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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예전 작업물을 자우림의 곡 < LOVING MEMORY >를 테마로 수정(c) UNIE:D All rights reserved.A5 기준, 책등 약 7-8mm, 날개 70mm 작업️영어 타이틀 추천 분양가기본 A5 _ 40,000원(책등 포함) - 2번 수정 가능(텍스트 변경 및 추가 / 일부 컬러 수정)+ 사이즈 수정 / 5,000원+ 3번 이...
SOT :: Morning Grooming @sot_exo
한가로운 주말 아침, ()은 커튼 사이 너머로 들어오는 햇빛에 부스스 눈을 떴다. 그대로 눈을 끔벅거리기를 몇 번.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켜 앉았다. 1. 쿠로오 테츠로 ()이 부스럭거리며 앉는 소리에 잠이 깬 건지 그가 눈을 살짝 찡그리며 뒤척였다. 이내 앉아있는 ()의 뒷모습을 멍하니 보더니, 한 쪽 팔로 그녀의 허리를 감아 다시 자신의 품 안에 뉘였다...
때로는 한 사람에게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역린이나 다름없는 것일 수 있다. 당신이 던진 물음이, 제게 그랬다.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고요히 살아왔는데 단 몇 번만에 우수수 쏟아져내렸다. 저는 울고, 감정을 토해내고, 말을 쏟아내었다. 그런 자신의 앞에서 상대는 입을 다물고, 자신을 바라보고, 이야기를 들었다. 분명 시작은 당신의 과거를 찔...
원래도 종잡을 수 없는 이웃이긴 했으나 최근에 그 애는 피터를 혼란스럽게 했다. 변칙적인 세린의 능력은, 도무지 결말이 예상가지 않는 종류였다.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피터는 무엇을 해도 바뀌지 않는 것이 있으며, 바꾸고 싶다면 작은 것들로부터 스노우 볼을 굴려야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지만 방향을 모른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였다. 피터 파커는 가출 뮤턴...
/ 연홍지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래의 내용을 쭉 읽으시고 본글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만일 유의사항 중 걸리는 내용이 있다면 읽지 않으시길 강하게 권유합니다. 1. 본 글은 치트패치의 커플링을 가지고 쓴 글로써, BL소재로 치트가 공, 패치가 수의 포지션을 가졌습니다. 이 항목에 대해 편하시지 않으시다면 읽는 것을 비추합니다. 2. 본 글은 케이크버스라는 세계관을 다루는 글로써, 카니발리...
*유혈 및 부도덕적 표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호라이즌을 버렸길래 내 말을 잘 알아듣는 영특한 아이라고 생각했단다." 나는 네게 모진 말 밖에 할 수가 없어. "왜 왔지?" 보고싶었는데. "정말이지, 소름끼칠 정도로 똑같잖아." 나에게 얽매이는 일 없이 너는 너의 길을 살아가면 되는데. "할 말이 있다면 짧게 끝내고 가렴." 사랑해, 체리. (@DDomis...
* 퇴마물, 오컬트 표현 주의 鈰 칼 이름 시 那落 나락 『불교』 죄업을 짓고 매우 심한 괴로움의 세계에 난 중생이나 그런 중생의 세계. 영안(靈眼). 중학생 재현이 국어사전을 뒤지다가 발견한 단어였다. 영묘한 눈. 흔히 영적으로 살펴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이른다. ‘영묘한 게 뭔데?’ 그렇게 큰 도움은 되지 않은 듯했지만, 사람 형상의 검은 덩어리가 보...
“그러니까 제 추리는 이렇다 말이죠. 제가 일을 하다가 그만 실수를 해서 카자미 형사에게 잡힌 겁니다. 그렇지만 카자미 형사는 막상 저를 잡고 나니 이 능력 있고 얼굴도 반반한 아이를 차디찬 감옥에 넣기에는 아깝단 생각이 들었던 거죠. 그래서 그렇다면 이 아이에게 조직의 이중스파이로 협력을 요청한…, 표정이 왜 그렇죠?” 카자미 유우야는 서른 평생 이렇게 ...
썰 원본은 민셩카피페님입니다. https://twitter.com/MS__cpp/status/1123226141852979206?s=19 ※ 키스 주의
* 등장인물 : 종인 찬열 밤새 내린 눈이 녹지 않고 쌓인 아침은 싸늘했다. 종인은 장갑 낀 손을 코트 주머니 속에서 잠시 꼼지락거렸다. 길을 잃고 주변을 헤매다 같은 장소로 돌아온 게 벌써 몇 번째였다. 무의미하게 흘려보낸 시간을 속으로 가늠해보던 종인의 마음이 급해졌다. 처음에 제이와 약속했던 시간이 거의 가까워진 탓이다. 어떡하지, 여기서 더 늦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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