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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달리다 沈むように溶けてゆくように 시즈무 요-니 토케테 유쿠 요-니 가라앉듯이, 녹아가듯이 二人だけの空が広がる夜に 후타리 다케노 소라가 히로가루 요루니 둘만의 하늘이 펼쳐지는 밤에 「さよなら」 だけだった 사요나라 다케닷타 「잘 있어」뿐이었어 その一言で全てが分かった 소노 히토 코토데 스베테가 와캇타 그 한마디로 모든 것을 알았어 日が沈み出した空と君の姿 히...
사무치게 비가 내려오는 밤이었다. 도시 건너 작은 메아리로 들려오는 소리에 의하면 이례적인 폭우라고 한다. 폭포가 떨어지듯 하수구 아래론 더러운 흙탕물이 떨어졌고, 가끔 빗물과 함께 쓸려오는 쓰레기가 떨어지는 물줄기에 찌그러져 형태를 알아 볼 수 없게 변해가는 과정을 그저 지켜보고 있을 뿐이었다. 집 앞에 고여 있는 하수구의 물들의 수면이 올라가니 미켈란젤...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지금 눈이 오는 것 같다. 전에 오지 않았던 곳에는 지금 오는 눈이 첫 눈이겠지. 그리고 나는 세상에서 가장 찌질한 사람이 되고 있다. 하지만 연락은 하지 말아야지. 내 연락을 보면 기분이 안좋아지겠지. 매년 이맘때쯤 이렇게나 찌질해지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분명 이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첫 눈이 오면 생각난다....
그렇게 공부하기 싫어서 딴짓만 했는데 정말 오늘 시험을 봐버렸다. 물론 떨어진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엑세스에서 70점이 나올 수가 없다. 이렇게 못했는데,,, 진짜 이렇게 쉽게 나올거 알았으면 한 번이라도 풀어봤을텐데 하고 핑계를 대지만 사실 쉽게 나올거 알았지만 안풀어봤다,, 솔직히 2년동안 밥먹고 엑셀만 했는데 어려운건 말이 안되는거고... 좀 오...
@mamo_vottom 마모 님이 선물해주신 소중한 선물입니다.^ㅁ^ 감사합니다. 칼 과 화 살 의 노 래 - - 오늘도냐. 지민은 저를 향해서 날갯짓을 하고 날아오른 매를 한 손에 받아들었다. 매는 날카로운 부리를 벌려 지민의 어깨에 매달린 붉은 망토의 금장식을 툭툭. 두어번 두드렸다. 매는 지민의 전령이나 마찬가지였다. 제우스는 독수리. 지민이 부여받은...
뭔가 많이 움직였던 것 같은데 시간대별로 정리를 해보자. 우선 점심을 먹고 나서 차를 사러갔다. 차를 처음 알아볼때는 중고차로 시작해서 이 돈이면~ 그 돈이면~ 하면서 점점 올라가던게 막을 수가 없었다. 원래 예산은 최대 1000이었다. 일단 군대 가기 전에 타던 차를 판 돈이 450정도 있었고, 차를 사는데 보탠다던 군적금은 다 써서 없고, 대출은 최대한...
♰ 공개 설정 ♰ “어제는 마카오, 오늘은 영국, 내일은 어디?” ♰ 외관 전신 다운 : https://drive.google.com/open?id=10bOfg278qZJ5kLM5XxOhbRFGT3qkTkD6 외관 참고용 두상 턱 밑으로 내려오는 자주색 단발머리. 타인 시점 오른쪽으로 휘었다. 어떻게 관리를 해도 끝부분은 오른쪽으로 휜다고 한다. 금색 눈동...
바리톤 피셔 디스카우의 '마왕'과 함께 읽어주세요!!! Mein Vater, mein Vater, und siehst du nicht dort아버지, 아버지, 보이지 않으세요?Erlkönigs Töchter am düstern Ort?저 음침한 곳에 서 있는 마왕의 딸들이?Mein Sohn, mein Sohn, ich seh es genau아들아, 아들아 ...
나는 고등학교를 다닌 3년동안 기숙사 생활을 했다. 처음 1년은 4인실, 그 뒤로는 2인실로 고3 9월까지 장장 2년 7개월을 기숙사를 썼는데 나와 같은 방을 썼던 친구는 모두 타지에서 우리 학교로 와서 기숙사를, 나는 학교와 같은 지역이긴 하지만 너무 멀어서 기숙사를 썼었다. 고1때 4인실에서 쓰던 친구 중에 한 명은 내가 이 일기를 쓰기 시작한 이유였던...
*본편208 인용 있습니다.* “바다 본 적 있어?” 뜬금없는 질문을 던지는 앳된 목소리에 남자는 내리 깔고 있던 눈만 살짝 들어 그를 빤히 보았다. 변화라고 하는 것은 그 뿐인 태도에도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아 들은 것처럼 표정을 구긴 베른이 작은 소리로 “하여간, 꼰대...”하고 중얼거린 것을 듣지 못했을 리 없건만 여전히 호흡을 의심케 하는 인형 ...
드디어 발령을 받았다! 와아! 다음주 금요일 출근인데 전화가 안와서 언제오는지 참 휴대폰만 보면서 아무것도 못했는데 군대가기 전에 일했던 지사로 가면 된다고 전화를 받았다. 첨엔 자리가 없다고 들었어서 아 못가나보다 싶었는데 보내주니 참 다행이다. 정말 가고싶었는데 전남쪽으로 자리가 있다고 말씀하셔서 아쉬워하고있었는데 좋은 곳으로 가서 참 다행이다. 그래도...
이번주 일요일 컴활 시험을 앞두고 드디어 오피스를 설치했다 와아! 물론 공부는 안했다! 타지에 살던 친구가 우리집 근처로 취업을 해서 원룸 계약한다고 집근처에 왔다. 나름 고등학교 3년동안 같은 방에서 기숙사생활 했던 친구여서 오랜만에 얼굴도 볼겸 가서 집구경하고 밥을 샀다. 참 달라진 것 없이 해맑은 바보자식.. 이 친구보러 시내버스타고 한 시간을 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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