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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전하~ 전하... 이제 기침하실 시간이옵니다. 아침이에요. 어서 일어나주시옵소서." "으... 으음..." "... 전하... 전하... 흐응~ 전하께서 오늘따라 왜 이렇게 늦장을 부리실까..." 이제 막 해가 떠오르려는 이른 아침. 아로는 곤히 잠들어 있는 혁을 조심스럽게 흔들어서 깨우려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혁은 쉽게 일어나질 못했다. 큰 덩치를 이리...
~백은영과 강하라~
"돌아올게요." 키타의 눈이 퍼뜩 떠졌다. 침묵만이 제 옆에 자리를 차지했다. 하지만 키타는 분명 그 목소리를 똑똑히 들었다. 분명 아츠무의 목소리였다. "아츠무" 키타는 자리에서 급하게 일어나 방을 두리번거렸다. 아무도 없었다. 키타는 문을 박차고 밖으로 나갔다. 마당을 쓸고 있었던 신관의 눈이 커졌다. 키타는 아랑곳 하지 않고 신당 곳곳을 누볐다. "키...
태형이 루프탑 바 의자에 편하게 앉아서 예전, 아주 오래전, 거의 10년 전 처음 태극을 가졌을때를 회상했다. 속이 자꾸만 더부룩하고, 음식 냄새만 맡아도 토 할것만 같아서, 임신 테스트기를 집 앞 약국에서 샀다. 그리고 결과는, 두 줄 이였다. 혹시 헛것을 본건가 눈을 천천히 두어번 깜빡였다. 너무 무서웠다. 그때는 태형이 어렸기 때문에. 많이 어렸기 때...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주완이 나비넥타이를 고쳐매며 거울을 보고 있었다. 가슴팍에 꽂혀있는 명찰에는 "돼지엄마"가 쓰여 있었다. 머리는 붉은색이었고 남자치고는 살짝 긴 머리였다. 매니저가 부르자, 주완이 달려갔다. 그때 서빙 쟁반을 들고 나가던 동주와 마주쳤다. 쟁반 위에는 맥주 4병과 컵, 그리고 위스키 한병이 있었다. 주완이 서빙 쟁반을 받쳐 들며, "무겁겠다! 내가 갖고 갈...
오늘보다 더 더워질 수 있을까. 태양빛이 작열한다. 손을 뻗어 햇빛을 가려본다. 손가락 사이로 빛이 쏟아진다. 아츠무는 눈을 찌푸린다. 매미 우는 소리가 귓전을 강타한다. 얼른 키타 상한테 가야지. 발걸음을 앞선다. 멀리 앉아있는 키타의 실루엣이 보인다. 아츠무의 입꼬리가 살살 올라간다. 키타 상. 덥죠, 오늘은 앞에 냇가에 갈까요. 그래야겠다. 무슨 말을...
알파와 오메가로 맺어진 관계였다. 몸이 자주 아픈 나에 비해 너는 아주 강했다. 권력이든 뭐든. 베타도 많고 다른 오메가들도 많았다. 굳이 내가 이 사람과 결혼하게 된 이유라 함은 내가 많이 아팠다. 어릴 때부터 알던 사이였지만, 그는 나를 달가워하지 않았다. 아프다는 핑계로 엄마 치맛자락에 숨어만 있다고.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땐 정말 어이가 없었다. 나는...
용용이는 귀엽다. 물론 세계관 내에서 귀엽다는 설정이다. 내 손이 못따라와줄 뿐이다. 용용이는 후드티를 좋아한다. 다크초코도 좋아한다. 용용이의 말로는 자기는 전교생과 친한 인싸라고 한다. (나는 아닌데... 나는 아싼데...) 용용이와 내가 겹치는점은 아는 친구와 선생님의 설정이 비슷하고, 학교 내부 구조가 약간 겹친다는거? 아직까진 이정도만 겹치게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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