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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소설의 장소나 이름등은 모두 픽션이며 이 소설은 약간의 bl 밑 sm과 ds 성향이 들어가 있는 글 임을 밝힙니다. 아이야 너는 무엇을 향해 가고있느냐 무엇이 너를 그렇게도 절실하게 하느냐 용서받을수 없는 네 죄를 피하려하지말아라 "흐억 하..흐하..하.. 또 이 기분 나쁜 꿈.." 아직 엣되보이는 얼굴의 남자가 침대에서 식은땀을 흘리며 일어났다 땀을 ...
"여기서 모두 경계태세로 대기한다!" 이장의 아들은 사병들을 향해 소리치고는 유진에게 향했다. "저희 둘이 먼저.. 이 근방을 탐색하고 작전을 짜는게 어떨까요?" 유진은 남자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았다. 갑자기? 굳이 사병을 대기시켜놓고 둘이서만 간다고?... 무슨 속셈이지.. "그러죠." 유진은 남자와 함께 숲속을 걷기 시작했다. 걷다보니 어느새 사병들과도...
푸르고 푸른 그대 옷깃 내 마음에 아득하여라. 나 비록 가지 못해도, 그대는 어찌 소식 전하지 못 하는가. 푸르고 푸른 그대 패옥, 내 생각에 아득하여라. 나 비록 다녀오지 못해도, 그대는 어찌 오지 못 하는가. 안절부절,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나는 성에 남아 있어도. 하루를 못 봐도, 석 달을 못 본 듯합니다. - 그대 옷깃 (子衿) / 시경 정풍 문덕이...
오늘도 어김없이 해가 지고서야 유진은 천천히 몸을 깨웠다. 어젯밤 채원이와 둘이서 밤하늘을 너무 쳐다봤던건지 목이 뻐근했다. 배고프네... 짧은 목 스트레칭을 하고는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서 침대 옆에 있는 주머니를 뒤지더니 피가 든 유리병을 꺼내 한번에 들이켰다. 하.. 5년을 먹지만 정말 적응 안 되는 맛이네... 돼지피는 정말 맛이 없다. 머.. 그래서...
인어를, 주웠다. 그 날은 검은 인영이 평소보다 더 불안해 보이는 날이었다. 호수 근처로는 쉬이 다가가지도 못하는 주제에, 아니 호수라면 질색팔색을 하는 주제에 호수로 다가가질 못해 안달이었다. 희게 번쩍이는 안광을 제게 고정시키곤 호수로 가야한다는 듯 검은 몸을 자꾸만 호수가 보이는 창문에서 흔들어댔다. 저게 드디어 사라질 날이 온 건가. 답지 않은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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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드라마처럼 윽! 하는 단말마와 함께 번개처럼 뇌리에 새겨지듯 튀어나오는 것이 아니었다-물론 그럴 때도 있었다-. 그보다는 마치 연상게임처럼, 작은 무언가에 강제적으로 플레이 버튼이 눌려 원하지도 않았는데 제멋대로 상영되는 영사기에 가까웠다. 가끔은 정말 차르륵, 하고 필름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도 같았다. 그럴 때면 버릇처럼 제 왼팔을 확인했다....
읽기 전에 *영국의 민요 greensleeves를 토대로 썼으며 가사는 @lucadris 루카님의 번역 및, 허락을 구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노래의 순서대로 작중에 배치한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5월 24~26일에 쓰여진 것으로 삼국지 톡 진행과 역사와는 관련이 없는 글쓴이의 날조가 판칩니다. *해당 배경음악 'greensleeves' 와 같이 들으시면...
너에게, 봄을 하얗게 잠이 든 땅 푸른 바다가 안은 땅 그 누가 너의 빛을 가릴까 바다신이 서린 너를 하늘달이 빛나고 바다별이 웃는다 아침햇살의 첫 입맞춤 하얀 달의 새 눈웃음 모두 너를 위해 준비된 것이니, 나도 너를 위한 봄을 닦으리 황홀한 새 봄을 바치리라 따스한 봄바람이 너를 깨우면 온 세상 그득 차는 환한 미소, 그 환희가 너를 반기어 줄 것이다 ...
"찾았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 어둠과 함께 모든 것을 가둬버릴 듯 나뭇가지와 덩굴이 어지럽게 엉켜 있는 깊은 숲에 작은 속삭임이 들렸다. 그 소리의 끝에는 검은 망토를 맨 사냥꾼.. 안유진이 있었다. 고요한 밤바람에 잔잔한 파도처럼 일렁이는 검은 물결을 따라 이어진 모자. 꽤 큰 모자는 망토 주인의 얼굴을 반쯤 숨기고 모자의 그림자 아래 메마른 듯한 유...
written by. Pang 민기가 동호의 미간을 만지는 그 순간 동호는 모든 것이 멈췄다고 느꼈다. 자신을 닮은 토끼가 그려진 머그컵에 우유를 데워와서 찌푸려진 미간을 만지는 민기의 행동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민기 역시 동호의 미간을 만졌다고 인식한 그 순간부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보통의 약혼한 사이라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었지만,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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