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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는 26살 공시생이다. 그녀의 인생은 평범하다면 평범하지만 상승곡선도 없는 인생이다.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해 무난히 성적대로 지방대에 입학, 그리고 몇 번의 휴학을 거쳐 현재는 공시생. 그녀는 휴학 중 영어도 공부해 보고 자격증 공부도 해봤으나 모든 게 평균치였고 기업에서 환영할만한 점수는 아니었다. 결국 취업을 위해 전기공학과를 온 그녀였지만 모든...
오래 전에, 하나의 짐승이 있었다. 그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고 아무것도 알지 못했으므로, 죄책감을 느낄 줄도 몰랐고 가치를 재는 법 또한 알지 못했다. 그가 아는 지식이라고는 값비싸고 반짝이는 것들이 좋다는 것과 흔하게 나뒹구는 것들이 싫다는 것의 당연한 이분법이었다. 전자는 돈이 되고 후자는 돈이 되지 않는다. 반짝이는 것이 보이면 손을 밀어넣어 채낸다...
* 태주지우 합작 兩價感情 참여글 (https://hotelliber.wixsite.com/ambivalence) * 학원물 au * 시대 배경... 대충 2000년대 내게 오는 아침 정태주 x 윤지우 동천고등학교의 아침은 유난히도 분주했다. 여느 학교들이 그렇듯 버스정류장과 교문까지의 사이에 길고 긴 아스팔트 길이 깔려 있었다. 교직원 외에는 차량 출입을...
※아래의 링크는 캐롤 모음입니다. 들으면서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종소리에 ‘혹시 지금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인가?’라고 의심하려다가 곳곳에 장식된 크리스마스 리스와 트리를 보고 깨닫는 시기에는 누구나 출근을 지독하게 싫어할 수밖에 없는 법. 그건 매일매일 업무에 짓눌려 생활하는 MACUSA의 오러에게도 해당되어 캐롤을 등 뒤에 남겨둔 채 울...
이른 새벽부터 조금씩 열이 올랐다. 교인에서 인간이 되기로 마음 먹었을 때부터 각오한, 이제는 익숙해진 감각이었다. 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울려왔고 작은 소음에도 온 신경이 곤두섰다. 차가운 아침 바람에 온몸이 으실으실 떨렸지만 그렇다고 한여름에 보일러를 틀 정도는 아니었고, 태형은 그저 그런대로 두툼한 담요를 뒤집어쓰고 소파에 눌러앉았다. 차라리 잠이라도 ...
욕조 가득 담긴 물에 백열 전구의 불빛이 잠시 아른거리다 이내 사라진다. 손끝 사이로 찬 물이 파문을 그리며 유영한다. 남자가 잠겨 있다. 흰 욕조 안에 보랏빛, 혹은 푸른 빛. 머리카락이 흩어진다. 욕실의 담배 연기가 매캐하다. 일상. 아이는 남자를 바라본다. 기절한 듯 하던 얼굴이 눈을 뜬다. 자신을 노려봤나, 또 죽었던 거겠지. 죽어가던 거겠지? 그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백색 테마에 맞춰 제작된 포스트입니다. 백색 테마를 적용한 채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겨울 크리스마스에 휜 눈이 내려오기 시작한다. . . . 와~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사람 많이 온다! 빨간색 불과 푸른색 불이 반짝거리고 거리에는 남녀노소 모두가 거리에 모였다. 헐 저기 봐! 아기자기한 소품이야! 어! 저기는 내가 좋아하는 호떡!! 거리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적과의 동침 W.대니 “에이플, 신성 겨냥 한국계 변호사 73명 대거 채용”에이플 대리 로펌들, 서류 검토원까지 모두 93명 고용에이플이 신성전자와의 특허소송과 관련해 한국어로 돼 있는 신성전자의 각종 서류를 검토하기 위해 최근 한국계 변호사 73명과 서류 검토원 20명을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국계 변호사 등을 채...
hi university 19 - 20 - 21 - 22 - 23 - 24 신입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최고의 과일이 되어 주세요! 체리반 박지성 (1학년) 이동혁 (2학년) 오렌지반 김도영 (5학년) 레몬반 이제노 (2학년) 나재민 (2학년) 키위반 정재현 (4학년) 문태일 (6학년) 블루베리반 이민형 (3학년) 포도반 김정우 (3학년) 지침서는 상시 업데...
"나 사실 외계인이야." 둘은 방금 사람들에게 치여가며 예약된 케이크를 들고 왔다. 가게마다 캐럴을 틀고 구세군 냄비가 땡그렁거리며 종소리를 울리는 인파를 헤치며 집에 왔다. 구석이 약간 일그러진 것 같은 케이크 상자와 함께. 그러니까, 별다른 일이 없었단 말이다. 갑작스럽게 서련의 머리를 후리고 간 것도 없었고, 서리가 아는 한 서련이 망상에 시달리진 않...
* 소재주의. 가정 폭력 등 묘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안 읽는 걸 추천해 드려요. 바람이 가볍고 쌀쌀해졌다. 부디 네가 감기 걸리지 않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영훈은 그렇게 일기장의 마지막 페이지를 닫았다. 영훈은 항상 여름을 싫어했다. 햇빛은 심한데 공기는 또 습해서 퀘퀘한 장판 냄새가 올라오는 것만 같았다. 여름에만 느껴지는 그 체취가 기분 ...
눈물이 멈춘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그의 눈동자에는, 아오츠키의 눈동자에는 이제 더 이상 아무것도, 서려있지 않았습니다. 그 독기마저도, 차가움마저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그 또한 서글픈 듯이, 분한 듯이, ... 이 상황을 납득하지 못한 듯이. "... 왜 그게 그렇게 되는 겁니까?" 그 사람들은 날 살리려 했지만, 그것이 당신이 나를 죽이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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