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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을 허제제에게 헌정합니다.
작년 말 교육대학원 상담교육 전공으로 지원했었다.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이뤄진 전형절차는 다소 싱겁게 끝났다. 아마도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특수대학원이기 때문일 것으로 생각된다. 당연하게도 면접관은 대학원에 지원하려는 이유를 물어왔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내가 굳이 대학원에 진학해야 할 이유는 없었다. 그런데도 나는 왜 대학원에 진학하려고 하는가? 이에 대해...
눈을 뜨면 이상한 나라의 법정.당신을 ‘앨리스’라고 칭하는 증인들이 말합니다.“범인은 앨리스입니다.”단 한 명의 증인이 당신을 변호합니다.“범인은 앨리스가 아닙니다. 앨리스에게는 이 살인이 어울리지 않으니까요.”왕관을 쓴 판사가 당신에게 말합니다.“그렇다면 앨리스는, 범인이 앨리스가 아님을 증명하라.”그러니 앨리스, 진범을 찾아 자신이 범인이 아님을 증명하...
하이큐로 투디 입덕해서 히프마이 깔짝대다가 히로아카로 넘어갔다가 판 터져서 총공하고 그만 두고 하이큐로 다시 넘어갔다가 현재 문스독에 감긴 사람입니다 주술회전도 같이 보고 있어요 대체 무슨 잡덕인가 싶으시죠? 저도 그렇습니다 +) 2021.04.01 히로아카+하이큐 글 모두 임시저장으로 돌렸습니다 혹시나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절 보고 이 자식 누구야 싶으실 ...
감기 조심하세요 김베이컨 作 발단은 동주였다. 동주의 연약한 면역이라든가, 고집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들. 적어도 건학은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 것들보다 더 원초적으로는, 대한민국 여름의 미친 더위라든가, 그 날씨에 걸맞은 대형학원의 미친 냉방이라든가. 어찌되었든 건학은 모든 것의 원흉을 그 즈음으로 짐작했다. 그때 동주가 뭐라고 했었더라. “건학이형, 내...
나를 표현하시면서 중요한건 칭찬해주는거예요. 너무 되지 않는일에 나때문인가 내가 선택해서 그런건가 이런일들은 원래 일어나려고 했던 일이였고 나는 그 중간에서 선택이 된거였던거예요. 자존감이 낮아지는건 나로 인해 피해를 본다는 생각이 들고 나때문이라는것에서 시작하는것이지만 그것은 하지않았던 했던 일어낫어야했던일이고 그런일에 굴복하지않고 끝까지 하던 나 자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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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냐입니다. ㅎㅎㅎ 드디어! 정말 드디어! 견권지정의 마지막을 보여드리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생각만큼... 만족스러우실 결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 이야기의 끝을 맺게 되어 후련하네요ㅎㅎ 늘 읽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무사히 결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감사 인사와 자세한 이야기는 조만간 후기로 찾아뵙도록 하...
몇시간전에 도미노피자 머긋다
꿈자리가 눅눅했다. 슬픈 꿈도 아니었는데 또 눈물이 났다. 그 애의 기억이 너무 선명하고, 또 흐릿해서. 다른 사람은 다 잊어도 나는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그 애를 잊으면 제 진심마저 흐려질 것 같아서 그 자존심에. 어쩌면 그 치졸한 자기애에 빠져서 원우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널 잊지 않는 게 널 위한 건 맞을까. 끝까지 '널 잊지 않고 사랑하는 ...
하지만 생각은 바꾸면 그 뿐이다. 내 스물을 바쳐 반수에 골몰했어도 다시 학교에 돌아왔다. 그때 내 얼굴을 애매하게 아는 동기1이 "너 복학했어?" 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던졌고 무방비 상태로 있던 나는 그만 자존심에 스크러치를 받았지만 이젠 왜 저래; 쯤으로 생각할 줄 아는 나이가 되었다. 글쎄 성숙해졌다고 해야할지 유연해졌다고 해야할지. 우리 학교는...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라는 짧은 문구를 코멘트로 써놓으셨던 고등학교 역사 선생님의 말씀이 기억이 난다. 저 말이 어떤 명인이 한 말이라고는 하는데 그것까진 잘 기억이 안나고 어쨌든 저 말 뜻의 의미만은 지레 짐작 하면서 살아 온 것 같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벌써 4년이 흘렀다. 나는 남들만큼 남들처럼 아니 어쩌면 남들과 달...
반가워요! 도담도담이에요. 도담도담은 '별 탈 없이 잘 자라는' 뜻입니다. 포스타입을 운영하게 되면서 천천히 조금씩 굴러갈 예정입니다. 우리 잘 지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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