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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01. 저 강다니엘인데요. 잠깐 문 좀 열어주시면 안 될까요? 유명 영화 평론가이자 젊은 소설작가인 황민현은 오늘 조금 한가했다. 단편 소설의 원고는 지난주에 털었고 시한이 빡빡했던 칼럼도 어제로 마무리 지었다. 사랑스러운 모델 애인은 이 주 전에 해외 일정으로 출국한 상태였다.급한 일감도 없고, 치대는 연하의 연인도 없고. 오랜만에 찾아온 혼자만의 빈 시...
이 세계에는 뱀파이어들이 존재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둘씩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하고 마을에 내려와서 서로 도우며 사람들이랑 어울려 지냄섭네 마을 뒷산에도 뱀파이어 한 명이 사는데 그 흡혈귀는 사람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일이 거의 없어서 소문만 무성하고 실제로 본 사람은 없음 그 나이 또래 애들이 으레 그렇듯 괴상한 소문이 있으면 꼭 자기 눈으...
요즘 원고하느라 짧게 짧게 그리니까 포스타입에 올릴 그림이 적네요,. 아무말님&데튼님 토비개빈 트윈지에 축전 3p 드렸습니다 (트윈지 샘플 링크) 트렉 올캐러 앤솔로지에 18p 참가합니다(앤솔로지 샘플 링크)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ㅁ^ 아래는 뱀파이어썰 백업 ▼-----------------------------------------------...
트위터에서 풀었던 뱀파이어썰.....로 짧게 만화그린거입니다 썰은 포스타입에 백업해뒀습니다(백업링크) 이런 건 처음이라 창피하네요ㅠㅠ~
파드메 아미달라가 남자친구 아나킨이 기묘해졌다는 걸 눈치챈 건 최근의 일이었다. 밤중에 마주친 아나킨의 옷에는 흙이 묻어있었고 이유를 알 수 없는 악취가 났다. 그녀는 걱정을 이기지 못하고 아나킨의 뒤를 밟았고 마을 중앙에 있는 묘지로 걸어들어가는 그를 발견했다. 관 앞에서 고개를 숙이는 그의 눈에는 이상한 광채가 어른거렸고 파드메는 공포에 질려 그 자리에...
※ 퇴고 전 입니다. 나중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 회지로 생각하고 있는 글 중 하나 입니다. ※ 제목도 바뀔 수 있습니다. 그녀는 문을 닫자 들려오는 커다란 웃음소리에 다급하게 발을 놀리며 지하실을 벗어나 거실로 올라왔다. “뭐야, 정말….” 달아오른 볼을 잠시 문지르고 손부채 질을 하며 소파에 풀썩 주저앉았다. 뱀파이어라니 그런 것과 인연이 생길 줄이...
*이 편부터는 리퀘 이상의 오리지널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 유료공개로 올립니다,,, *혹시나 해서 덧붙이지만 앞으로 올리는 모든 글이 유료로 올라온다는 건 아닙니다,,, 쾅. 거칠게 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쿵쿵쿵, 짜증이 섞인 발소리가 들렸다. 소파에 기댄 채로 반쯤 졸고있던 맥크리는 묵직하게 느껴지는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자신의 ...
천사 보쿠토와 악마 쿠로오 천계vs마계 전쟁 중에 우연히 보게 된 쿠로오에게 반해서 타천사가 되고 싶어하는 보쿠토. 타천사=마왕이 되면 쿠로오를 자신이 부릴 수 있다는 생각에서 나온 고집이지만 이미 마왕이 있어서 불가능.여기서 보쿠토의 또라이성이 극에 달하는데, 저 생각의 귀결이 본인이 직접 마왕을 죽이고 그 자리에 앉는다는 것.당연히 대천사가 저런 소리를...
※ 퇴고 전 입니다. 나중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 회지로 생각하고 있는 글 중 하나 입니다. ※ 제목도 바뀔 수 있습니다. “안녕, 예쁜이? 미안하지만 여기가 어딘지 알 수 있을까?” 달빛이 새어 들어오는 어두운 밤. 창고에서 그와 마주하고 말았다. ------ 머나먼 친척 아니, 친척이라고 하기도 좀 그럴 정도로 있었던가 싶은 생각마저 들 정도로 물질...
- 제서연 : 흡혈 대상한테 미안해서 최대한 작게 상처내고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의 피만 빪 - 심주희 : 남자사람 취급 안 함. 예쁜 여자 피만 마시는데 아직 미성숙한 뱀파이어라 흡혈할 때 소리나 촉감 때문에 부끄러워 죽으려고 함. - 안가련 : 발소리도 없이 뒤에서 몰래 기습. 근데 흡혈 전 대뜸 귀에 속삭여. 들어봐 우리가 피를 나누는 거야.(이럼 왜...
짐과 처음 만난건 단골 펍의 뒷문에서였다. 레너드는 화장실에 들린후 찬바람을 쐬겠다며 무작정 뒷문으로 나와선 무거운 몸을 가눌수없어 그대로 털썩 주저앉아있던 참이었다. 이 시간에, 이런 곳에선 흔한 광경이었지만 어린아이가 제 눈앞에, 그것도 후미진 펍 근처에서 보인다는건 술에 절여진 제가 보기에도 위화감드는 광경이라 레너드는 제가 본것이 잘못본게 아닌가하고...
뱀파이어 보쿠토 X 담피르 아카아시 * 사망 소재 주의 오리엔테이션 당일, 아카아시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이라도 하듯 무리를 지은 새들이 조화롭게 지저귀며 이른 아침의 정적을 깼다. 내일이면 정말로 담피르로서의 삶이 시작된다는 사실에 긴장해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던 아카아시였지만, 다행히도 그의 컨디션은 그 어떤 날보다도 좋았다. 집을 나설 때 저를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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