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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는 나를 어쩌구: https://posty.pe/kgnoxq
-히나타 히나타는 아기도 히나타처럼 방긋방긋 잘 웃어서 히나타가 아기 볼 때 마다 입이 귀에 걸려 있을 듯. 아기는 배고파도 울지않고 조금 찡얼대다가 금새 히나타가 알아차리고 젖병 물려주면 또 방긋거리면서 쪽쪽 맛있게 먹을 듯. 히나타는 자기 배고픈지도 모르고 맨날 아기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배는 덜 고픈지 충분히 잘 먹었는지 계속 확인하면서 아기 잘 때까...
관계를 정립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었다. 관계에 이름을 붙이고. 너는 나에게 이런 사람이다, 나는 너에게 이런 사람이었으면 한다고 표명하는 것. 세간에는 날 때부터 관계에 붙어진 이름표를 쥐고 태어나는 사람도 있지만, 빛이 있으면 언제나 그림자가 존재하듯 그렇지 않은 사람 또한 분명히 존재하는 것이었다. 히지카타 토시로는 그런 사람이었다. 바래고 해진 이름표...
음률은 하나의 인생과 같다. 다른 예술과 견줄 만한 감성이 악보 위로 춤을 추듯 그려진다. 그 오선지에 그어진 감정은 어느 영화보다도 높낮이가 심했다. 빠른 템포에 맞춰 숨결과도 같은 음표를 그려 넣는다. 라스티카는 여행 중, 어느 악단의 소프라노를 마주했다. 광시곡의 감정선을 따라잡으려면 자신이 가진 힘을 모두 부어야만 하는데, 보이지 않는 벽에 가로막혀...
칼로스 제국의 치욕의 날이 밝았다. 지난 천년간 제국의 대소사를 논하던 정전(正殿)은 가라르 제국의 선포의 장이 되었다. 단델은 궁전에 머무를 생각이 없었다. 칼로스 제국의 화려하고 기교넘치는 건축양식과 의복 등의 사치스러운 문화를 혐오하였기 때문이다. 순전히 칼로스 제국의 사망 선고를 위해 선포식을 이곳에서 치뤘을 뿐이었다. 단델은 서둘러 본인의 가라르 ...
*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 티스토리 만든 거에 올렸던 거 여기에도 다시 옮깁니다. 역시 포타가 짱."자, 다 됐어요. 이젠 안심하세요." 달빛과도 같은, 하얀 백발을 가진 소년이 말했다. 소년은 지금 막, 다친 사람을 치료한 참이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목덜미 쪽이..." 그러자, 소년은 황급히 목덜미를 가리며 말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최씨 집안은 그야말로 난리가 났다. 연정의 이혼 소식은 나라를 발칵 뒤집었고 그녀가 임신 중이라는 사실 마저도 퍼져나갔다. 수빈의 할아버지는 임신 했다는데 등짝을 때리지도 못하고 제 가슴만 펑펑 치며 열불 냈다. 수빈은 급하게 평양으로 가는 기차편을 구했는데, 휴닝이 따라가겠다고 조르는 바람에 의전 차량으로 도착했다. 휴닝은 내리자마자 헬로 장모~요지랄을 ...
*창작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그 날은 굉장히 맑은 날이었다.가을이었나? 계절이 무슨 소용일까. 아무튼 이제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때의 나는 이재와 굉장히 친했었다. ‘감’이 좋은 아이라고 했는데, 유독 나한테는 그게 통하지 않아서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19살에 만나 20살이 넘어가도록 투닥투닥대며 자라온 우리 둘은 어렸고, 개구졌고, 가끔 서로...
-히나타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하면 무조건 전화부터 할 듯. 전화해서 어디가 아픈지 왜 아픈지 뭐 먹고싶은것은 없는지 다 물어보고 여친 필요한거나 먹고싶은거 어떻게 해서든 다 구해서 집으로 찾아갈 듯. 숙소에 있어도 달려나가고 개인집에 있어도 달려나가는데 경기있는 날은 못가니까 매니저시키든지 배달을 시키든지해서 죽이라도 보내줄 듯. 그리고 경기끝나면 바로 여...
전편 [미쿠] 하네츠키 배틀, 꽤 달아올랐었지? [코하네] 응! 마지막, 미쿠쨩&메이코씨 페어랑 린쨩&렌군 페어의 승부도 대단했어! [안] 정말, 두 페어 모두 숨 헐떡이면서, 랠리 같은 것도 꽤 길게 지속했고 말야! [아키토] 그런데, 미쿠 쪽 페어는 전위와 후위로 나뉘기도 하거나, 구호도 제대로 사용하기도 하고, 움직임이 전략적이었지 [토...
-히나타 우리의 귀요미 히나타는 깨어있을 때는 시끄럽지만, 잘 때는 천사처럼 얌전히 잘 거같음. 근데 사실은 술버릇이 잠버릇에 나타나는데, 술만 마시면 막 빙글빙글 도는 머리와 함께 몸도 빙글빙글 돌 듯. 아침에 일어나면 옆사람 자리 침투는 물론 발쪽에 머리대고 자서 오히려 옆에서 자는 사람이 민망할듯. 그래도 코도 안골고 이도 안갈아서 나름 조용하게 자는...
원 시나리오 링크: https://c-trpg.postype.com/post/9380953 (이분 영웅 시날 개쩔어요...) 해당 시나리오와 파판14 5.3 패치까지의 메인퀘스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오르슈팡 생존 if, 5.3의 '그 계획' 실패 if 설정으로 다녀왔습니다. 빛의 전사는 개인 설정을 가진 빛전이 아닌 노네임 캐릭터. 표기는 오르히카지만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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