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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리게 피어난 ... ... 잡초?!] 으응, 아, 매점... 나, 나 공부해야 하는데... ... 히익! 알았어! 다, 다녀올게!! 이름: 서문세희 西門勢熙 성씨 서문에 권세 세 빛날 희 빛나는 권세를 이끌어라. 이름 뜻은 원대하였다만 세희 이름 뜻과 정반대로 살다시피 했다. 빛나는 권세는 무슨, 빛나는 청춘도 제대로 못 펼치고 온갖 곳에 휘말리며 살...
"정재현 팀장이 고등학생 때는 얼마나 망나니였는지." "아하....." "오죽하면 담임 선생님도 못 건드렸어요." 이동혁 팀장님과 분명 밥을 먹고 있던 내가 왜 경리부 팀장님과 나란히 앉아서 커피를 먹고 있는 일인지는 약 20분 뒤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이동혁 팀장님에게 청전 벽력같은 소식을 듣고 그다음부터는 아무것도 넘어가지 않았다. 그 좋아하던 불고...
“재현씨.” 테스타의 메인보컬이 빠진 지 3년, 그 당시 모두가 패닉이었다. 멤버간의 불화설이 붉어졌었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멤버들간의 사이도 너무 좋았고, 유튜브 채널에서도 종종 나오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혀 그래보이지 않았다. 활동 중단의 이유는 단순한 건강문제였다.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결론이었다. 교통사고도 있었고 여러모로 테스타도 사건이 많았으니...
“ 이런 식으로 만나고 싶지 않았어. ” 🍷 이름 이브 레이아 🍷 나이 27 🍷 성별 XX 🍷 진영 이우스투스 🍷직업 머글 학교 교수 🍷 혈통 머글 태생 🍷 외관 목걸이는 목에 걸었다만 옷 안으로 넣어 보이지 않는다. 자신의 미래를 꿈꾸던 생기있던 눈동자는 죽어갔으며 어머니를 계속해서 생각하고 기억하고자 자주 해주셨던 땋은머리를 하였다. 풀면 종아리까지 올...
" 졸업이라니~ 너무 아쉽잖아! " " 앗 그러고 보니 매점가지 않을래~! " 이름 서 나래 " 내 이름 이쁘지 않아? 순우리말이라고! " 그녀의 이름은 나래로 순우리말입니다. 자유롭고 창조적인 사람을 나타내니 그녀와 어울린다 볼 수 있겠네요. 나이 19세 " 으~ 내년이 성인이라니!! 보고 싶을 거야 애들아, 어흑 " 곧 성인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나 봅니...
#프로필 " 토끼 발바닥에 젤리가 없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 아, 죄송해요. 또 쓸데없는 말을... 이름 김도현 이끌 도 導 빛날 현 炫. 빛나는 곳으로 이끈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 18 키/몸무게 162/평균-5 성별 xx 성격 과묵한 | 엉뚱한 | 4차원적인 | 나름 솔직한 오래 본 사람이 아니라면 거의 입을 열지 않습니다. 아마 자신이 ...
채훈의 차는 기훈의 차와 익숙한 듯 달랐다. 같은 차종이라 내부 인테리어가 똑같을 텐데. 다른 디퓨저. 다른 핸드폰 충전 거치대. 다른 핸들 커버와 기훈의 차에는 없는 아기자기 자잘한 액세서리들. 생각해보면 채훈의 차에 타본 적이 없었다. 경연 때는 각자 차를 타고 다녔고. 그 이후엔 회사에서 준비해준 차를 타거나. 연습 때문에 모일 때도 비슷했다. 집이 ...
잠이 든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채훈의 차가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것을 확인하고 소파에 주저앉은 것까지는 확실히 기억이 났다. 앉은 그대로 잠들었나. 이런 상황에 잠이 오다니. 참 대단한 신경줄이었다. 전날 술을 그렇게 마시고 채훈과 그런 후에 아침까지 뜬눈으로 지새웠더니 과부하 걸린 뇌가 셧다운이 된 것처럼 까무룩 기절한 것 같았다. 목이고 어깨고 허리고 ...
그것은 거대한 파도와도 같았다. Un mondo이 세상 Soltanto adesso io ti guardo이 순간, 당신을 바라봐요 Nel tuo silenzio io mi perdo난 당신의 침묵 속에 빠져들어요 E sono niente accanto a te당신 옆에서 난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밀려오는 바닷물을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듯이. Il mon...
처음보는 천장 벽지와 전등 모양에 잠시 멍했다가 채훈은 번뜩 정신을 차렸다. 잠에서 깰때면 항상 몸이 무거웠는데 오늘은 머리가 맑고 숙취도 없었다. 침대 옆자리를 더듬거렸다. 있어야할 기훈이 없었다. 씻으러 갔나. 나간줄도 모르고 잤네. 잠귀가 밝은 채훈에겐 이례적인 일이었다. 정말 푹 자버렸다. 남의 집에서 이렇게 푹 자본건 또 처음이었다. 아. 남은 아...
“형이 나를 먼저 보자고 한 건 처음 아닌가?” 병민이 쾌활하게 하하 웃으며 말했다. 끙. 뼈가 있는 말에 찔리는 바가 없지 않아서 뭐라 맞받아치지 못하고 그저 하하 - 마주 웃었다. “내가 보고 싶어서 부른 건 아닐 테고.” 충동적으로 서 있던 골목 그 자리에서 병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병민은 운전 중이었고 채훈이 있는 곳과 멀지 않은 곳에서 본가로 가는...
*본 포스타입 내의 모든 글은 망상과 허구를 바탕으로 하며 인물, 장소, 상황은 현실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채훈은 눈치가 빠른 편이었다. 사람의 감정에 더 예민했고 대화에 담긴 뉘앙스라던가 텍스트 한 줄에 담긴 의미. 그런 것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이었다. 적당히 아는 척. 적당히 모르는 척. 몸에 밴 습관처럼 적당히 호응하고 적당히 이해하고. 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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