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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노래에 과몰입하다가 그리게 된 만화입니다.. 그.. 영상 썸네일?은 저렇지만 노래 진짜 가슴 아프니까요(?)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밑에는 소장용 소액결제입니다 그냥 놔두기 머해서 주저리주저리 쓴 잡담이니 그냥 넘기셔두 됩니다👍)
"솜아, 나왔어." 짙게 깔린 소독약 냄새 사이로 눈을 떠본다. 밤 동안 더웠는지 하얀 이불은 저 멀리 가 있었고, 창문으로는 햇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으음... 언제 왔어?" "방금. 기다려봐, 사과 줄게." 능숙하게 가방에서 사과와 과도를 꺼내 든다. 사각거리는 소리가 빠르게 들리고는, 아- 하는 소리에 자동으로 입이 열린다. "움, 맛있다." "원래...
[9월 11일 수요일] 즐거운 여름을 보낸 아저씨께 무얼 하며 여름을 보내셨는지 자세히 말해주시지 않으니 모르겠지만 퍽 즐거우셨던 모양이라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저는 이제 선배들이 흔히 말하는 끔찍한 전공의 세계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교양으로 듣는 과목도 하나밖에 없어요. 우성이와 같이 듣는 수업이 하나밖에 없다는 말이기도 하죠. 그래서 그런지...
생각해보니 포스타입에만 공지를 드리지 않아서ㅠㅠ 뒤늦게나마 공지해 봅니다. 태섭대만 슈거대디 소장본 선입금 폼이 오픈되었습니다! 추가구매 문의가 많아 일부수량 열어두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사실 두컷이 아니라 두페이지였답니다•••
요 썰입니당 https://twitter.com/micoooddd/status/1630946500313493507?s=20 [야 너네 베이킹하는 남자 어때??] 얼굴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그대의 손과 베이킹 실력만큼은 알고잇소,,,,, 베이킹 브이로그 올라오는 곳인데 영상... 솔직히 개못만듬 내가 아끼긴 하는데 진짜 못 만들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늦은 10시 우리 남매는 오늘도 스피커폰을 켰다. 평소와 다르게 지루한 통화음이 길게 이어졌다. 문득 밀려오는 걱정에 우리 남매의 시선이 얽혔다. “내 새끼들~ 아빠야! 잘 들려?” 통화음 너머가 소란스러웠다. 아빠는 소리가 잘 안 들리는지 연신 여보세요? 여보세요? 외쳤다. “들려요. 어디예요?” 드물...
안 사귑니다.탱댐 댐탱 탱댐탱 댐탱댐 뭐 다 맞을 것 같습니다. cp명은 항상 어려워.죽음에 대한 불안감 묘사가 아주 살짝 있습니다. "대만 학생, 지금 자나?" "대만 학생, 자요?" "…" "…자는 것 같은데요, 선생님?" "아, 괜찮아. 굳이 깨우지 말아요. 혼자 알아서 깨고 난 후에 듣는 게 더 나을 것 같으니까." "안 됐어요, 정말로." "음, ...
진짜 도돌이표 정대만
그 시절의 편린 -15- "어라, 대만 씨는 퇴근 안 하세요?" 여덟 시가 훌쩍 넘은 시간, 맞은편 파티션 너머로 기지개를 쭉 켜고 일어난 김대리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퀭한 얼굴로 컴퓨터 모니터를 뚫어져라 바라보던 대만이 그의 말에 퍼뜩 키보드를 두드리는 시늉을 했다. 커서만 깜빡이던 아래 한글 파일의 깨끗한 여백에 '아이우에오' 같은 의미 없는 말들이 적...
Episode 09. 너와 손을 잡다 여전히 <CAFE 0522> 에서 대화를 이어가는 두사람. 대만은 애써 울음을 식사와 함께 삼키며 담담하게 아라의 이야기를 들어준다. " 왜 앙먹엉 아라 너 이거 좋아하좌낭" "ㅋㅋㅋ 오빠 입에 좀 있는 거 다 먹고 말해" "맛있는데..(이거)" "오늘 X룸 다녀오고 나서 마음은 좀 어때?" 한참을 잘 먹던 ...
아, 영화과랑 연기과 아닌 새끼들 다 나가라고! 저 연기과 정성우인지 정우성인지 먼저 치우라고! 술집은 순식간에 00년대 초등학교 교실을 방불케했다. 어디 가서 눈치 짬밥으로는 뒤지지 않아서 항상 판 먼저 깔고 시작하던 명헌에게도 좀 생소한 순간이었다. 뭐지... 용... 그는 그가 좋아라하는 그의 반려 거북처럼 눈을 끔뻑끔뻑 떴다. 거북명헌의 이마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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