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あなたが見据えた未来にわたし...
몇년동안 송태섭 냄시 기억하는 명허니 그릴려고햇다가 갑자기 길어져버린.............................내용이 별로 없네여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그리고싶지만 시간이 없어서 이어그릴수가있을지..ㅋㅋㅋ
유혜의 말에 Ace 팀의 시선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뒤로 반정부군이 슬슬 나타나기 시작했으니까. 정신을 못 차리는 Ace 팀을 뒤로 하고 Night 팀은 경계를 하기 시작했다. 당장이라도 능력을 써 모두를 죽이겠다는 듯이. 여주는 가만히 반정부군들을 살피다 간부들이 보이지 않자 당황스러움을 느끼며 입술을 꾸욱 깨물고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보이지...
여러분 저 계정 빼겨서 여기로 왔습니다. 저거 앙봤으면 1화부터 봐주세요. 니가 그렇게 잘나가? 물음표..? 아니 그냥 궁금해서... 아 겁 먹는다고 ㅋㅋㅋ 마크 비켜봐 오옹.. 여주야 번호찍으삼 010-127-wayv-dream여기용 어 우린간다 뭐야 아깜짝이야 류양양 저분들 ㄴㄱ? ㅁㄹ 반에 찾아왔던데 오 그렇구나 아 맞다 이거먹으실?? 오오 땡큐 뭐...
*본편 무료입니다. 소장 원하시는 분만 결제해주세요! 니가 좋아 04 28. "여주야 너 이번 과모임 참석할 거지?" "어?" "다른 여자애들도 다 온다는데 네가 빠지면 섭하잖아." "아… 알았어. 갈게." "그래! 나중에 과대 형이 톡방에 다시 공지 올릴 거니까 꼭 봐." 여주는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오전 강의가 끝나 한결 풀려있던 얼굴에 어느새 근심과...
“…… 오셨어요?” “…….” “식사는…….” 누뉴는 시선 한 번 마주쳐주지 않고 서재로 들어가는 남자의 뒷모습을 그저 쳐다만 보았다. 누뉴와 남잔 상견례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자신의 상견례가 아닌 형과 남자의 상견례 자리에서. 그런데 지금 그 남자와 함께 살고 있는 건 누뉴였다. 누뉴는 형의 남편이 될 뻔했던 남자와 함께 결혼을 했다. WE W.루미 “...
02 김태형은 깊숙한 수렁에 풍덩 빠진다. 어지럽고 현기증이 올라와서 김태형은 도무지 제대로 서 있을 수가 없다. 휘청한다. 김태형의 작고 소중한 마음도 동시에 술렁거린다. 지수의 입술이 전정국의 입술에 그대로 닿아있다. 전정국은 꼼짝하지 아니한 상태로 지수한테 입술을 내주고 있다는 소리다. 하나한테 50000원을 줘야 하는 것도 하나한테 내기에서 진 것도...
센터장실, 방 안은 고요했고 여주의 훌쩍이는 소리만이 들려왔다. 원래라면 눈치도 안 보고 여주한테 트집을 잡았을 Ace 팀 마저도 그저 침묵을 지킬 수 밖에 없었다. 하람은 옆에서 여주의 등을 토닥이며 달래주고 있었고 Night 팀은 그런 여주를 안쓰러운 듯이 굳은 표정으로 바라만 보고 있었다. 그런 Night 팀과 여주의 모습에 Ace 팀은 자신들의 역할...
바이블과 빌드는 오랜시간 서로의 입술을 탐했다. 빌드는 바이블을 꽉 끌어안기도 하고 그의 얼굴을 쓰다듬기도 했다. 그렇게 초반의 달아오른 색스러운 분위기도 차츰 가라앉았다. 그들은 한참을 그렇게 입을 맞추다가 서로를 웃으며 바라보고 있게 됐다. 바이블이 빌드를 품에 안았고, 빌드도 그를 품에 안았다. 그리고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침대에 털썩 누워 서로의 눈...
대망의 첫 대본 리딩을 마치고 지프룩이 직접 누뉴를 집까지 태워다 주는 길, 누뉴가 우울한 낯빛으로 열린 창문에 턱을 얹은 채 스쳐 가는 바람을 맞았다. 휘날리는 앞머리 틈 사이로 누뉴의 동그랗고 고운 이마가 드러났다 가려지는 사이 창밖을 바라보는 누뉴의 눈빛이 어둡게 가라앉아 있었다. 이대로 뒀다간 땅굴까지 파고들어 갈 기세다. 그 모습을 힐긋 보던 지프...
* 인신창 (인석신우+창현) 좀비 아포칼립스. -> 4화 이후 창현이가 빠져서 인석신우가 되었습니다...* 내용이 변경 되었으나 트위터 썰 백업에 가까워서 급전개가 있습니다. * 신우가... 안 좋습니다. 무엇이든 괜찮으신 분만 봐주세요. * 소재의 특성상 부상, 유혈, 사망 묘사를 포함한 구체적인 언급이 등장합니다. !!!!! 본편부터 그로테스크, ...
점점 꺼져가는 불씨처럼 라이언의 얼굴에서도 두 눈에서 생기가 서서히 사라져가는 게 보였다. 천교는 손에 들고 있던 나이프를 가만히 내려다 보다가 휙, 머리 위쪽으로 던졌다. 손잡이고 날이고 피가 말랐다가 묻기를 반복해서 그런지 섬뜩할 정도로 꺼림칙하게 보였다. "이제 정말 끝이 다가오네요. 라이언. 당신이 날 사랑했던 거 만큼 나 역시 당신을 사랑했어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