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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다 -> 캐길로 보일 수 있습니다. 찌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유료분량은 나름 찌통 해결을 위해 추가로 써놨습니다. * * * * * 후지마루. 후지마루 리츠카는 요즘 계속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그 사람의 소리. 그의 앞에 나타나 어느 날 사라진 그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소리가 들린다. 사람이라고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후지마루 리츠카는 제7 ...
죽음을 품은 인간이 태어나, 그가 더 이상 사는 것이 서툴지 않게 될 때, 세계에 죽음이 평범해질 것이다. 키타가 익히 알고 있는 예언서였다. 자신 역시 이 세계에 어느 순간 존재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터득한 예언이었다. 처음에 그것은 명확하고 정확했다. 항시성의 법칙으로 운행되는 이 세계에 어느 날 돌연변이가 나타나는구나. 그 돌연변이가 세계의 법칙을 ...
※五条悟×虎杖悠仁※ ※ 사형집행 전 어째서인지 임신해버린 유우지의 이야기※ ※고죠 사토루의 옥문강 해방 후 시점※ ※[고죠유지 연애해] 시리즈와 별개의 세계관※ ※ 연인인 고죠유지 고죠→←유우지※ ※ 16000자(9500자 유료)※ ※ 성인글 아님 주의※ ※ 어딘가 이상하고 쎄한 고죠 주의※ ※ 공부한다고 해놓고 써버린 글 주의 이번이 진짜 마지막!※ ...
"이제 가볼게요. *트바 트바~" - *오뱅알ㅋㅋ 해바 - 수고하셨어요. 해바해바 - 트바 다들 잘 자요 방송이 종료되었습니다. 해리는 캠과 컴퓨터를 끄고나서 잠시 눈을 감고 앉아있다가 피곤한 두 눈 사이를 문지르면서 의자에서 일어났다. 집에 먹을 게 아무것도 없으니 물이라도 마실 수 밖에.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천천히 주방으로 향했다. 냉장고는 예상했던 ...
허무하다. 씨발 도플라밍고. 개새끼. 아니 그 새끼도 새니까 새새끼. 존나 욕 아닌 것 같잖아. 아 열 받아. 그 새끼 때문에 열 받는 게 더 열 받아. "괜찮은겨?" "아니. 안 괜찮아."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대고 날 뒤에서 끌어안고 있던 마르코가 내 말에 안고 있는 팔에 더 힘을 줬다. 등을 그의 가슴팍에 기대고 뒷머리는 어깨에 턱 하고 올렸다. "미안...
가끔 그런 때가 있다. 과거로부터, 모든 것으로부터 도망치고, 극복했다고 스스로 여기면서도 아무도 없는 방 안에 홀로 있을 때, 나의 존재를 보이는 동양의 것들이 눈에 들어올때마다 한은 사무치는 그리움과 외로움에 잠식 당했다. 그가 사람들을 항상 만나고, 말을 많이 하며 결코 혼자 시간을 보내려하지 않는 것에는 이러한 이유들도 있었다. 사람을 만나고, 그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유일한 대적자의 지팡이를 손에 쥐고 일곱 번째 달이 기운 날 태어난 이가 죽음을 건너 돌아오리라.] 아리스 립벨은 11살 생일 처음 보는 부엉이가 부리에 물고 온 편지를 받았다. 편지봉투에는 호그와트 마법학교라고 적혀있었고 수신인은 분명 아리스 립벨 자신이었다. 아리스에게 생긴 변화는 그것 뿐이 아니었다.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편지를 받고 나서 전생의 일이...
지민이 묘한 눈빛으로 태형을 바라보자 꿀밤을 먹였다. "아 진짜," "박서방 할래요, 재밌다, 나 약간 관심 받는거 좋아하는거 같아," "연하는 안 키워," "왜요, 왜요, 솔직히 내가 하는 짓 보면 연상일텐데," "아니 이렇게 지르면 어떡 하냐고, 너랑 진짜 사귀는걸로 알면 어떡해," "진짜 사귀면 되는거 아니에요? 태형씨 애인 없잖아요," "…" "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진이서 씨." "네?" "오늘은 바로 퇴근해요." "지금요?" 이서가 손을 마저 슥슥 닦으며 의아한 표정을 짓자 무영이 고개를 끄덕였다. "네. 지금." "퇴근 시간 되려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요?" "외근 나갔다가 바로 퇴근해요. 저쪽에 있는 서류만 우편으로 보내면 됩니다." "우체국 바로...
전독시 중혁독자 무제 시리즈 1 *유중혁 × 김독자 *송민우 잠깐 등장 김독자의 약혼자가 죽었다. 사인은 비가 많이 오는 날 가해 차량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즉사였다. 장례식장에 오가는 많은 사람이 위로의 말을 건넸지만 정작 김독자 본인은 눈물 한 방울 나오지 않았다. 눈물마저 나오지 않을 만큼 슬픈 건 아니었다. 그저 중학교 1학년 때 강제적으로 이루어진 ...
Ep 17. “ 저하..!! 이현!!!!!! ” 마주 오는 사람들과 어깨를 부딪히고, 다리에 걸려 넘어질 뻔하면서도 재준은 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다. 마음 같아서는 그를 잡기 위해 무작정 달리고 싶었으나 축제 날 밤에 길거리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답답함에 눈물이 밀려들었다. 조금만 손을 뻗으면 너에게 닿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의...
아이의 욕망은 어른의 욕망보다 무섭다. (실제 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숙식 제공이라는 말에 눈이 먼 엄마는 금요일 수업이 끝나고 돌아온 나를 끌고 바퀴벌레가 득실거리던 반지하방을 나섰다. 영문도 모르고 도착한 고용주의 집은. 아니, 저택은 드라마에서만 보던 세트장 같았다. 고용주에게 엄마가 인사하는 사이 거실 장식품 하나하나 훔쳐봤다. 고용주에게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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