과도 같은 보스. 경찰이라면 이러한 사건을 맡게 되는 게 어찌 보면 당연했지만 이번엔 다른 건 과는 달랐다. 마약, 살인청부, 사채업자 이 모든 사업을 ...
후기 안녕하세요! 호영입니다! 두 번째 합작입니다. 이렇게 또 한번 참여하게 될 줄은... 알고 있었습니다. 규잇은 제 인생과 같으니까요... 일러스트 컨셉은 4 계절로 잡았습니다. 봄에 헤어져, 여름-가을 동안 서로를 그리워하고 결국 겨울에 다시 만나는 장면을 넣었어요. 전 매일 이 그림을 봤으니 어떤 상황, 컨셉, 표현 등등 다 알고 있지만 이 그림을 ...
왜? 실컷 저질러 놓고 이제 와서 질문하면 안 되지. 알지? 상상대로 될 리 없었던 거. 그만 거기 손 좀 치우고 그 별것 아니라는 설거지부터 끝내지 그래. 위로 올라가서 행복할 것 같아? 위로 올라가면 행복할 것 같으냐고. 아름다운 것들은 바뀌지를 않고. 바뀌지를 않네. 얼마나 예쁘장한 문화를 언제 어디서 향유하든 사람들은 관심이 없어. 너는 남이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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