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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의 아이스크림 맛 중 하나인 ‘사랑에 빠진 딸기’에 아이디어를 얻어 그린 그림입니다. 사랑에 빠진 설렘의 감정을 반짝반짝하게 표현했습니다. - 새콤한 딸기와 달콤한 초콜릿이 어우러지는 사랑스러운 맛-> 화사한 분홍 머리의 사랑스러운 영애로 인물 설정 - 아이스크림에 있는 딸기, 치즈케이크, 초콜릿 등을 캐릭터의 헤어, 드레스, 눈동자로 표현...
"레아님은... 도대체 정체가 뭡니까." * "미르틴." 미르틴의 코 앞까지 얼굴을 들이밀었다. "너무 많은 걸 알면 죽는데. 그러니까 일단 좀 자자." 미르틴의 이마를 콕 찌르자 당황한 얼굴을 했던 미르틴이 스르륵 미끄러져 내렸다. 깊게 한숨을 내뱉었다. 갑자기 나를 숭배하는 추종자가 생기다니, 그것도 날 알아보지도 못하는 바보들이잖아. 보아하니 내게 바...
이상한 날이었다. 평소에는 시끄럽고 귀찮게 울려대던 친구들의 메시지 알림이 하나도 없던 날. 집과 회사만 반복하던 내가 감정에 휩쓸려 혼자 술을 마시러 나온 날. 주량을 훌쩍 넘겨 마셔도 전혀 취하는 기분이 들지 않던 날. 정신은 말짱한 것 같은데 왜인지 몸은 비틀비틀 말을 듣지 않는 그런 날. 그러니 어떤 이상한 일이 지금 내 앞에 닥쳐도 놀라지 않을 준...
칸력 215년, 신관의 예언에 따라 마수 구역을 토벌하기 위한 부대가 창설되었다. 당시에 인간이 마수구역 들어가 살아돌아온다는 것은 목숨을 건 도박이나 다름없었기에, 토벌은 형식적인 것일 뿐 다른 목적이 있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았다. 이런 소문을 잠식시키기 위해 내로라하는 귀족 집안의 자제들이 토벌대의 구성원으로 선출이 되었다. 선출된 자제들 중에는 ...
ㅠ.ㅠ 하편은 오늘 정확히 올라옵니다.. !
푸르디푸른 바다 특유의 냄새가 코를 찔렀다. 돌고래들이 바다를 뛰어다니고, 물고기들이 투명한 바다에서 산호 사이로 헤엄치는 모습이 마치 우리를 반갑게 반겨주는 듯했다. 바다 특유의 냄새는 언제 맡아도 코를 찡그리게 되는 냄새였다. 오늘도 허름한 방문을 열고 갑판으로 나가보니 삐걱거리는 갑판은 여전했다. 언제 한 번쯤은 고쳐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늘 그 생...
그대로 3시간은 더 있었다고 한다. 감기 조심~ - 창작 오리지널(oc) 캐릭터 ⸜( ˙ ˘ ˙)⸝♡
*프롤로그와 이어집니다 그날은 유독 덥고, 어두칙칙하고, 달이 붉었다. 그리고 불길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단지 그가 느낀 감각일 뿐이었다. 그것들이 어떻든간에 지금 눈앞에 있는 건, 피웅덩이 위에 쓰러져 있는 할머니의 몸이었다. "할머님!" 가까이 다가가 앉아, 더 큰 목소리로 불러도 응답은 없다. 그래. 피드의 눈앞에 있는 건, 할머니의 시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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