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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마지막에 19금을 그리기 위해 추진력을 얻으려는 개그였는데 힘들어서 걍 그리고 싶은 걸로 바로 GO할까봐요
퇴고 XXX 당신이 여러 sf 영화에서 봤을법한 클리셰 믹스의 au 사람의 감정은 정신에서 비롯되는 것일까요 아니면 단순히 뇌가 내리는 명령의 결과물인 걸까요? 서기 2XXX년, 과학과 문명이 급속도로 발전하여 인류는 그야말로 황금기를 맞게 되었다. 인간에게 불가능이란 단어는 전혀 어울리지 않아 보였다. 하고 싶은 모든 것을 과학의 힘으로 할 수 있었고, ...
한빈의 연구실, 오늘도 평소처럼 소파에 널브러진 기다란 인영 하나. 규빈은 습관처럼 야구공을 던졌다 잡아내기를 반복하며 상념에 빠져있었다. 기말고사와 합동훈련을 모두 잘 마무리했으니 이제 며칠 뒤면 여름방학이었다. 방학을 코앞에 둔 학교의 일상은 조금 느슨해져 있었다. 헐거워진 생각의 그물 사이로 자꾸만 얼굴을 들이미는 것은 한유진의 것. 한여름의 무더위에...
[신간] X 때마다 옷이 바뀌는 방 만화 / R19 / A5 / 중철본 / 16p / 4,000원 눈을 감았다 떳더니 두사람의 몸에 신기한 일이 생겼다! [구간] Honeymoon Trouble 만화 / R19 / A5 / 중철본 / 24p / 5,000원 이어지는 샘플 페이지가 아닙니다. 태웅이와 백호의 행복한 신혼여행 날 발생하는 헤프닝에 대한 스토리입...
*힣 난 아포칼립스 조하 서둘러 대피해야하는데 다리아픈 남편 - 끝도 보이지 않는 무수한 도심의 빌딩숲 사이, 어느 순간부터 도심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력적 행동을 하며 범죄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멀쩡히 걷다가 대뜸 제 머리를 벽에 부딪힌다든지 행인의 얼굴을 손으로 잡아 뜯으며 기절시킨다든지, 심지어는 사람의 몸을 물어뜯으려 달려든다든지...
이혼남 정대만과 꽃집 사장님 송태섭(헤게, 모브녀 언급 주의, 농구 안합니다) 딸랑 - “어서 오세요.” 가게 문이 열리는 종소리에 반사적으로 내뱉은 인사였다. 오늘은 비가 와서 손님이 없을 줄 알았는데. 새하얀 리시안서스 꽃줄기 아래쪽을 꽃가위로 다듬고 있던 태섭이 고개 들어 시간을 먼저 확인한다. 게다가 저녁 8시가 넘었는데 어떤 손놈이지. 들리지 않게...
세상 걱정 없고, 무서운 것 없는 내가 두려운 것이 딱 3가지 있다. 치과, 바퀴벌레, 그리고 형 바지를 걷어 올리고, 의자에 서서 매를 기다리고 있자면, 두려움에 몸이 덜덜 떨린다. 옷을 잡은 손에 땀이 나기 시작한다. "좀 더 걷어 올려." 바지가 살짝 흘러 내려 종아리를 살짝 가렸는지 바로 불호령이 떨어졌다. 이제 대학생이면 형은 물론이고, 부모님한테...
약속. 혼자가 되었다. 같이 웃고 같이 싸우던 친구들과 헤어졌다. 거처로 삼고 있던 창고에 좀비가 들이닥치는 건 순식간이었다. 다 떨어진 식량과 이제는 어디서 구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라디오에 반복돼서 들려오는 재난 상황에 대한 안내. 여느 때와 똑같은 하루가 한순간에 소란스러워졌다. 우리는 무기를 들고 좀비들과 맞서다가 각자 궁지에 몰렸고 살기 위해, ...
안녕하세요, 팥빵입니다ㅎㅎ 다른 분들은 짧게 트위터에 후기 쓰시는데 저는 투머치토커여가지고,,, 트위터에 쓰면 썰 쓰는 것마냥 타래가 무한정 길어질 것 같아 포스타입으로 뷔총온 후기를 써봅니다요 말많음주의. 진짜 많음 주의. 분명히 넉넉하게 준비 시간을 잡았던 것 같은데... 어쩐 일인지 카카오맵 예상 도착 시간이 10시 20분이었고 저는 ㅈ댔다.를 외치며...
*가볍게 새드 . 좀비에 물려버린 나를 보며 절규하는 - 너무나도 행복했던 나날이었다. 내게 이런 행복이 찾아와도 되는 걸까 하며 수없이 나 자신을 의심하고 또 의심했던 날들이었다. 그 수많은 방황 속에서 나에게 답을 준 단 한 사람. 나의 사랑하는 남편. 우리는 각자의 일과를 마친 후, 조그만 식탁에 마주 앉아 각자의 이니셜이 새겨진 머그잔에 커피를 마시...
아니, 잠시만. 도영아. 뭐라고? 내가 들은 말이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설마 이거 지금 꿈인가? 솔직히 좀 반신반의 하지만 몸은 이미 도영이 앞으로 가 서 있었다. 이건 그냥 본능이다. 김도영한테 가려는 임여주의 본능. 환한 대낮이지만 나와 도영이를 제외한 모든 것이 암전이었다. 핀조명이 우리 둘에게만 탁 켜진다. 세상에 나와 도영이만 남은 느낌.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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