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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COC 7판 팬 시나리오 시나리오 저자: 와가 2020. 12. 24. 시나리오 완성 2020. 12. 24. 테스트 플레이 진행 2020. 12. 24. 테스트 플레이 완료 2021. 01. 10. 내용 수정 및 보강 완료 2021. 01. 11. 업로드 및 배포 [시나리오 소개] 제목: 네게는 아무 일도 없을 것이다(줄여서 별일없음) 사용 룰: 크툴루의...
미금테티스와 미금케이론. 같얼굴 모에는 헤선생 데미안 때부터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모에입니다. 펠레테티 요소도 읽으시는 분에 따라 있을 수도...? 있고요...? 학교는 시설이 낡아 정전이 숱하게 일어났다. 일반 수업을 하다가도, 실기 수업을 하다가도, 방과 후 학생들이 각자의 기숙사 방에 들어가서도. 아이들은 갑작스레 내려앉는 어둠에 적응했다. 갑자...
잉이 좋아하는 카페 브랜드는? -투썸 -카페를 굳이 골라서 가본적업어서..다 똑같돠 -다 거기서 거기긴한데.. 음 투썸?? - 빽다방 왜냐면 젤싸고가까움 -케이크가 맛있는 곳이 곧 나의 브랜드 -아파트 1층 무인카페(사유:초코라떼가 거기만큼 맛난데를 아직 찾지 못했음) -할리스커피 -스타벅스 -투썸.이디야 -투썸플레이스 -어.....처먹처먹 커피파? 차혹은...
본 작품은 문스독 패러디입니다. 자살, 상해, 우울증, 미약하거나 그렇지 않은 정서적 학대에 관한 내용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그게 괜찮으시면 모쪼록 재밌게 읽어주세요. 저는 독자 여러분을 정말로 좋아합니다. 행복하세요. [아, 맞아. 소라 씨.] 다자이가 문득 생각난 것처럼 말했다. [내일은 우리 없어. 아마 혼자 있어야 할 거야.] [응? 왜?] [그런...
잠시 쉬어갑니다... 이번 기회에 수정 보고 다시 올릴게요
1. 외로움은 죄를 짓는 지름길 캄캄한 밤공기에 날카로운 눈보라가 휘몰아쳤다. 무릎까지 푹푹 들어가는 눈에 걸음이 더디다. 채찍처럼 피부를 후비는 눈보라에 떠밀려, 앞으로, 앞으로 나아간다. 사방이 고요하다. 그는 북극을 생각했다. 저물지 않는 해와 오팔처럼 빛나는 오로라, 순백의 지평선. 완벽한 적막. 완벽한 자유. 그 곳이라면 아무 두려움 없이 눈 감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너를 처음 본 순간 예감했지 나는 이제부터 너로 인해 울게 되겠구나 | 이미나, 아이 러브 유 한기에 정신이 들었습니다. 추위에 눈을 뜨는 것은 제법 익숙한 일이었는데도, 그날따라 더 차게 느껴졌던 것은 너무 깊은 잠에 취해 있었거나, 아니면 당신과 함께 있는 온기에 익숙해져 버렸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처 닫지 못한 창문 틈새로 겨울바람이 스며들어옵...
다시 돌아온 봄. 세상은 평화로워졌다. 죽음의 땅은 멈추었고, 무너진 마을들은 차근차근 복구되고 있었다. 모든것이 원래 자리로 돌아오고 있었다. 그럼에도 돌아오지 못하는 것이 있었다. 술에 취해 사랑했던 모든것을 놓았지만, 끝내 놓지 못한 사랑 때문에 자신을 희생했던 이. 누구보다 행복한 세상을 바랬지만, 원하는 만큼의 행복을 전하지 못하고 마술처럼 사라진...
“옵티머스..?” 그가 어디있는지 확인하려고, 또는 그에게 아주 미안한 이야기지만, 목소리를 듣고 싶어 그가 자리를 비우면 그에게 말은 건다. 그러면. “나는 여기있네, 메가트론.” 조용하고도 온화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것에 다시 만족하고 책에 집중한다. 보지 못하더라도, 그의 목소리가 들려오기에, 안심할 수 있다. 하지만 그의 목소리가 들려오지 않는다면...
[ 때론 태양을 가르는 화살이 되어 ] 찬탈자를 자처하는 주제에 포개지는 말들엔 여전히 아무 의미도 없다. 두서 없이 흘러가는 삶은 다만 영원한 해굽성이다. 이것은 사랑했던 그에 대한 가장 어리숙한 회고. ══════════➶✹➴══════════ .·:*⋄*:·. .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지." 그 위선 혹은 위악의 너머를, 보았던가? ...
[BGM] 설령 나의 착각이었더라도, 나는 결코 이 감정을 내칠 수가 없었다. 나를 향한 것이 아닌. W. M SuranMor 0. 몸을 감싸는 것은 차가운 무언가. 호흡기를 통하는 것은 마찬가지로 차가운 무언가. 눈앞에 보이는 것은 암흑, 들리는 것은 오직 숨을 몰아쉬는 한숨과 실망 섞인 무언가.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것들이었다. 이론적으로는 이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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