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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조용할 날 없는 홍원의 인스타에 새로운 스토리가 올라왔다. - 오 홍워니 뭔 일 있나 - ㅂㅅ - 넌 또 뭔 짓을 했길래 - 드디어~ 들어가는구나~ . . 아니다. 홍원은 사고를 친 것도 입원하는 것도 아니다. 홍원은 10대의 마지막 방학. 그러니까 고3 겨울방학에 동성애치료캠프에 간다! 캠프에 들어가기 일주일전 홍원은 현실부정 하느라 미뤄뒀던 짐싸기를 시...
https://youtu.be/Vfjc1V8DVMs?t=1084 여자는 알이 담긴 그릇을 보며 한참 고민에 빠집니다. 이것을 어떻게 안아주어야 할까요? 자신은 그저 한낱 인간일 뿐인지라, 아이를 품었다 한들 제가 먹는 것을 나눠 먹고 쉬는 숨을 나눠 쉬고 잠이 들 때 함께 인사를 한 게 전부였는데, 이 바깥부터 시작하는 존재는 어떻게 품어야만 하는 걸까요─...
더운 여름의 하루였다. 그가 이곳 파시오네에 들어오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은 첫 해의 시기. “불쌍하고,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더하여 자신과 비슷한 존재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동질감, 그 이상의 공감(共感)을 얻었던 걸지도. 살다 보면 나와 비슷한 사람과 친해진다던가, 또는 비슷한 사람에게 이끌려 연을 맺는다던가 그런 책 속의 이야기를 이따금 듣기도 했...
*수시로 퇴고합니다. "젠인가의 상전 술식은 대가 끊겼다고 들었는데 오늘 시연을 한다는 게 사실이야?" "젠인이 아니라 고죠가의 당주가 시연을 하겠다고 선언했다면서." "고죠가 당주가?" "고죠가 당주는 고죠가의 상전 술식인 무하한을 쓰지 않아?" "설마 고죠가 당주가 젠인가의 상전 술식을 하겠어. 그건 그렇고 고죠가 당주에게 형제가 있었나?" "고죠가 당...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럼 지금 그냥 같이 떠나 버릴까?" 히바리가 씩 웃으며 말했다. 새하얀 커튼을 뚫고 쏟아져 내리는 오후의 햇빛이 히바리 주변에서 반짝거렸다. 츠나요시는 시선을 뺏긴 듯 멍하니 그를 바라보았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히바리의 품에 안겨 있는 채였다. "보, 보스!" 마침 츠나요시를 데리러 온 수행인이 두 사람을 보고 소리를 질렀다. 바람이 불어 커튼이...
※ 잠뜰 상황극 「밤을 보는 눈」과 「3DAYS 폐병원」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개인 해석과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걱정하지마. 동희야, 삼촌 믿지?" 각별이 애써 미소를 지었다. 눈 앞에 있는 환자는 공룡의 아들, 동희였다. 혈관이 막히고있는 위급한 환자. 곧바로 수술에 들어야만 살 수 있는 확률이 증가했다. 하지만 인생은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
얼마 잔 것 같지도 않은데 눈이 저절로 떠졌다. 커튼이 쳐진 창문 너머로 햇살이 침대 위에 흩뿌려지듯 내려앉고 있었다. 벌써 밝아온 아침에 삿치는 침대 위로 쏟아지는 햇살에 눈을 잠시 찌푸리며 뒤척이다 뒤늦게 떠올리고 말았다. 잠들기 전 하늘과 나누었던 두 번의 정사를. 그에 정신이 번쩍 들며 잠이 달아났다. 동시에 옆을 돌아보니 푹신한 이불에 폭 파묻히 ...
※약간의 자위행위가 묘사되어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 이사를 했다. 연준은 요즘 들어 부쩍 나가는 일이 잦아졌고, 그럴 때마다 수빈은 하루 종일 집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TV를 보거나 자면서 연준을 기다렸다. 아침에 잠도 못 깨서 비몽사몽한 팅팅 부은 눈에 짧게 버드키스를 해주곤 연준은 항상 밖에 나갔다. 그리고 밤에 형을 기다리다 지쳐 먼...
결국, 그 누구도, ...저 라는 엘프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아... 운명이 너무도 야속해요. - 이 곳의 모두에게 남은 시간이 막을 내렸어요. 이 중 절반은 살아남았고, 절반은 운명의 인도대로 세상을 떠났죠.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채로, 그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도록 조용하게. 아니, 각자의 추모자와 함께하다가. 당신이 제 삶에 준 영향이 작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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