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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다 귀찮고 짜증날 때 여혐러의 입을 대충 닥치게 할 수 있는 별로 믿기지 않는 두번째 방법 과연 36가지나 진짜 있을 것인가 의심스러운 "세상이 다 귀찮고 짜증날 때 여혐러의 입을 대충 닥치게 할 수 있는 별로 믿기지 않는 36가지 방법." 두번째 전략은 여혐번역기를 쓰는 것이다. [여혐번역기] 나는 이 전략을 "여혐러의 마음 궁예질하기"라고 부른다...
여혐러로 가득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페미니스트로 산다는 것은 성차별주의자에게 대응하는 다양한 스킬셋을 상비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나는 어떨때는 진심으로 설득하기도 하고, 감정에 호소하기도 하고, 전력으로 논쟁을 하기도 하고, 혐오발언을 버티지 않고 그 자리에서 떠나기도 한다. 그리고 세상이 다 귀찮고 짜증나는 어느날엔 그날도 어김없이 찾아온 성차별주의...
* 레인버스 AU * HQ!! 2차 연성 : 이와이즈미 하지메 X 오이카와 토오루 오이카와 토오루의 첫 발현은 초등학교 4학년의 어느 날이었다. TV 속 프로그램들은 이례적인 전국적 호우라며 들썩였지만 어린 토오루에게 ‘비’란 그저 공원에서 배구 연습을 할 수 없도록 방해하는 나쁜 것들 중 하나였다. 한껏 토라져 투정을 부리고 있자니 맘씨 고운 어머니는 폭...
보쿠토 X 쿠로오 쿠로오가 오랫동안 보쿠토를 짝사랑하다가 ....... ! 미완성 페이지가 있습니다. 추후 수정됩니다 !
"내가 엄마를 죽였어요." 하얀색 가면을 뒤집어 쓴 사람들이 내 주위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시위를 하는 사람들처럼 몰려든 수많은 사람들은 하나둘씩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무언가를 꺼내들었다. 그들의 손에 잡혀있는건 노란색 부적. "내가 죽였어요, 내가." 온 힘을 다해 그들을 향해서 소리쳤다. 그들은 가만히 서서 부적을 살랑살랑 흔들었다. "내가 엄마를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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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전력 <우리는 외롭다 말하는 작은 섬> 36.5도 레아카 作 어렸을 때 문구점에서 파는 소라게를 사서 키운 적이 있다. 톱밥 속에 들어 있는 소라게는 처음에는 신기했지만 키우다 보니 별 재미가 없었다. 언제 머리를 내놓고 집어넣는지도 모르겠고. 밥으로는 과일조각을 줬는데 먹는지 안 먹는지, 알게 뭐야 싶을 정도로 별로 줄어들지 않았다. 사실은...
"애가 애 걸 뺏었네.""누가 아니래요.""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부끄러운 줄 알아야죠.""…미, 미안!""아니요…."부끄러운 줄 알아야… 그래 안다. 안다고.한 명의 양보로 인해 화목이 꽃핀 이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카슈는 들리지 않게 한숨을 쉬었다. 이제는 정말로 선택해야 할 시간이 왔다.그런데 어떡하지, 역시 아쉬움이 남는다. 펄이 들어간 쪽도 너무...
"미, 미다레.""좋아! 이걸로 고코타이는 앞질렀어. 이제 아와타구치에선 내가 1등이지?" 순순히 대답을 하자 미다레는 기다렸다는 듯 의기양양하게 손가락 브이 자를 띄웠다. 윤기 가득한 금발머리 위로 벚꽃 잎을 한가득 뿌리며. 무엇이 그리도 즐거울까. 그가 말하는 순위에 무슨 의미가 있는 지 잘은 모르겠지만, 사락 사락 떨어지는 꽃잎들은 아름다웠다.시비엔은...
들개 (Tinker Ticker, 2013) 효민x정구 간혹 그럴 때가 있다. 갑자기 가라앉아있던 감정이 순식간에 온몸을 덮치고 모든 걸 잠식할 때. 그럴 때면 박정구는 혼자임이 절실하면서 동시에 가장 꺼려졌다. 모순적이나 사실이 그랬다. 모든 것을 놓고 싶을 정도로 지독한 고독에 빠지고 싶으면서 한편으로는 옆에 있을 누군가가 필요했다. 그리고 새삼 깨닫는...
독감 36.4 지독한 감기라는 건 우울증에 닮아 있어서. “Hey, hey, mama, said the way you move gonna make you sweat, gonna make you groove(이봐, 자기, 그렇게 움직이면 넌 땀이 나고 그루브를 타게 될 거야)…….” 목덜미를 물고 놓지 않는 검은 짐승의 이빨처럼 파고들어서 서서히, 끈질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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