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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피터] FRIEND 作 더치 커피 MIT에는 똑똑한 학생이 모여있기로 유명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그건 토니 스타크였다. 세계적 군수업체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토니 스타크. 천재로 유명한 하워드 스타크의 천재 외동아들이었다. MIT에 그가 입학한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그 시선 속에는 물론 내 시선도...
Fever아카아시 케이지 X 히나타 쇼요for '누리'님-너는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먹어봐야 알더라. 천근같은 다리를 움직이며 중학교 시절 누군가가 등짝을 한대 치면서 했던 말을 되새겨본다. 그거 좀 덥지 않겠냐고 상냥하게 충고해주던 선배의 말은 왜 안들어처먹고 이러고 있을까. 히나타는 점수를 내줘 잠시 멈춰선 틈에 제 바짓자락을 펄럭이며 어떻게든 열을 ...
1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높은 언덕에 위치한 낡은 고시텔 건물. 그 앞에서 다니엘은 재환과 계속 실랑이 중이었다. 우진은 차 안에 앉아서, 그 이해할 수 없는 광경을 30분 째 지켜보고 있었다. 난데없이 나타난 재환과 다니엘의 관계를 종잡을 수 없었다. 다니엘은 친구라고 말했지만, 전혀 친구로 보이지 않았다. 적어도 저가 아는 친구 관계는 이렇지 않았다...
차를 보낸다더니 온 것은 차와 강본, 둘이었다. 페라리 SA 아페르타. 빨간색 차를 하얀색으로 도색을 하고 왔다. 안 본 사이 수척해 진 얼굴이 차보다 먼저 들어왔다. 말없이 올라타자, 강본이 운전을 한다. 항상 내게 운전석을 내어주었던 그였는데. 차를 타면 말이 없던 건 강본이었는데, 내가 말을 할 수 없었다. 스핀이었다―. 뱅글뱅글 차가 돌 듯, 내 머...
※ RPS 글입니다 / 녤성 + 윶성 이상했다. 답장을 바라는 강다니엘과 그 '답장' 때문에 애를 먹어 잠을 설친 나. 우물 안 개구리 8 강다니엘 윤지성 이유진 나는 강다니엘하고 밥을 먹는 그 순간부터 공기만 들이마셔도 얹히고 역대급으로 체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멀쩡하게 먹었다. 강다니엘이 착착 주문한 음식들은 연이어 나왔고 나는 멍청하게 와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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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가 내 주식이 된 것 같은 건. 관린이가 내 입에서 복숭아 맛이 나는 거 같다고 한 건. 그 날 이후 계속 저를 찾아오는 복숭아 때문이겠지. 오늘도 어김없이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눈앞에 나타난 거대 복숭아를 멀끔히 쳐다보았다. 이젠 좀 친해진 것 같은데. 여전히 귓가를 붉게 물들이고 수줍음을 타고 있는 아이는, 다니엘은 여전했다. "있잖아, 다니엘." ...
읽으라고 쓴 것이 아닌 것쯤은 보자마자 알았다. 곤히 잠이든 그의 머리맡에 놓여있던 스프링 노트를 보게 된 건 다니엘에게도 우연이었다. 강다니엘. 그의 이름으로 첫줄이 채워진 노트 한쪽에는 지성이 꼭 해명하고 싶어 한 말부터 하고 싶은 말, 숨기려는 말까지 모두 빼곡하게 적혀있었다. 4년 동안 그토록 궁금해 한 지성의 마음속에서 떨어져 나온 몇 개의 감정조...
01“이제 형도 나한테 빚진 거 있으니까, 나도 내 마음대로 얼굴 보러 갈 거야. 형 이사 가도 어떻게든 쫓아 갈 거야.” 다니엘이 성우를 스토킹하다시피 쫓아가서 저런 선언을 하고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저가 먼저 당당하게 고집을 부린 주제에 다니엘은 그 동안 한 번도 성우의 집에 찾아가지 못 했다. 나흘 정도 이어지는 빡빡한 스케줄의 향연에 패배해 도저히...
((여는 이야기를 읽어주세요 "반짝, 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중증이네, 중증이야." "하아... 선배 보고싶다." "옛말에 늦게 배운 덕질이 밤새는 줄 모른다고." "푸핫, 뭐라는거야." 김재환은 재밌다. 그리고, 옹성우는 예쁘다. 이게 뭐냐면, 이 학교 와서 인정한 사실 두 개다. 전학 온지도 어언 일주일. 제 입에서, 사람이 어쩜 저렇게 ...
욕실로 들어와 신경질적으로 문을 닫고 물을 틀었다. 차가운 물이 뜨거운 몸에 비수같이 꽂혔다. 떨어지는 물줄기가, 어제의 흔적, 그리고 오늘의 정사에 파고드는 느낌이었다. 씻고 싶어, 온 몸을 병적으로 북북 문댔다. 씻고 또 씻는데 다리 사이가 미끌거리는 느낌이었다. 프랑스 말 중에, merde란 말이 있었다. 제기랄, 혹 배설물. 딱 내 꼴이었다. 씻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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