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포타 렉도 좀 걸려서 나눠서 올렸어요!
순서 뒤죽박죽. 트위터 계정에서 삭제한 낙서등등 포함. CP연성이 아닌것 포함합니다. 감사드려요. 작년에 그린 그림중 가장 맘에드는 오이카게 그림. 바다 물결을 일일이 파며... 처음으로 '아 그림은... 들입다 파는거구나...!!' 하고 깨닫게된,,, 구도, 분위기, 색감, 캐릭터액션 전부 마음에 드는 그림입니다 ㅎㅎ 오래오래 예뻐할 것 같아요. 그리고 ...
눈을 깜박인다. 오늘은 당신과 여행을 떠난 이튿날이다. 모든 것을 잊기 위해 떠난 여행이었다. 아픈 기억들로 가득 찬 생을 정리하고, 새로운 기억으로 채우기 위한 첫걸음. 연구소를 나와 잠시 멍하게 서 있던 제 손 붙들고 우리 어디부터 갈래? 하고 묻던 낯에 부드럽게 웃으며 가장 먼저 어디를 가고 싶냐고 대답했었지. 일정은 느긋하게 짜기로 했다. 돈은 걱정...
안녕하십니까 포스타입 주인장 한서엘입니다. 뜬금없지만 본인의 공지를 쓰는 실력은 아무리 쓰고 또 써도 늘지를 않습니다. 그 탓에 특별한 날에도 이렇게 평범한 서두로 공지를 시작해 봅니다. 아마... 정말정말 초기 구독자 분들만 아시는 사실일 수도 있겠지만! 오늘이 뒤틀린 황천길 포스타입의 1주년입니다. 1년동안 함께해 주신 206분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하였다. R가 아직 S에게 있어서 사라진 적은 없었기에 R가 사라진 자리가 얼마나 휑할지, S는 제대로 감도 잡지 못했지만 적어도 R가 아무도 모르게 S에게 스며든 것은 분명했다. S에게 있어서는 기껍지 않은 일이었지만 S가 R를 밀어내는 것은 불가능했다. 애초에 이 수 천 년을 살아남은 S의 선 안에 든 이가 많지 않았...
C는 아주 사소한 사람이었다. 작은 덩치에 귀여운 인상이지만 그렇다고 특별할 것은 없는, 사회에서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는 사람. 사소한 사람이라는 뜻이 별것 아니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적어도 C는 이 세상에서 가진 것 하나 없는 별 =것 아닌 인간 이었다. 그리고 보통 이런 이가 무엇 하나 손에 쥐면 놓을 줄을 몰랐다. 학대당한 이가 흔히 그러하듯이 C에게...
태양이 정수리를 강하게 내리쬐고 후덥한 공기가 폐를 들락이는 계절이다. 일본의 여름은 유독 여타 국가들보다 더운 편이다. S는 금방 자판기에서 뽑은 차가운 이온 음료 캔을 꺼내 쥐며 그 사실을 실감했다. 혹시라도 더울까 봐 그늘에 억지로 앉혀둔 남자친구가 자꾸 제 쪽을 흘깃거리는 게 보여 사랑스러운 미소를 만면에 걸고 다가간다. 다가가는 것을 눈치챘는지 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