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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방에는 마법의 요리 파우더가 있습니다. 다섯 종류 허브, 굵은 소금, 페퍼론치노, 후추, 갈릭 파우더 등을 섞어서 만든 것인데, 무슨 채소든 올리브유를 두르고 이 마법의 파우더를 뿌려서 굽기만 하면 갑자기 맛있어집니다. 서론이 짧네요. 그러니까 오늘은 소설에 뿌릴 수 있는 이 마법 파우더를 소개드리겠습니다. 마법의 파우더라는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살펴...
그녀의 이름은 주서련. 맹세할 서(誓 ) 그리워할 련(戀)을 사용하며, 절대적인 사랑이란 뜻이다. 성별은 생물학적으로 여성. 나이는 17세(18세). 파동을 가진 다른 이들과 동일한 나이이다. 생일은 12월 12일. 새하얀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이다. 소속은 오럼. 선과 악 중 악을 더 선호해서라나. 충성심은 그다지. 오히려 김제현에게 자기에게 충성하라고 ...
망가진 줄의 이어폰을 꽂고 들으면, 흘러드는 음악은 살짝 작아져 없어졌다가 가끔씩 들린다. 비쩍마른 나무들을 지나 울창한 풀숲을 지나고 바스락거리는 낙엽을 밟을 때면, 들리는 듯 들리지 않는 줄이어폰의 음악에 귀를 기울였다. 그 지직거리는 침묵이 배경음악처럼 풍경을 지배할 때야, 그제서야 현실이란 것을 눈치 챌 것 같아서. 더이상 살아있는 사람을 찾기에 어...
내가 예지 능력이 있는 건 아니지만 네가 내게 연락하지 않으리라는 건 알아. 하지만 그건 나도 마찬가지겠지. 네게 연락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그도 그렇겠지. 우리 대화 사이 어색한 정적이 맴돌 때가 많았으니까. 네가 신이 나서 말할 때 난 애써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고 내 이야기에 반응하는 너도 크게 다르지 않았으니까. 친해지려 용기 내 보낸 문자의 답장을 ...
네가 있는 세계 6 살던 곳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어쩌면 과거의 행복하던 기억들은 다 잊혀진 것인지도 모르겠다. 망각이란 것은 신의 축복이라고 생각했다. 행복한 기억을 간직하다보면 현재가 불행해지기도 하니까. 첫 기억은 밤만 되면 고함을 지르고 소란을 일으키는 이웃들이 가득한 아주 작은 빌라였던 것도 같다. 가난했던 것은 아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직...
사악한식물이 소환될 것 같은 마법진이펙트입니다 자세히보시면 중간에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입도 있음 판타지물에서 다양한 용도로 쓰기 좋아보입니다 **구성안내** 5000*5000px png이미지 1장 (배경투명화 되어있음) -특별한 효과가 적용되어있지 않습니다 효과적용예시 이미지는 그냥 사용 예시입니다 -전 이펙트 이미지보다 조금 더 커졌습니다 -나머지 이...
>> (대충 주의사항들 주절주절) << >> (대충 멋진 주의표) << . . . 백장미 로자리오를 획득하였습니다. ── 백장미 로자리오 데이터를 불러옵니다. 백■■ ■■■오 데■■를 ■■축합니다¿ ── ── 그러니 부디 살아주세요. 가능하다면 웃어주세요. . . . 아아, 이 얼마나 절망스럽기 짝이 없는 작고 아...
항상 잠을 깊게 잘 수 없었다. 습관이라면 습관이고, 유전이라면 유전이겠지만. 내 경우에는 둘 다였다. 담배, 정신병이라 진단 받은 무언가, 불규칙적인 생활 등이 더 있으니 무어라 정해서 말하기가 뭐했다. 그래서... 어제 몇 차례 깬 기억이 있으나 기억 뿐 제대로 된 상황을 모르니, 정신을 차리기로 했다. 정확히는, 항상 커튼을 쳐둔 작은 창에서 내리 ...
“너는 루카다. 내가 딸기인 것처럼. 오직 하나뿐인 진짜 이름 같은 건 세상에 없다.”(「루카」117쪽 문학동네 2015 젊은작가상 제6회 수상작품집.) 절대적으로 고유한 이름 따위가 있을까. 루카는 딸기와 연인이라는 형태로 고유한 관계를 맺지만 그것은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는 현재성을 지니고 있다. 커뮤니티 안에서는 새로운 주체로 거듭나고 싶은 욕망의 투...
한없이 산적 같은 인간들과 실제로 산적인 인간들 속에 섞여 있을 때면 유독 학자 같은 풍모가 두드러지던 이였다. 물정 모르는 이라면 그런대로 귀한 가문에서 나고 자란 태인 듯하다고 평해줄 법도 했다. 하지만 기껏 차려입은 학창의가 맵시라고는 없이 구겨져서야 소용이 없었다. 청명이 손안의 돌멩이 굴리듯 탈탈 굴려대던 천우맹 장원 시절은 그렇다 치고, 전쟁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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