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칼과 도마가 부디치는 소리 달콤하거나 매콤한 냄새 각자자기만을 빛내던 재료들의 조화 그리고 그런 기적을 이루는 존경하는 사람 늘 바라고 꿈꿔왔던 일인데 요즘....최근들어서 때려치우고 싶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든다. 민폐손님은 차고 넘치는데 왜 또 생겼는지 원망스레 칼리파네를 보자 칼리파가 미안해 한다. " 스팬담, 아직도 생각이 변하지 않았나? " 로브 루...
스파이더맨은 노을을 바라보며 힘들었던 하루를 마무리했다. 내일 할 일을 머릿속으로 정리하다 어디선가 인기척을 느꼈다. 주위를 둘러보며 인기척을 찾다 한 어린 소녀를 발견했다. 언제 무너져 내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낡은 폐가 안에 어린 소녀가 있었다.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은 위험한 곳에 혼자 있는 어린 소녀를 그냥 둘 수 없었다. 거미줄을 이용해 폐가 ...
13살, 초등학교 육학년 가끔 사이타마는 궁금해지곤 했었다. 13살의 제노스는 어떤 아이였을까. 옛날 이야기를 물어본 적은 있었다. 하지만 그때 마다 제노스의 대답은 비슷비슷 했었다. ‘저는 사이보그의 몸을 가지고 복수 하기 위해서 과거의 기억에 대해서 자세한 부분은 잊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사이타마 혼자서 이런 저런 상상을 하곤 했다. 어쩌면 제노스에...
비명소리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들려왔다. 어제 토니가 폐품을 모은답시고 부지런히 돌아다니던 곳이었기 때문에 스티브는 허벅지 근육이 터져나가라 전력질주를 했다. 단 한 번 찢어지는 비명 이후에 더 이상 아무런 소리가 나지 않았다는 것이 스티브를 더 아찔하게 만들었다. 반도 넘게 허물어진 폐건물들 틈바구니에 우뚝 서서 숨을 크게 몰아 쉬고 스티브는 토니의 ...
가끔 머리를 감고 거울 앞에 멍하니 앉아있노라면,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인간은 언제부터 그들의 얼굴을 반드시 무엇인가로 덮어왔는가. 심지어는 여자로 태어난 이상 화장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사회생활에 지장이 있게 될지도 모른다는 그 어렴풋한 불안감, 그 출처모를 속박의 굴레가 단 한번도 원망스러운 적이 없었다고 한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이제는 당연해...
흐흐 마지막편이군요 !!!아마도 결말입니다 !어쩐지 슬프군요 ㅠㅜ뒷내용을 나중에라도 써보고 싶네요 9100자 입니다 !조금 길어요 ㅠㅜㅡ 아카아시의 이름을 불러, 목소리를 내버린 보쿠토. 시간은 5년이나 흐른 뒤였으니 슬슬 보쿠토의 옆으로 세력이 옮겨붙을 때였어. 반란으로 왕을 사탕 바꾸듯 바꿨지만, 왕은 왕. 황제의 자리에 있던 보쿠토는 슬슬 세력을 키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Steve x Tony, from Marvel's Avengers. “주제가 한결같네.”“나타샤, 새로운 소식은-.”“없어.”“…그런가.”“먼저 연락 해보지 그래?”스티브가 대답하지 않자 나타샤는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라면야 도와줄 방법이 없네.' 하며 보란 듯 과장되게 어깨를 으쓱였고 스티브는 쓰게 웃으며 스케치북을 덮었다, 나타샤의 말대로 안...
따란 !!! 돌아온 치입니다 !!칠천자..! 아마도 다음편이 마무리편입니다 과거에 인연이 있던 두 사람, 보쿠토의 전생은 양반집 도련님, 아카아시는 그저 춤선이 고운 보쿠토네집 노비였어. 시골 마을로 내려와서 풍족하게 살아가는 양반집 기와집 아래로 두 사람은 자랐지.어렸을 때부터 아카아시를 각별하게 여긴 터라,둘은 거의 형제처럼 자랐어.보쿠토가 한참 아장아...
"캡, 잠깐, 잠깐, 뭐야? 억! 내려줘! 뭐하는 거야!" 세상 모르고 잠들어 있다가, 스티브가 들쳐업자마자 깬 토니는 소리를 지르며 정말 온 힘을 다 실어 스티브의 등짝을 주먹으로 두들겨 패기 시작했다. 그저 운동을 꾸준히 하는 성인 남자의 완력 정도에 타격을 입을 리는 없었지만, 겁을 집어 먹고 사지로 몰린 이의 주먹은 꽤 매서운 편이라 스티브는 뒤를 ...
무희 아카아시가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쓴 썰입니다.쓰고 싶었던 문구는.. 역시나 제목대로는 제목을 잘 못짓는 사람.. 하..ㅋㅋㅋㅋ7000자 입니다! 입 아래를 가린 무희, 현란하지도 아름답지도 않지만, 유혹적인 춤사위, 잠시라도 눈길을 끄는 춤사위에 이끌려 술잔을 기울다 문득 고개를 올리는 보쿠토, 한번 눈길을 준 후로는 눈도 뗄 수 없을 정도로 이끌려....
가로등이 없어 새카만 뉴욕의 거리가 스티브는 새삼 낯설었다. 우스운 일이었다. 스무해 넘게 인공적인 불빛이 없다시피했던 그 옛날의 브룩클린 거리를 잘만 걸어 다녔으면서, 고작 몇 해 만에 밤에도 언제나 번쩍이는 거리에 이미 익숙해진 것이었다. 사람은 이렇게도 망각의, 적응의 동물이었다. 스티브는 이 낯선 곳에서 그와 토니가 지나간 일들을 잊고 새로 적응하는...
폐허의 불문율 막니 사실 나랑 정국이는 종교에 별 관심 없어요. 그냥 아, 신. 그래. 그거 있지. 하는 게 전부인 놈들인데. 보육원이 천주교 재단인 게 무슨 상관이에요. 그걸로 사람 미래 결정되면 세상 모든 천주교 재단 보육원 출신인 애들 다 성직자게요? 형사님이 어디서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여기서 숨긴다고 숨겨질 것도 아니고. 맞아요. 둘이 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