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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정국이 살아 돌아왔다고? 한 포졸이 놀라서 소리지르자 반대편에 있던 포졸이 황급히 그의 입을 막았다. 안그래도 종사관 나리께서 근무중에 잡담하지 말라 신신당부 하신지 반시진도 지나지 않은 때였다. "쉿. 이리 큰 소리를 내면 곤란하네!" 속삭이듯 혼을 내자 수더분하게 생긴 포졸이 제 뒷머리를 긁으며 어설프게 대답했다. "미안하네 너무 놀라서." 그도...
※ 채티에 이 작품 쓴 원작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를 받고 혼자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집으로 돌아온 민우는 현관에서 신발을 벗으며 평소 하던 대로 크게 다녀왔다는 말을 했다.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집안은 고요했다. ‘어라? 오늘 형 일찍 들어온다고 했었는데?’ 날이 저물기는 했지만 진우가 벌써부터 잠에 들리는 없었기에 아무런 대답이 돌아오지 않는 것을 ...
삶 그 어딘가를 모험 중일 위대한 동료 모험가에게 누군가 이 편지를 발견하고 읽을 수 있을 즈음이면 저는 아마 살아 있는 사람이 아닐 겁 니다.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기 위해 오랜만에 펜을 잡으니 조금이나마 남아 있던 의심이 옅 어지는 기분이네요. 저는 정말로 곧 죽나 보군요. 여전히 죽음은 저에게 두렵고 커다랗지만 이제 더는 외롭지 않습니다. 살다 보니 정...
마크 세러신은 잔인함으로 유명한 북부의 대공이었다. 그는 검은 용의 자식이라고 불렸는데, 검은 용이 제국을 위험하게 하는 흉수들을 싸잡아 부르는 은어임을 생각한다면 딱히 호의적인 표현은 아니었다. 오히려 황위를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세력임을 인지하고, 황제는 대공에게 가해지는 은연 중의 모욕을 눈감고 모르는 척 하기 일쑤였다. 어리석으면서도 현명한 짓이었다...
슬롯○○○○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은 젤위(ffa2ad@naver.com)에게 있습니다. 완성물은 X, 크레페, 포트폴리오 등에 쓰일 수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비공개 원하신다면 말씀 부탁합니다. 배경 추가, 복잡한 장신구 등은 추가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 선호 미소녀, 걸크러쉬, 백합, 드림, HL - 자료 확인▶입금▶ 러프 컨펌▶ 밑색 컨펌▶ 완성 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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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가 asl을 키운다<너무 좋아해.............. 환생이어도 그냥 원작 개변이어도 좋아 어떤 식으로든 저마다의 이유로 보호자의 결핍을 가진 아이들에게 사랑을 준다는 것도 너무 좋고 어른과 아이의 조합이라는 것도 너무 좋아 개인적으로 이런 것에선 마르코도 결핍을 가진걸 너무 좋아함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는 어른과 아이 최고 아이를 책임진다&l...
에드가의 후임, 마틴 중위(모브캐)의 일기장을 일부 발췌했다는 내용의 로그입니다.에드가와 관련이 있는 내용을 제외하고 전부 회색으로 처리했습니다.군대, 전쟁, 군국주의, 부상 등의 직·간접적인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1977년 XX월 XX일 날씨: 개 같음 길에서 일기장 주웠다. 이제부터 이 일기장은 제 겁니다. 1978년 XX...
안선생님 집에 틀어박혀서 낙서만 하고 싶어요.... 늘 그리는 거 그려왔음 Not the End of the World (Even As We Know It)-Faded Paper Figures 플레이리스트 합작에 넣음. 노래는 이거▽ 뮤비 보고 인생이 억빠와 억까의 연속이었던 죠셉을 떠올리게돼서 그려봄 이것은 시간남으면 플레이리스트합작 한장 더 넣으려고 했...
레오나 킹스칼라가 자리에 쓰러지면서 모래폭풍도 점점 잦아들기 시작했다. 이내 경기장이 잠잠해지자 그때까지 긴장을 풀지 않고 조용히 숨을 죽인 채 상황을 지켜보던 전투 인원들도 슬금슬금 매지컬 펜을 거두기 시작했다. 아나 아마리가 조심스레 리들 로즈하트를 지면 위에 놓아주자 리들 로즈하트도 후들후들 떨리는 다리로 땅을 디디면서 한숨 돌리는 모습이었다.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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