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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기사가 나가고 여주는 한 라디오에 출연하게 되었다. 보이는 라디오라 메이크업을 받으며 미리 질문지를 받은 여주가 사전 질문지를 훑어보았다. "누가 먼저 고백했나요... 김석진의 어디가 좋은가요...? 질문이 왜 이래? 이거 뭐라고 대답해... 꾹아?" "누나 그 레스토랑에서 찍힌 사진 커뮤니티에 돌아다니고 있어서 사장님이 오늘 라디오에서 만회하라고 하...
※캐붕주의 날조주의 ※개인적인 해석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 참 많지? 피곤해~." 얼른 들어가서 쉬고 싶다. 조그맣게 중얼거리는 듯한 투덜거림이 가볍게 다가왔다. 썩 나쁘지만은 않은 투정이었다. 도시의 격자 사이를 가로질러 내려앉은 어둠 속으로 발을 내딛는 카나. 온 몸을 뻗어 기지개를 키는 그를 바라보던 아쿠아가 무심히 말을 덧붙였다. "그런 것 ...
다행히 해독제는 무사히 듣는 듯했다. 괴롭게 헉헉대던 온객행의 숨결이 한결 편안해졌고, 팔다리의 경련 또한 점차 잦아들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러나 온객행의 몸은 여전히 만신창이였다. 얼핏 보기에도 그의 온 몸은 찢기고 베인 각종 상처들로 가득하였고, 입가의 핏자국으로 보아 일찌감치 내상을 입은 것이 틀림없었으며, 막판엔 내력을 무리하게 사용한 바람에 탈진하...
끝났다. 나이가 드니까 매일 추던 춤도 벅차구나. 수지는 연습실 바닥에서 대자로 뻗어있던 몸을 일으켰다. 5년 차가 되면서 소위 "짬 좀 찬" 그룹이 되면서 몇 가지 바뀐 게 있었다. 첫째로 안 아프던 곳이 아파지기 시작했다. 처음 데뷔했을 때만 해도 내 관절이 어디에 어떻게 박혀있는 지 몰랐는데 요즘은 춤 연습 있는 날 비가 오면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나오...
(소장용/100) < 엔티크 > 제노는 예민한 상태였다. 신경질적인 손길이 약통을 열었다. 손바닥에 탈탈 흔들어대니 한, 두 알이 나오고 금세 안이 텅 비었다. 제노가 습관처럼 먹는 진통제였다. 제노가 물 없이 약을 입 안에 털어 넣었다. 아파오는 가슴의 통증은 흡사 심장병이라도 걸린 사람마냥 제노를 헐떡이게 했다. 안타깝게도 진통제는 ...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좁은 골목 사이로 빗방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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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4 ••• - 재민 시점 아침 꼭두새벽부터 눈이 떠졌다. 아니 사실 잠을 잔 거 같지도 않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로션 어디있냐, 화장 시켜주면 안 되냐, 컨디셔너가 사라졌다, 제일 비싼 팩이 뭐냐, 연애 초반에 썼던 오래된 왁스 꺼내서 바르다가 망했다며 채설아한테 찡찡대는 오늘은 웨딩드레스를 고르러 가는 날이다. 나는 채설아 웨...
*본 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 미안한데. 그 누구도 나 못 가져. 난 내꺼거든." "과연 그럴까?" 갑자기 불쑥 남의 집에 찾아와서는 날 가지겠단다. 이게 무슨 개쌉소린지... 살다 살다 별일을 다 겪는다. 내 인생 왜 이렇게 꼬였을까? 나는 한마디도 지지 않고 그 악마 뭐시기 하던 그 사람의...
술먹이기 프로젝트입니다. 개인적 해석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엄청 짧음 주의) *본 글은 아쿠네코의 2차 드림 창작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즐겨주세요 밤 11시 37분.. 그녀는 엄청나게 피곤한 눈빛으로 서류를 바라보더니 더이상은 못해!라고 외치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침대에 누워있던 그녀는 다시 일어나 비척비척 걷더니 설렁줄을 당겼다. 똑똑 하고 문을...
“형, 제가 갈게요!” 민규가 걸렸으나 일단 날뛰려는 악마를 다시 잠재우는 게 우선이었다. 우림은 느슨해진 형호의 결계를 메우려 뛰어갔다. 몇 걸음 물러나 가까워지는 형호가 민규의 시야에 잡혔다. “…형이 뭘 했는데?” 마저 듣지 못한 우림의 말이 뭐였는지 꼭 들어야만 할 것 같은데. 우림은 가 버리고 형호만 남았다. 허공에 던진 민규의 질문을 들었는지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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