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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객석에 남아 조명이 꺼진 무대를 본 적이 있나요 / 샤프(Sharp) - 연극이 끝난 후 [Listen] "이왕 온 거 여기서도 한 장 찍어야지!" 전문 사진사일까? 아니다. 복장을 보아서는 평범한 시민이다. 물론 궁전 안을, 그것도 왕좌가 자리한 응접실을 자유롭게 누비는 모습이 보통 시민은 아닐테지만, 어쨌든 사진 찍는 것을 ...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구독자 여러분. 혜진입니다. 기다림 끝에 정성껏 준비한 제 에세이, 넛쉘의 출간을 위한 텀블벅 펀딩이 오픈되었습니다. 2018년부터 시작한 기록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묵묵히 제 글을 지켜봐주신 구독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전의 기록들은 비공개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책을 통해서만 읽어보실 수 있지만, 펀딩이 끝난...
Coffee #15. 황색 신호등 그렇게 업혀서 동네를 거닐었다. 너무 좋았다. 석진이에게 업히면, 내 몸을 다 내어 기대 업혀있으면 그렇게 든든했다. 안도감이 들었고, 편안했다. 충분히 충전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쯤, 석진이에게 이제 집에 가자고 말했다. 춥고 무거웠을 텐데...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석진아. 아직 날이 많이 추워서 따뜻한 물에 씻고 ...
얼간이들 TALK (Spin off) 으응...? 나랑 둘이 ... 왜 때문에 ...? 인주니 정색해서 넘 무서웠던 쫄보 젱우 .... 너 진짜 무서웠다구 .... 인주니 쵝오 !!!!!!! 정우야 밥머그러 가쟝 ! 아놔 빨랑 말했어야지 가고 있는데 젱우 기억 안나는뎅 .. 일단 먄 ~ 잠만 인주니라고 ...? 인주니랑 밥을 젱우 니가 왜 .... 부럽찌 ...
Coffee #14. 배려와 질투 사이 다시금 나는 내 일상으로, 석진이는 석진이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한 겨울의 꿈이야~ 뭐야... 요 며칠은 퇴근해서 집 오는 게 무서웠다. 늘 안겨 오는 댕댕이가, 조잘조잘 이야기 해 주던 석진이가 없으니 너무 적막해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니까... 붙어 지내던 게 적응되었듯 또 이 생활에 적응 되겠지...! 언...
공개 프로필 [ noblesse oblige ] " 빵이 없다면 제 케이크를 드시죠. " Si tu n'as pas de pain, mange mon gâteau. 이름 샤를로테 로제몽 Charlotte Rozemon 샤를로테라 불러주세요. 당신이 편하신대로 해도 좋고요. 나이 - 38세 성별 - XX 키/몸무게 - 173cm / 52kg 외관 : Keyw...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SP님의 신청으로 쓴 글입니다. · 신청 키워드 티치와 보르살리노 깜깜한 어둠이 걷히자, 죽은 별이 다가왔다. “버틸만 한가?” 나긋한 말투에 보르살리노가 입술을 짓씹었다. 입술을 타고 피가 뚝뚝 떨어지자 혀를 찬 티치가 얼른 혀로 그것을 핥아 삼켰다. 축축하고 더운 숨결이 입안으로 들어왔다가, 이내 보르살리노의 호흡마저 가져갔다. 커다란 몸에 눌려, ...
이름 : 제온 나이 : 3360세 (인간 나이 32) 성별 : 남성체 신장/체중 : 187/68 종족 : 솔로몬의 72 악마 중 16위 제파르 성격 키워드 : 교활한, 재치 있는, 교양 있는 L/H: 상대 관찰하기, 독서, 침대 / 예의 없는 행동, 말 잘라먹기 특징 : 어렸을 적부터 혼자 살아남고 혼자 살아가는 법을 스스로 터득했다. 자신과 같은 처지인 ...
1. 난 스킨십 싫어하던 에소가 마덜렌 때문에 익숙해지고 결국엔 자기가 먼저 안겨드는게 좋음 2. 삶의 결핍을 느끼는 건 의외로 큰 부분이 아니라 사소한 부분이었다. 예를 들면 앞의 귀족들이 지금 마시는 차의 유래를 이야기하며 향과 빛깔을 토론하는 데 전혀 끼어들 수가 없다든가 하는 것. 에스프레소는 처음 마셔보는 차가 약간 씁쓸하면서 끝맛이 살짝 새콤달콤...
Coffee #13. 휴가 마지막 주 각 잡고 고민을 해봐도 답이 나오질 않는다. 일단 석진이한테 우리가 여행을 갈 수 있냐는 질문을 할 수가 없었다. 내가 그 질문을 하는 순간, 여행을 가고 싶어 한다는 걸 석진이가 아는 순간... 그는 고민 할 거고, 선택을 해야 할 테고 무리하려 할 테니까. 그건... 내가 원하는 게 아니니까. 역시 이럴 때는 민시어...
*본편과는 전혀 관련 없는 내용입니다. 이 글을 읽지 안으셔도 본편 이해에 지장 없습니다 *주의(트리거 유발 요소가 있습니다) 원하던 역하렘 세계관에 떨어지고 김류이가 가장 의아해했던 것은 오빠 김정우의 태도. 아니 분명 소설과 소설 빙의 초반에는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혈육처럼 굴더니 최근에 김류이가 겪는 그는 냉랭하기 그지없다. 매일 아침마다 데려다주기는...
레디메이드 표지 #6 unknown stuffs A5 / 35,000 콜라주 느낌의 표지입니다. 한문 제목도 어울릴 것 같아서 같이 만들어봤어요. 작가명도 원하시는 부분에 넣어드립니다. 영문/한문 제목 추천, 문구 수정 가능 공지 사항 https://posty.pe/tkq9gm 분양 문의 kyeongdesign@gmail.com https://open.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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