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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금 예약과 통판 예약 받아서 안내합니다. 조아라와 포스타입에 올렸던 위장약혼상대는 서기관 알하이탐 드림 재록본입니다. 내용은 가필수정했고 추가 내용이 있습니다. 표지는 아래와 같고 흑백입니다. 페이지 수는 54페이지의 떡제본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가격은 6000원입니다. 선입금 예약을 우선으로 받습니다. 행사장에서 찾아가실때는 오후2시 이전에 방문 부탁...
안녕하세요. 케친자입니다.😀 어느날 제가 남사친 시리즈를 쓰기 위해 구글폼을 확인하는데 어떤 분이 써놓으신 글을 발견했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부끄러워 하실까 봐 모자이크한 겁니다. (딱히 야한 내용은 아니지만 저렇게 하니까 야해 보이네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답을 단답형으로 설정해 놓은 탓에 내용이 도중에 끊겨서요... 어떤 분을 원하시고 설정을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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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때의 일들은 환상과 현실이 섞인 중력이 지배하지 않았던 둥둥뜬 기이한 세상이었지만 또렷한 단 하나의 기억이 있다. 어머니는 나이가 가늠되지 않던 무당의 앞으로 복자를 데리고가 앉혔다. 복자는 호시심과 거부감이 동시에 느껴지던 무당의 눈을 기억하고 있다.어느날 동물원에서 보았던 원숭이의 호박색 눈처럼 무지와 혜안의 경계선에선 눈동자, 무당은 꺼끌꺼끌한 목...
"....형...저 놀리는 거죠..." [아하하- 걸렸네?] 자기는 심란해 죽겠는데 장난치는 태우에 한숨을 내쉬었다. 이러다 선우가 올 때까지 호칭을 정하지도 못할 거 같아서 태우한테 어떻게 하냐며 징징거리니 태우의 웃음소리가 멈췄다. [진짜 저렇게 부르면 좋아할텐데...] "...태우혀엉!" [알았어 알았어. 그런데 무슨 이야기 하다가 호칭 이야기까지 나...
제 첫 자컾이 되어주실 분을 구합니다!! GL만 받아요! 자컾이나 자캐 짜는 게 처음이라 많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 ¯꒳¯̥̥ ) 고등학생 이상만 받습니다! 낯도 가리고 표현도 잘 못 하는 편인지라 딱딱해 보일 수 있는데 전혀 아니니 편하게 오래오래 보실 분이 오시면 좋겠어요 디코에서 같이 잡담하며 연성하고 영화도 보고, 게임도 가끔 같이해봐요 σ̴̶̷̤...
B의 독감과 나의 잠복기로 추정되는 몸 상태로 인해 격리되어있던 M이 돌아왔다. 뭐가 그렇게 피곤했는지 자다 깨선 밥을 먹고 다시 잠을 잔다. 기저귀 가는 순간 말고는 뜬 눈을 보기 어려운 정도다. 잠투정인가 싶었던 건 단순히 내가 먹는 시간을 오해한 탓에 공복이 길어서였고, 겨우 뜬 눈으로는 모빌을 잠깐 보곤 나와 B를 번갈아 가며 보다 이내 잠투정과 함...
꼭 읽어주세요! 화이트, 칼선 따로 없습니다.(투명화 png, 300dpi) 개인 소장용 발주만 가능합니다. (나눔, 재배포, 공유, 판매, 2차 가공 등등X) 파일 이름대로 굿즈를 뽑지 않으셔도 됩니다. (크기도 수정도 괜찮습니다.) 아래는 직접 뽑아본 굿즈 사진입니다!
- 여전히 설정 날조와 캐붕이 매우매우 심합니다. 제멋대로 썼습니다. 적폐가 심합니다!!! 너그럽게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허겁지겁 쓴 글입니다. 퇴고랑 오타 확인을 전혀 안 했습니다. 비문이 많다 못해 넘쳐흐릅니다. - 찜찜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아펠이 혼란한 상태입니다! - 황혼 - 코타로 오시오(기타곡) | 피아노 커버 (기타 원곡 추...
안녕하세요! 뽑은 인형 결과물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기록용 겸 정보 공유용으로 제 인생 두번째 인형 갠제를 한 후기를 써봅니다 ㅎㅎ 원래도 좋아하는 캐릭터로 여러가지 굿즈를 뽑는걸 좋아하던 사람이라 이전에도 한 번 20센치 자컾인형을 만든적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는 법. 귀엽긴 하지만 뭔가 아쉬웠던 부분들이 계속 생각 나더라구...
휴가는 짧았고, 전영중은 정신없이 뛰어다니며 당의 체질 개선에 나섰다. 아쉽다면 아쉽지만, 서로 정치인으로서의 모습에 이끌린 것도 있으니- 돌아오면 곤히 자는 파트너를 보는 삶에도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본회의를 거친 생활동반자법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3월부터 신청을 받게 되었다. 전영중은 의외로 '쑈'를 할 찬스를 그냥 흘려보냈다. 뭔가 그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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