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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험가의 언젠가를 상정합니다. 영웅의 마지막 전투 후 죽음 앞에서. * 막쓴글, 퇴고없음, 맥락 없음 주의 * 5.0 6.0 7.0...그이상 정말 언젠가 미래의 독백 그냥 에멧이 마중 와주는게 보고싶었던 단문 이른바 마지막 전투였다. 무엇과 싸웠는지는 명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수 일을 쉴틈없는 전투로 보내며 이성과 사고가 흐릿해져, 어쨌간 이것이 마지...
* 1회차 노멀엔딩, 2회차 트루엔딩 및 B 루트 노멀엔딩에 대한 엄청난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아직 플레이 중이시거나 엔딩을 보지 못한 분들은 나중에 읽기를 권장드립니다. * 본 내용과 많이 다른 날조가 가득합니다. * 도윤이가 계속 루프합니다. 한도윤은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목소리에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정신을 차렸다. 몇 번을 경험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
*소설 <거미여인의 키스> 일부를 차용했습니다. 그 돌은 보통 돌덩이와는 다른 이상한 점이 있는 것 같았어. 색은 검었고 둥그런 모양이었는데, 이상한 문자가 새겨져 있었거든. 뭔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왜, 기억나? 그때 콜로세움 앞에서, 거북이를 가리고 있던 그... 내가 보고 엄청나게 놀랐던 돌. 딱 그 정도 크기였을 거야. 처음에는 레스토랑에...
*앞서 쓴 죽음이 다가올 때의 후편입니다. *사망 소재가 있으니, 혹시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문장을 구어체로 표현하였기에, 몰입도가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그렇게 떠나기로 한 날, 둘 다 혼자 울기라도 했는지 벌겋게 물든 얼굴을 쳐다보며 웃었어. “쇼요, 너는 강한 아이니까 할 수 있을 거야....
이상인은 참 이상했다. 아니 이게 무슨 같잖은 라임 맞추긴가, 싶은 문장이지만 아무튼. 그냥 그렇다고. 이상인은 이상하고, 이상하고, 이상하고. 십 년 간의 세월이 흐른 뒤에 문영이 내린 결론은 그러했다. 딱히 긍정적인 평가도 부정적인 평가도 들어가 있지 않았다. 그걸 굳이 정의하자면, 자신과는 너무나도 다른 존재에 대한 신기함에 가까웠다. 나도 쟤도 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캐롤라인은 죽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자신이 겪었던 모든 것들을 떠올렸다. 순록이었을 때 점점 생겨난 자의식, 처음으로 생겨난 연주황의 두 손, 처음으로 죽인 사람, 만난 사람, 상처를 준 사람, 교수가 되기 위하여 배운 것, 살아남기 위해 익힌 것. 조각난 유리파편과 같은 그 기억들은 햇빛 아래에서 반짝였으나 천천히 더듬어 걷기 시작하자 시큼한 통증이 ...
※Trigger warning※ * 죽음에 대한 간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 유혈, 사망, 자상(날카로운 것에 찔린 상해) 소재를 언급합니다. ' 그리고⋯ ' ' 그리고⋯ 저는⋯ ' ' 저는 평생 벌 받으면서 살아가야 하니까⋯. ' *** 그 벌을 누가 받고 있는가. 사람은 죽기 직전 파노라마가 스쳐 지나간다는데, 아주 틀린 말은 아닌가보지. 사무실로 비...
- 뜰팁 60분 전력 주제 <흑막> - 교통사고에 대한 짧막한 묘사가 있습니다. - 조각글 리메이크 철커덕. 모두가 쥐 죽은 듯이 조용한 그때, 소름 끼치는 소리를 내며 철문이 열렸다.이제 곧 죄악의 심판이 시작된다는 듯이 천천히 문을 열고 들어온 건, 그래. 덕교수일 거라 예상했지.그가 살아있다는 것을 두 눈으로 직접 보니, 다리가 얼어붙어 움...
6페이지의 짧은 만화입니다. 전편 '손견의 기묘한 죽음'(https://goyohantr.postype.com/post/7492408 )을 보고 읽으시면 더 잼있습니다
불필이었다가 필불이 되는 썰 힐링이었는데요? 짜잔! 이제는 없습니다! 숲속에서 사는 마법사 비올레에게 어느날 고깔모자를 쓴 아게로가 바구니를 들고 찾아옴. 뭔고 하니 인간들이 핼러윈 챙긴답시고 장난치기 전에 사탕을 내놓으라고 떼쓰는 기념일을 챙기러 온 모양임. 근처에 집이 없을텐데 생각하고 있자니 별장에 놀러와서 사람 찾아 여기까지 들어온 모양임. 비올레는...
※본글은 민감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노하우스에 어서오세요! 19 [37] 니노미야 카즈나리의 회상 보이지도 들리지도 느껴지지도 않았다. 새까만 어둠 속에서 숨조차 멎어있었다. 그것은 마치 관에 들어있는 느낌이었다. 그렇다면 지금 겪고 있는 것은 죽음이었다. 삶의 끝에 대하여 생각해보지 않았던 건 아니었다. 다만, 일상의 빛에 가려진 어둠을 눈치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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