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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X와 D와 G는 승진했다.여기 등장한 사람들은 이 셋과 더불어 모두 해당 회사 현직이다.물론 나는 아니다. 나는 그 회사를 떠났다.그 후에도 그 회사에 수차례 출입했고,혹은 그 회사에서 다시 일할 뻔한 적도 있다. 그 회사를 떠난 이후 글쓰기를 소재로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그 사람은 내가 이 회사를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틀린 말이...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지난 성인편(15.5화)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XVI 완연한 심연을 점점이 수놓은 화려한 별의 행렬. 열차가 우주를 달리는 덜컹거리는 ...
(공룡시점) 그날 이후로 우리는 죽은 특별반 친구들과 만날 수 없었다. 나와 각별이는 대학교를 잘 다니고 있고, 덕개는 행방조차 알 수 없게 되었다. 몇년 후, 우리는 그 일이 있었던 명운 고등학교 구관으로 갔다. 아직도 명운 고등학교 구관은 그 때와 동일하게 1도 변하지 않았다. 라더가 죽어있었던 계단, 수현이 죽어있었던 학생회실, 잠뜰이가 죽어있었던 과...
제다이는 한숨을 내쉬며 허공에 둥둥 떠있는 만달로리안을 내려다보았다. 순수한 베스카르 사이에 고인 피가 망토를 적시며 그 아래의 누런 모래를 어둡게 물들였다. 아득해지는 정신을 부여잡으며 갈색 후드를 천천히 벗어 내리자 사막의 황량한 바람이 그의 금빛 머리칼을 스치고 지나갔다. 루크는 맹세코, 이런 식으로 타투인에 돌아오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만달로...
헉, 다행이다.. ( 휴! ) 많이 걱정했거든요.. 여기가 영화촬영지였으면, 저는 엄청 혼나고 말거에요!.. ( 치.. 사람이 실수 좀 할 수 있지! ) 위로 감사해요! 역시 연씨는 착하신게 분명해요! ( 음! ) 헉, 귀 귀신이. 이셨나요. 귀 귀신이셨다니, 제가 귀신이랑 친구는 안해봐서.. ( 음.. ) 어, 지금 웃으셨어요? 저, 저 놀리시는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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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늦자 않았어요. 아직 551화 까지 않읽으신 분들 뒤로 순간, 한수영과 이길영, 신유승은 차도에 쓰러진 김독자를 보고 그에게 손을 뻗는 그 찰나의 순간이 수십분의 시간처럼 다가왔다. 어서빨리 그를 잡아 일어나게 하고 싶은데 자신의 손은 계속 자신의 눈 앞 허공에 떠 있었다. 마치 시간이라는 벽이 그들을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 순간, 그들이 느낀...
엉덩이와 키가 큰 여자가 좋다. 제니퍼 로렌스 같은. 할리우드 배우가 좋다는 건 아니다. 그들에게 특별한 환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취향을 말하라면 그 두 가지를 고집했고, 가장 적절한 대상이 제니퍼 로렌스였던 것뿐이다. 취향이라는 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기도 하며, 상대에게 요구하는 가장 큰 부분이다. 동시에 별로 의미 없는...
"곱사등이를 고칠 방법은 무덤뿐이다." - 사람이 타고난 단점이나 악덕을 바꿀 수는 없음을 빗대는 러시아 속담 - 미국놈의 가슴에 칼을 찍어넣으면 뭔가 해방감이 느껴질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은 스스로 가슴을 찌른 그림이 되어버린 남자 위에 앉아 숨을 헐떡였다. 그의 골반 위에 다리를 벌리고 앉은 꼴이 마치 세상에서 가장 징그럽고 유혈낭자한 정사라도 ...
습기를 머금은 바람이 창가를 스치는 새벽. 저 멀리서 아득하게 들려오는 파도 소리에 윤화평은 문득 잠에서 깨었다. 투명한 연갈색의 눈동자도, 새하얗게 물들어버린 눈동자도 살며시 뜨여 느릿하게 헤매다가 이내 초점을 찾고 멈추었다. 유리알처럼 매끄러운 동공에 희뿌연 새벽 달빛이 스미듯 번져간다. 눈이 부셔 몇 번을 깜빡이자 기다란 속눈썹이 팔랑거리며 춤을 추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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