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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reason from 찬백전력_한 여름밤의 꿈, <꿈이니까> w. SARCA, all rights reserved. 몸이 줄줄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사회적 얼굴을 만들어내는 장벽도 녹아 없어진 것 같았다. 인상을 잔뜩 쓰고 내리쬐는 햇볕 아래서 묵묵히 걸었다. 지금 누구라도 나를 건드렸다가는 가만 두지 않겠다는 각오로 몇 백 미터 앞에 보이는 ...
15년 12월에 발간된 헤이카즈 게스트북 「사랑은 平和」에 게재한 원고입니다.초대해주신 Mca님 감사합니다 ^.^)9 현재 게스트북 판매종료되었습니다.
@choiae_right 고등학교 3학년 육성재 X 버스커 임현식주간식른 51회 시나브로, 부채, 접힌 육성재는 천성부터가 착했다. 유치원에서 다른 아이에게 장난감을 빼앗겨도 웃으면서 넘어가기 일쑤였고 맛있는 간식을 두개씩 받을 때면 하나는 꼭 가방에 집어 넣었다. 집에 가져가서 누나에게 나누어준다고. 하지만 가져온 간식은 집에 오자마자 텔레비전 앞으로 가...
*짹윙 문학 합작 '죽은 시인의 사회'에 윤동주의 '자화상' 시를 오마주로 하여 제출한 작품입니다.* 아이야, 이리 와 보렴. 우리 같이 재미있는 놀이를 하자. 여기 이 두 사진이 보이니? 맞아, 그건 네 사진이야. 용케도 알았구나? 그럼, 틀린 그림 찾기를 해보자. 이 두 사진 중에서, 틀린 곳이 어디니? 처음 듣는 섬뜩한 목소리가 전신을 휘감았다. 시선...
[민뷔] 여름, 기억 / ᴡ. ᴛᴇɴɴɪᴇ 1. 김태형은 여름 캠프에 왔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여름 캠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됐다. 공부도 하지 않을 거면 집구석에서 당장 나가라는 어머니가 써낸 신청서 때문에 여름을 싫어하는 태형이 서 있는 곳은 다름 아닌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뙤약볕이었다. 서 있는 것만으로도 진이 빠져 당장이라도 집으로 돌아가고 싶...
연애는 너무나, w. 0.5mm B 1 어렵다. 사귀기 전까지만 해도 아무것도 아니었던 일들이 전부 문제가 된다. 사귀기 전까진 잘 몰라서, 혹은 그럴 입장이 아니라서 넘어갔던 일들이, 사귀게 되자 문제가 됐다. 하지만 그게 문제라고 생각하는 건 현식의 입장일 뿐, 창섭은 단지 귀여운 후배일 뿐인 성재가 왜 두 사람 사이의 문제가 되는지 좀처럼 이해할 수 ...
http://monthlymkleft.creatorlink.net/forum/view/84577 월간맠왼 생일호에 [맠재] 나와 도련님의 이름과 나라는 으로 참여했습니다. 열심히 썼으니 한 분이라도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시간이 된다면 쓰고싶은 비하인드나 외전이 있었는데,올리게 된다면 이곳에 올리도록 할게요. 사정이 있어 트위터 계정을 없앴습니...
사람들에게는 어떤 분야에서건 타고난 능력치가 정해져 있다고 슬기는 믿었다. 능력의 최고치가 100점이라면, +-10점 정도는 노력으로 어떻게든 바꿔볼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은 절대 계발을 해도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스스로의 배구 점수는 75점, 공부 점수는 30점, 음악은 10점, 그림은 20점이라고 슬기는 생각했다. 그래서 늘 불만이었다. ...
https://twitter.com/snldi36/status/1023858946799329280 <- 트위터 링크 https://skflskfl36.wixsite.com/cjtrmfgkqwkr <- 윅스 링크 네게 한 말은 거짓말이었다. 나는 거짓말로 이뤄진 사람이라 거짓말밖에 할 수 없었다.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함께 달빛을 따라 산책...
방학을 며칠 앞둔 날이었다. 한 달도 채 되지 않는 방학이었고, 그마저도 보충이라는 이름 아래에 매일 출석 도장을 찍어야 하는 고등학교 3학년들이었지만 쉬는 날을 앞둔 학생들의 마음은 잔뜩 들떠 있었다. 분위기를 잡겠다는 이유로 아무리 수업을 해도 남고생들의 머리에는 들어오는 게 없었다. 정신을 차리고 쉬는 시간에도 샤프를 잡는 몇몇을 제외하면 대부분 축구...
준혁재호. 회색도시 전력 90분 참여. 주제: 타임리프. 동거 일상 현대AU. 가스레인지에 올려진 찌개가 부글부글 끓었다. 냄새가 부엌을 넘어 방으로 들어왔다. 순두부찌개. 서재호가 가장 자신 있어 하는 음식이었다. 곧이어 우당탕 소리가 들린다. 또 넘어진 건지. 배준혁은 잠에 취해 무거워진 몸을 일으키고 방 문고리에 손을 올린다. 문과 틀이 맞부딪혀 끼익...
이민혁 X 임현식 고등학생 AU, 대학생 AU, 동갑 AU주간식른 50회 열대야, 진한, 시절 [ 현식아, 너에게는 고작 3년이었지만, 나에게는 꼬박 6년이었어. ] ( 이민혁 시점 )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재미있는 일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하루,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치면 나 혼자만 뒤쳐지는 기분에 도망을 칠 수가 없었다. 혼자 뒤쳐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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