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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비밀이야 나중에 다 알려질텐데, 좋을 거 없는 건 맞지 않나요. 설마 내 앞에서 한 거짓말이 영원할 거라고 믿고 있었던 건 아니죠? 재미는 잘 모르겠지만... 마음대로 생각해도 된다고 알고 있을게요. (눈 깜빡) 과한 욕심은 아닐걸요. 이미 너한테만 그래주고 있는데, 몰랐나봐. ...이제 네 농담 정도는 구별할 수 있거든요. (가볍게 당신 이마 손가락으로 ...
"기체후 일향만강 하십니까." 문안을 올리는 영훈의 눈이 그믈그믈 감겼다.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머리카락조차 엉망이었다. 영훈의 조모인 대비는 그마저도 귀여운지 연신 온화한 얼굴이었다. 대비는 매사에 엄격했지만, 영훈에게는 한없이 무르게 대했다. 황제는 훗날 국본이 될 영훈을 너무 싸고돌지 말라 했다. 그러나 대비는 황제의 앞날이 아직 구만리이니...
이 글을 읽는다면 필시 글의 서술자는 더이상 인간이 아니거나, 존재하지 않는 존재일것이다. 그러니 편한 마음으로 이 글을 천천히 읽어주길 바란다. 내가 살아온 시점이나, 시대상황에 대해서는 긴 얘기를 하지 않겠다. 그것들을 알고싶다면 남색의 가죽 케이스로 덮인 노트에 적혀있다. 꽤나 사소하고 사적인 이야기가 많이 적혀있 으니 흥미가 있다면 읽어보는 것도 추...
타다노 레이는 지옥이라 불린 그곳의 보안책임자였다. 그곳은 매일같이 무고한 사람들이 세균에 감염되어 시름시름 앓다 죽고, 독가스를 들이마셔 숨이 막혀 죽고, 독극물에 중독되어 고통 속에 죽는 무간지옥이었고, 타다노 레이는 그 지옥 속에서 사람들이 도망치지 못하게 감시하고 중요 시설물과 문서, 자료 등을 관리하고 보안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었다고 했다. “타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근래 2창창작 보다 순수창작에 집중하겠다! 하고 2차창작이 주된 게시글인 포타에 선언하고 지금 껏 올린 작업물 일부를 싹 지워버려서 만 30시간 정도 끙끙 거렸답니다. 구독자 수도 줄었어요. 각오한 일이지만 그래도 씁쓸한 건 어쩔 수 없었죠. 그런데 진짜 신기하죠? 그렇게 선언하니 정말 오랜만에 제 장편 작업물이 손에 잡혔어요. 진전도 있었고요. 가슴이 마...
매우 주관적이고 솔직한 (편파적인) 견해 혹은 헛소리이므로 감안하고 재미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내새끼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는 참을 수 없다 하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스트레이키즈 더보이즈랑 도찐개찐이다. 덥즈보다 더 모르겠다. 그래, 첨엔 귀신한테 조종당하다가 이제 자기가 귀신이 되서 조종을 한다는 스토리라인은 알겠다. 왜 알겠냐면, 이...
<bgm> 꼭 반복재생 해주세요!! 그래, 난 너 못 미워해 " 꺼지라고.사라져 시발. " 내가 뻘개진 눈으로 그를 죽일듯이 쳐다보며 내뱉었다. 그러나 돌아오는 대답은, " 니가 먼저 끝낸거야." 한글자 한글자 곱씹어주듯 단호하게 내뱉으며 그가 지었던 표정, 나 잊지 못해. 개새끼, 진짜 가네. 잊지 못할 표정을 하곤 냉정히 돌아 나가는 그를, ...
디테일 설정은 원하시는 대로 생각해서 드셔도 무방 ^_^야구부? 고딩 이부키사촌형 의대생? 시노미야 나이 터울이 그렇게 크지는 않아서 어릴 때 같이 잘 놀았을 듯... 애기부키 야리야리한 예쁘장한 얼굴이지 않았을까... 그런 얼굴로 쪼마난 애가 막 따라다니면서 형아 형아 하루키 하루키이 하루키 형아 조잘 조잘하면 어찌 안 귀여웠겠음...시노미야는 어릴 땐 ...
건조한 말로 덤덤한 사랑을 고백하는 시인들이 부러웠다내 애정은 주로 피투성이였는데 오히려 건조한 나의 너는그렇게 붉게라도 적셔지는 편이 나았을 것이다네 바탕색을 알 수 없을 만큼 나는 피를 토하고너는 매일 앓던 목감기를 뗐다나는 이제 가습기가 없으면 숨도 쉬기 힘들다건조한 말로 덤덤한 사랑을 고백하는 시인들이 부러웠다 뙤약볕에 사랑을 고백하면 조금은 잘 이...
짝짝. "비서?" 매일 듣는 목소리. 전원이 켜지고 암전된 눈앞이 인공조명의 쨍한 빛으로 밝아질 때면 항상 보이는 당신. 오늘도 평소와 다를 것 하나 없었다. - 오늘도 변함없이 업무 스케줄을 구구절절 설명해줄 무렵, 문득 잠뜰의 책상 위에 놓인 상자가 눈에 띄었다. 미처 정리하지 못해 정신없이 흩날리는 서류들 사이에, 노오란 색의 작은 상자. 각별은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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