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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쿄말 주술명 열심히 외치다가 한번쯤은 혀 씹어본 적 있지 않을까 하는 뻘생각에서 시작된 의불 낙서... 그냥 아이큐 190 천재소년을 곤혹스럽게 만드는 개그만화스러운 상황이 좋음ㅋㅋ
노력 미래 A Beautiful Star ×4 Laundry 아무도 없구나 Lucky Day 더럽게 물들어버린 얼룩도 이젠 ByeBye 누구냐 누구야 내 머릿 속에서 울부짖는 그 목소리 이것도 내놔 저것도 내놔 멋대로 노래해 행복하게 살고 싶어, 편하게 살고 싶어 손 안에 넣고 싶어, 아름다운 그대의 가슴 한 켠을 Happy로 가득 채우고 Rest In P...
제 손으로 하나씩 지울 때 마다 꿈을 꿔요. 망자들이 울부짖는 소리, 눈 앞에 보이는 처형장, 날 바라보는 수 많은 시선, 혹시라도 싶어 날 바라보는 희망들. 그것이 날 나락으로, 날 미치게 만들어.전, 당신들을 구원하는 존재가 아니야. 내게 희망을 바라지 마세요.대가 없는 호의는 불편합니다.인형 같다고 하셔도 할 말이 없네요.잘 지내셨어요? 저의 하루는 ...
* 아이돌 그룹 애니멀즈의 팬픽입니다! * 미야옹 (알파) 그스끼 (베타) * 조금 야합니다 주의해주세요! * 그스끼 관접입니다 내 남친 미야옹은 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무엇보다 알파이다 하지만 난 평범한 베타라 사람들은 우리가 이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고 얘기한다 자기들이 뭘 안다고! 그렇게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도 조금은 알고 있다 나중에 우리가 ...
최근에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고 3인 조합이 많이나와서 좋은 것 같아요 근데 솔직히 아이돌이라서 제가 그리면 미모가 죽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성욕구가 엄청나지는 않네요 팀과제 넘버원 조장 park문ㄷh씨와 테별의 우당탕탕 아이돌이야기... 너무 현실적인 부분이 많아서 재미있는 것 같아요 갈비뼈가 아프네요
“너는 내가 보니까 성격 더러운 놈들만 꼬일 팔자야.” 중학교 때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우는 나한테 친구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울고 있는 친구한테 할 말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한다. 엉엉 울다가 말고 콧물을 훌쩍이며 무슨 소리냐고 물어보자, 친구는 관상을 꽤 볼 줄 아는 수염 난 할아버지처럼 턱을 매만지며 말했다. 너 여태 꼬인 놈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외로워질 때면 불씨를 던져 침묵했다. 오만한 말로 들리겠지만 나는 정해진 삶을 살고 싶지 않았다. 최초의 여자 릴리스가 아담과 천사들로부터 달아났던 것처럼 아무리 대단한 자가 저를 빚어냈다 한들 그들이 정한 대로 살기 싫었다. 세상 그런 사람 어디 있겠나 첫 번째 실패작이었던 릴리스를 이은 하와도 기어코 선악과를 탐내 본인의 나체를 부끄러이 여기며 동산에서...
저 내년에 결혼합니다. 6살 때 유치원에서 처음 만난 남자친구가 저 좋다고 온종일 저를 끌어안고 있는 통에 귀찮았던 기억이 있어요 왜 이렇게 찐득인지... ㅋㅋ 중고등학생 때도 그랬어요 쉬는 시간만 되면 저 보러 오고 학교 끝나고는 무조건 같이 가고 무조건 같이 밥 먹고... 그렇게 초중고 같이 나오고 드디어 결혼하게 되었네요 솔직히 서로 진지한 모습 보면...
똑똑. 눈이 마주친 채로 얼어붙어있는데 누군가 회의실 문을 두드렸다. 아마도 다음 순서의 사람이 서명을 하러 온 것 같았다. 우당탕. 재찬은 그대로 일어서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허겁지겁 화장실로 뛰어가 거울을 보니 귀끝까지 새빨개져있었다. 하 진짜 무슨 사춘기 중학생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바로 얼굴이 붉어질 일이냐고. 재찬이 숨을 고르면서 재킷을 벗고 ...
세실리아 바비에르는 번즈 브렌도프를 사랑한다. 의심의 여지가 없는, 오로지 사실만으로 이루어진 문장이다. 그러나 그것이 흔한 매체 속에서 통용되는 사랑이냐, 하면 그건 아니었다. 열정은 퇴색되고, 오로지 의무와 감정의 편린만이 그녀를 움직이는 연료가 된다. 지옥에서 성경을 팔겠다 하면 '같이' 갈 것이며, '같이' 전선에 서 왔고, '같이'……. 세실리아...
"공주도 햇님도 모두 어린 시절에야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이름_ 피비 루이스 성별_ xx 나이_ 만 17세 기숙사_ 후플푸프 혈통_ 머글 성격 [대담함] "틀렸다. 아니다. 말할 수 있는 용기는 필요한 법이죠." 그건...아니다. 대담하긴 하네요. 소녀는 굉장히 대담한 소녀입니다. 겁 먹는 것은 별로 없으며 무섭다고 생각하는 것도 별로 없습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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