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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검존 목격담 푼다. 날조가 가득한 적폐 캐해석 망상글 *정마대전 날조* 화산제자 1인칭 시점이에요. 대충 적어놨다가 나중에 모아서 리메이크 할 거 같네요..ㅎㅎ.. --- 두려웠다, 모든 것이. 꿈도 희망도 없이 남는 건 피와 비명 뿐인데, 눈 앞에 저 마교놈들은 그저 즐겁다는 듯 낄낄 웃어대고 있었다. 이미 제 우수는 잘려 눈치없이 피도 멈추지 못...
"다 챙겼어?" "어. 필요해 보이는 건 대충 다 담았어" "총알도 넉넉하게 챙기긴 했는데, 아껴서 써. 소음기도 끼워. 위치 들켜서 좋을 건 없으니까" 작은 가방이 빵빵해지도록 채워진 총알을 확인한 윤기가 제 등에 그 가방을 메고 호석과 여주를 다독였다. "밖에 상항 보면서 느낀 건데, 저것들 소리에 반응하는 것 같아. 그니까 소리는 크게 내지 마" "소...
"페이몬" "여행자, 왜?" "나 있지, 아주 오랜 꿈을 꾼 것 같아." 정말이지, 깨어날 리가 없다고 느껴질 만큼 긴 꿈을 꿨다. 다시 만나서, 매일 같은 순간, 같은 공간 속에서 숨을 쉬고, 같이 잠시 눈을 붙였다가 일어나면 내 어깨에 네 머리가 닿아있었다. 네 가냘픈 어깨가 나를 감싸안은 듯 온기가 내게로 전해져와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되는 꿈...
서호엽은 말을 두 번 갈아타고 사흘을 달렸다. 종일 말을 타고 가다가 저녁이 되면 가까운 마을에 도착하여 객잔에서 잠을 청하였다. 노숙하지는 않았지만 대신 낮 동안은 갈아탄 말로 쉬지 않고 동쪽을 향해 말을 몰았다. 산길에서 산적을 한번 만나기도 했다. 다행히도 통행세를 제법 넉넉히 지불하고 얌전히 지나갔다. 좀 더 거친 놈들을 만났다면 가진 것을 전부 털...
형. 나는 형을 사랑한 거 후회 안 해요. 봐요. 이명헌이라는 사람이 나 때문에 안절부절못하고 어찌할 줄 몰라서 애가 타고, 잠을 이루지 못하고, 멍청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잖아요. 나를 사랑해서! 이명헌이 정우성을 사랑해서! 명헌이 형 형. 편지 잘 받았어요. 받고 읽고 답장을 쓰기까지 삼일이나 걸렸어요. 형이 나에게 준 마음이 너무나 커서요. 그 마음에 ...
HELIOS RISING HEROS 키사라기 렌 & 오오토리 아키라 & 윌 스프라우트 NCP 후기 포함 38p ㅣ 일부 유혈 표현 주의 *양면 인쇄로 진행되었었으나, 웹 형식의 가독성에 맞추어 스크롤 형식으로 발행합니다. *PDF 에서 JPG로의 변환 중,인쇄된 책에 비하여 색상 및 화질이 열화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읽는 데에는 지장이 ...
-!!!!!!캐붕!!!!!! 심합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만 읽어주세요-현대au로 다이루크가 의존증인 설정입니다 똑딱 하고 울리는 시계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에 무릎에 파묻었던 고개를 스르륵 들어 벽에 걸린 시계를 쳐다보았다. 시곗바늘은 벌써 오전 2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얼굴 위로 형편없이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아무렇게나 어깨 뒤로 넘겨버리고 핸드폰을 확...
사람의 감정에는 익숙했다. 게토는 늘 그런 것에 둘러싸여 있었다. 익숙하다고 해서 적응되는 것과는 별개였으나. 중학생 때 게토는 자신에게 호의를 표시한 사람들을 모르는 척하느라 바빴다. 원숭이와 연관되기 싫었고 무엇보다 어린 여자아이들은 미미코와 나나코를 생각나게 했다. 하루 종일 불면증과 정신병에 시달려 있는데 그들과 무난한 거리감을 유지하며 적당한 인...
“아니 진짜로!” “그래 형 말이 다 맞다.” “아, 얘 좀 봐라. 진짜로 우리 애가 천재라니까!!” 윤기가 진지한 표정으로 어이없다는 듯, 황당하다는 듯 혀를 찼다. 지민은 그의 앞에 앉아 아까 부터 한참 윤기가 정민을 우리 애라고 부르는 걸 듣고 있었고, 웃음이 참아 지지 않아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힘이 드는 참이었다. “안 되겠네. 잘 봐바. 야 땅꼬...
트위터 500팔 기념 이벤트로 뜬금없이 글 연성 리퀘를 받아보았습니다. 이벤트 당첨자인 아코테님께서 아주 흥미로운 소재를 주셨으나, 과연 잘 살려서 풀어냈는지는 모르겠네요. '장강 돌고래와 자신의 처지를 빗대어보며 고뇌하는 임소병'이 메인 테마입니다. 기운이 딸려 퇴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오타, 비문, 설정구멍, 캐붕 등등이 있을지도 모르나 너그럽게 봐주...
생존자즈라고 썼지만 회색도시 3 포스터? 느낌으로 그려보고 싶었어요 ^.^ 근데 일단 살아 있어야 재등장할 수 있으니 틀린 말은 아니군요... 결제선 아래에는 짤막하고 두서 없는 후기가 있습니다. 굳이 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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