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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예전에 어떤 사람이랑 사귄 적이 있다. 그 사람은 영어를 정말 아예 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는데, 나도 영어를 못하니 그런 건 신경 쓰지 않았다. 물론, 로맨스가 무슨 단어냐고 물어볼 땐 좀 놀랐다. 그 정도엔 놀라도 되지 않는가? 나는 평정심을 유지할 수가 없었다, 정말... 그 사람이랑 헤어질 때, 우린 만나지 않고 카카오톡으로 헤어졌는데,(난 이 선택을 ...
※ 본 영상은 원곡 및 원작자(미치고 싶다 - 한동근)가 분명히 존재하는 패러디물입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가사 내용과 이미지는 원작자와 무관하며, 온전히 패러디 제작자 본인의 생각과 견해가 반영된 것입니다. 원곡 가수분과 원곡 자체를 모욕하거나 지나치게 희화화하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라며 추후 타 사이트로 퍼가실 때에도 본 사항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
한도윤은 스스로를 이방인이라고 생각했다. 얹혀 사는 사람, 가족에 끼지 못하는 이방인. 어느 곳에도 발을 딛지 못한 채로 부유하는 사람. 그는 속할 곳이 필요했고, 결국에는 자신이 속할 곳을 스스로 만들었다. 그것은 그에게 가족의 대신이었고, 그러나, 그렇기에 그 작고 조악한 세계를 벗어나면 아무런 갈 곳도 없는 것은 한도윤뿐이었다. 한도윤은 마스커레이드에...
Q. 세미 파이널 무대 반응부터 폭발적이었다. 혹시 그때 콩쿠르 우승을 예감했는지.A. 그러지는 않았다. 우승하고 싶기는 했는데 심사 기준에 대해 아는 바도 없고, 세상에 맞고 틀린 연주가 있는 것도 아니라. 그저 전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보여주고 내려오자는 생각이었다. 협연 경험이 많지 않아 즐겁기도 했고. 대체로 만족스러운 연주를 했지만 아쉬운 점도 적...
[ 타는 쓰레기 버리는 날은 수요일입니다. ] 해솔 아파트 신청서 〔 공개란 〕 [ 현생에 지친 ] “ 제발... 인생을 날로 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 ” 외관 다운로드 / 출처 그는 갈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습니다. 머리를 길러서 뒤로 묶고 있고, 캐릭터 기준 오른쪽에는 옆머리를 짧게 내놓았습니다. 평소에는 무표정으로 다닙니다. 그런 그의 표정 때...
※ 본 영상은 원곡 및 원작자(사랑비 - 김태우)가 분명히 존재하는 패러디물입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가사 내용과 이미지는 원작자와 무관하며, 온전히 패러디 제작자 본인의 생각과 견해가 반영된 것입니다. 원곡 가수분과 원곡 자체를 모욕하거나 지나치게 희화화하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라며 추후 타 사이트로 퍼가실 때에도 본 사항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5월 7일 꽃:딸기(딸기 잎) 꽃말:사랑과 존경 이나리자키에도 봄이 오나 봅니다... 이나리자키 대신 전해드린다 페이지에 익명으로 된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지금부터 그 글의 대해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제목:사랑인지 존경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부 활동을 하면서 친해진 사람이 있는데요 익명성을 생각해서 그냥 K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부 활...
W. 머무 태형은 떠났지만, 자신과 유성을 제외한 모두가 모르는 상황 속에서 지민은 고요히 외로워졌다. 기존에 태형을 모시던 궁인들은 모조리 물리고 자신이 직접 그를 모신다고 선언한 덕분에 누구도 태형의 부재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리고 그 비밀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지민은 평소와 같은 생활을 했으며, 두 사람을 위해 올라온 식사를 꾸역꾸역 씹어 삼켰다...
파라오가 돌아오고 누군가가 눈을 뜨지 못한 채 속절없이 시간만 흐르고 있었다. 언제나 활기가 넘치던 왕궁은 그때가 모두 과거의 허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적막감만이 감돌고 있었다. 그 누구도 쉬이 말을 꺼내지 못할 정도로 모든 것이 살얼음판을 걷는 듯 했다. 파라오는, 아템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기나긴 밤을 지나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보기만을 고대...
* 가정 폭력 묘사가 나오는 장면이 있습니다. 경수가 긴 잠에서 깬 시간은, 오후 한 시, 해가 하늘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 인사를 하는 시간이었다. 늦잠은 오랜만이라 한참을 멍하니 시간을 흘려보내며 두 눈을 깜빡이고 있었다. 꿈자리가 사나웠던 거로 기억하는데, 이상하게 몸이 개운해 시간을 의미 없이 흘렸을지도 모른다. 백현이 나왔고, 자신을 고통스럽고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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