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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NrKoWG7Cj0 * 커미션 * 고어, 식인 묘사 있음. 영원하고 유한한 ⓒmaypoplar, 2021. 뼈. 석면알껍데기상아같은요철이있고다듬어지지않았으며그자체로완벽하고물러손쉽게부서지고바스러지고망가져원상태로돌아가는탄성을가졌으나이젠그러지못한흰뼈. 그것을 잡고 사이를 벌려 틈을 만들어 수없이 들여다봤던 붉은 어둠을 파헤쳐 손톱...
◆시나리오 정보 계제: 4계제 성장 (중~후반) 인원: 4인 사이클/리미트: 3사이클 (리미트 12) 사용 데이터: 마기카로기아 대형판, 황혼선서 추천 PC: 딱히 없음 난이도: 보통~어려움 개요: 지구 대기권 1500km 상공, 거대한 정육면체 형태의 무언가가 <대법전>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PC들은 각자의 사연과 부탁을 안고 구조를 위해 무언...
너 같은 년 좋다고 해주면 그냥 고개 콱 처박고 살아. 아담은 스스로 말을 내뱉고 순간 벙졌다.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며 실수했으니 사과해야 하는데 차마 입이 안 떨어진다. 미... 미친년아 네가 먼저 잘못했잖아. 내가 이런 꼴이어두 네가 사랑해 주니까, 나는 너한테 고마워해야 되는 건가?
너의 트라우마를 피부 벗기듯 싹싹 그러모아 굵은소금을 뿌리고 싶다.나는 언제나 너의 절망 끝에 있어. ❚ 린네 / 낙원메타적 요소多, 가학성향有, 긴머리→단발린네는 일본어로 윤회를 뜻하고낙원(落圜)은 원래 한자인 즐거운 동산과 다르게 '떨어지다''돌다' 한자 사용. 윤회와 비슷한 의미준영/레이가 아무것도 없는 제로면 얘는 끝없이 반복되는 무한, 다만 긍정적...
영원한 것은 없다. 그것이 인간 한주원의 지론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한주원의 삶에 영원한 것이란 존재치 않는 개념이었다. 흔히들 무한에 빗대곤 하는 부모의 애정도 그에게는 해당 사항 없는 이야기에 불과했다. 영원한 것은 없다. 그러므로 영원히 실현되지 않는 정의도 없어야 한다. 내가 그렇게 만들 것이다. 경찰 한주원이 가진 생각과도 일맥상통하는 말이었다...
불규칙한 숨소리와 째깍대는 시계 소리가 엇박자를 이루며 방을 울렸다. 조용한 방에는 적막이 흘렀다. 커다란 창문으로 보이는 어두운 밤하늘이 비현실적이었다. 조심스레 의자를 밀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 순간 일정한 흐름이 뚝 멈췄다. 차가운 손이 손목을 옭아맸다. "나, 나 두고 가지 마. 안 간다고 했잖아." "너 두고 어디 안 가. 얼른 자." 그날 이후...
*동양풍 소재 (한국 사극을 배경으로 감상해주시면 그림이 더 예쁠 것 같아요.) *새드 엔딩, 급전개 주의 *유사 유혈 장면이 묘사될 수 있음. "카게야마-" 혼기를 꽉 채운 나이임에도 아이 같은 너는 내가 걸음을 조금 늦추자 금세 빈 옆자리를 알아채고 나를 향해 손을 뻗어온다. 저잣거리의 그 많은 인파 속에서도 너 하나만 빛이 났다. 너의 그 따뜻한 미소...
보글보글― 마지막 순간까지 물 속이라니. 각별이 점점 더 자신이 저 깊은 심해 속으로 가라앉는 것을 느끼며 속으로 허탈하게 웃었다. 눈을 감자 귓가에서는 웅웅대는 물소리가 들려올 뿐, 그저 고요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다. 그 깊은 고요함에 몸을 맡기며 각별은 찬찬히 눈을 감고서 과거를 회상했다. 평소에는 일상일 것만 같던 그 추억들이 이제 더이상...
번복하는 고백 묘운 잘 들어. 친구인데. 오래 본 친구인데. 좋아하게 됐어. 고백하면 살짝 어색해질 것 같고. 그렇다고 이번에도, 고백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고. 어떡하지? 이익준이 남긴 말에 데인 기분이 들었다. 발을 돌려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하고 웃을 이익준을 기다리길 삼십 분이었다. 그가 오래 봤던 친구라는 말에 꽂힌지가 다시 삼십 분이었...
친우에게.기실, 우리 사이에 이런 호칭을 붙이는 것도 어색하다 싶다. 우린 친우라기엔, 너무나 달랐지 않나. 하지만 또 생각해보자면, 우린 너무나 달랐는데도, 우리의 인생을 참 많이도 공유하고 있었어. 그 부분에선 친우라는 말이 모자랄 정도이겠지.타카스기. 네가 나에게 했던 이야기를 기억하나?아니, 잊었더라면 차라리 호상이겠어. 망자가 되거든 이승에서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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