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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오즈에게 가는 여행 콜록, 콜록….물로 인해 숨이 막혀 급하게 바다에서 나와 기침을 합니다. 젖으면 안 되는 하얀색 수트와 신발, 품에 가지고 있던 총과 주사기는 밖에 있는 벤치에 놔뒀기 때문에 다행이지 그대로 바다에 들어갔다면 하얀색 수트가 젖어 무거워지고 신발에 물이 들어가거나 총에 물이 들어가서 분명 못 쓰게 되었을 것같아요. 얼굴에 묻은 물을...
살점이 뜯겨져 나가는 것들이 도시를 활보할 때, 그 썩어 들어간 핏덩이들 사이에서 스미코를 찾은 토키오는 안심부터 했다. 이유도 불문하고 당장 스미코에게 내달려 다급한 태도로 얼굴을 이리저리 살피면서 정상임을 판도하고 대뜸 데리고 다니기 시작한 거다. 그가 정상을 판도하는 조건은 맑은 각막과 건강한 호흡, 신체 어디든 쿡 가볍게 찔러 보았을 때 ‘아야’ 따...
정한의 몸에서는 항상 무당집 향냄새가 났다. 어머니가 무당이니 어쩔 수 없었다. 매일 샤워를 해도 사람 사는 곳이 그런 걸 어쩌나. 아이들은 그 냄새를 두고 정한의 옆자리에는 앉지 않으려 기를 쓰며 선생님께 떼를 썼다. 그러나 정한은 굴하지 않았다. 짝하기 싫음 하지 말라지. 정한은 당당히 교실 한가운데 앉아 몽땅연필을 쥐었다. 뻔뻔하게 밀고 나가는 그 태...
제가 뽑혔던 노래는 baro~~ Rolling in the deep 이었습니다!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rYEDA3JcQqw 뜰님 커버곡 링크(한국어 번역이 있길래..) : https://www.youtube.com/watch?v=oXsFzNIlOTE 가사 There's a fire starting in my hea...
(트친 분이 만드신 캐릭터와 키류를 엮어봄) --- "오레...키미노코토가 스키다!" 지금 키류의 앞에는 키류에게 고백을 하고 있는 먼지괴물이 있다. - 곧 1년이 되어간다. 먼지괴물이 키류의 침대 아래에 들어살기 시작한 것은. 1년 전만 해도 먼지괴물은 자유로운 유랑자였다. 소텐보리든, 카무로쵸든, 도시를 가리지 않고, 티슈에 앉아 바람을 타고 하늘을 날...
xxx년 x월 xx일 이전에 쓴 내용에도 언급했듯이 사피에게는 몇가지의 이상한 능력들이 있다. 오늘은 그 이상한 능력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첫째, 먹지 않아도 된다. 이에 괸한 이야기는 전에도 했으니 넘어가겠다. 둘째, 물리적 피해를 입지 않는다. 야구공을 힘껏 던진 정도 이상의 물리적인 힘을 받는다면 사피의 몸은 물이 되어 흩어졌다 다시 모인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xxx년 x월 xx일. 지금부터 이야기할 내용은 내가 항해를 하며 만난 인간이 아닌 선원들에 대한 관찰일지이다. 우리 해적선에 탑승하고 있는 인간이 아닌 선원을 설명하려면 먼저 이 녀석의 생김새부터 설명하는 것이 쉬울 것이다. 늘 방긋방긋 웃고 있는 이 괴생물체(지금부터는 사피라 부르겠다.)는 아주 아름다운 외모를 지니고 있다. 가끔은 투명하다 느낄 만큼 ...
내가 일하던 곳은 커다란 배 위였다. 난 배로 무역을 하는 상단에서 일을 했는데 그 덕에 난 배 위에서 있는 시간이 육지에서 있는 일보다 많았다. 내게 있어 바다는 내 집이자 고향같던 곳이었다. 그날은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이었다. 바람은 매섭게 불어왔고, 파도는 하늘에 닿을 만큼 높게 출령거렸다. 어쩌면 내가 타고 있던 그 배는 진작 뒤집어져 깊은 심해로 ...
판타지 아카데미라면 역시 교복이지! 제르미온 왕립학원도 교복이 있었다. 흰색 바탕에 금색 포인트가 들어간 복식이었다. 태양의 광휘를 상징한다고 한다. 하얘서 때 타기 좋겠다고 했더니 먼지 같은 것들이 잘 달라붙지 않는 방오 처리를 했다나 뭐라나. 중요한 건 교복이 아니다. 교복을 입은 세이라다! 무슨 옷을 입든 훌륭하게 소화하겠지만 사복과 교복은 또 느낌이...
이 이야기는 고묘아님이 만드신 [괴담 TRPG]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쓰게 된 팬스토리이며, 본 TRPG와는 일절 관계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실제 지명, 단체, 사건과 관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남기기에 앞서, 이 기록을 남기는 이유는 내가 살아온 삶과, 나와 함께한 이들과의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서이다. 기억이란, 그 사람을 지...
-뭐... 안녕- 나를 싫어하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이디멜 뿐이었다. 모노트리는 내게 충분한 호감을 갖고 있었고, 나도 그의 선한 마음이 마음에 들었다. “읍, 읍읍.” 나는 얼굴마저 붕대에 감긴 그의 말을 잘 알아들을 수 없었다. 이디멜은 수첩을 낚아채 –아저씨가 좆 같대요- 라고 썼다. -말로 해도 돼. 입술을 보고 알아들을 수 있거든. 여기서 뭐 ...
1. 이것은 칼립스 성에서 일하는 모든 고용인들에게 주어지는 지침서입니다. 부디 일을 시작하기 전, 이 지침서를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r@&j%*는 여러분들의 안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 칼립스 성은 고용인들에게 각자의 일에 맞는 유니폼을 제공합니다. 일을 하실 때에는 꼭 정해진 유니폼을 입어주시기 바랍니다. (1) 피치못할 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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