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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자키x잇키/다이지x카리자키 그는 항상 나를 다이지 군이라고 불렀다. 이름으로 부를 거리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관계. 그는 나를 그렇게 정의 내렸다. 1부터 100까지라 한다면 50에서 조금 더 많은 애매한 정도. 나는 그에게 그 정도뿐이었다. 성으로 부르지 않은 이유도 내 형과 겹쳐서 그랬겠지. -다이지군은 말이지…. 그의 말을 듣는 대신...
고문으로 인한 상처가 최대한 아물면 돌아가고 싶었지만 하루아침에 나을 상처가 아니었다. 나는 결국 아직 엉망인 몰골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그 탓에 문턱을 넘자마자 집안사람들이 난리가 났다. 어머니를 찾아뵈러 고향에 다녀온다던 애가 몸이 성한 곳이 없이 돌아오니 모두가 기함할 듯 놀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그리고 소란을 듣고 나를 찾아온 상욱 도...
w. 메리골드 투둑투둑 창문 밖에 빗소리가 들린다. 그러자 현은 연우가 걱정이 됐다. 분명 또 기분이 안 좋아질게 뻔했다. 어째서인지 연우는 어릴 적부터 비오는 날을 싫어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비 오는 날이면 항상 현이 연우를 챙겼다. 현은 수업이 빨리 끝나길 바랐다. 그래야 연우에게 갈 수 있으니까. 수업이 마치는 대로 현은 연우의 반으로 달...
그렇게 이 대감 댁에서 일하신 지 두 해가 지났을 무렵, 원하든 원치 않든 나는 밖에서는 몰랐던 그 집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게 되었다. 이 대감 어른께는 자제분이 두 분 있으셨는데, 첫째인 상명 도련님과 둘째인 상욱 도련님이었다. 첫째이신 상명 도련님은 대감 어른보다 어머니이신 마님을 더 많이 닮으신 분이었다. 쾌활하고 웃음이 많으신 분이셨고 또 세자 저하...
현수는 비상계단의 문을 급하게 열어젖히고 곧장 격리 구역 쪽으로 달렸다. 다시 합류하자며 헤어진 녹연이 끔찍한 부상을 당한 모습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것을 보았을 때 현수를 포함하여 그와 함께 1층으로 내려온 이들 모두 그 모습을 보고 할 말을 잃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어떻게 해서든 함께 가자고 끌고 가는 건데. 모두 그런 생각을 했다. 일종의 부채감...
원작 https://xx-hee1111.postype.com/post/7668877 여러분 복습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본래목적) 원작을 읽어야 만화 읽는데 당황하시는 부분이 없을테니까 원작 먼저 읽어주세요 계획했던 스토리 기상호는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는 병찬이의 모습에서부터 호감을 느꼈을 것이다(마른 입술을 혀로 한번 훑는 버릇) 결과 병찬이의 영중을 향한...
2021년 7월~2022년 12월 사이에 쓴 글이기 때문에 현재의 캐릭터 서사와 매우 다릅니다. 이 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2024.2.4 유료 전환 (현재 바뀐 캐릭터 서사 차이로 인한 궁금증이 생기실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공지합니다.) 카제하야 타츠미 앞에선, 몸이 제 뜻대로 반응하지 않는다. 감정과 본능이 이성을 앞서고 마는 것이다. (**주의** ...
“어째서 또 그런 몰골이십니까.” “대공이 제게 하대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객을 대하는 태도니, 불가하다는 말이나 해댈 것을 알면서도, 프레데릭은 입술을 비쭉였다. 누가 믿겠어, 누가. 생김새는 겨울의 형상이고, 성격은 서릿발에, 마음은 얼음보다도 차갑다고 수도에 소문난 사람이 이런 사람일 줄. 이번에도 혹, 마이스 씨가 실수로 물을 엎지르고 말았냐는 라...
케일은 몹시 두려웠다. 그는 이미 김록수로 살아가면서 자신의 사람을 잃는 경험을 했었고, 다시는 그런 경험을 겪고 싶지 않았다. 그렇기에 그는 케일이 되면서 아무도 잃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아무도 그의 곁에서 사라지지 않았기에 그는 꽤 만족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자만이었을까. 라온에게 독이 들어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이미...
"안녕하십니까." 평소와 똑같은 하루였다. 어제와 똑같은 풍경, 똑같은 날씨, 똑같은 거리였다. 하늘은 높았고, 바람은 선선히 불어와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었다. 뭐 하나 달라진 것 없는 똑같은 하루였다. 안온한 일상 속에서 에릭또한 평소와 똑같이 인사를 건넸다. 대답을 바란 말은 아니었다. 대답을 해줄 이는 이미 이 세상에 없었다. 케일의 어머니,...
트위터 - @Kucoisdog 창작 종족은 예약을 안 받고 있습니다. 출처 표기시에 쿠코님 DA 또는 쿠코님 D 를 적어주세요. 문상 또는 계좌로 거래됩니다. ㅇㅅㅁ 3521930531283 농협 디자인권은 언제나 6.0 디자인권으로 캐릭터 디자인시에 꼭 와서 완성된 아이를 보여주셔야만 개체리스트에 넣어드립니다. 개체리스트에 없는 아이들은 같은 개체로 인정...
- 상태창 관련 내용이 풀리기 전(276화)에 구상했습니다. - 박문대가 결국 대상을 타지 못했다면-에서 시작합니다. - 진짜 박문대가 등장합니다. "형, 얼른 와요." 신재현은 말 한 마디에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태연하게 무대에서 내려와 자리에 앉았다. 박문대를 관찰했던 각도 그대로였다. 방금까지도 시야에 바로 꽂히던 박문대는 자리에 없었다. 가장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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