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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나오는 파파고를 골린거에요. *틀렸으도 너무 지적하지 말아주세요. 담임선생님과 이야기를 끝내고 나는 선생님응 따라 반에 도착했다. 내가 선생님과 함께 반으로 들어가니 반은 시끄러워졌다. 나에 대해서 속닥속닥거리는 멀들이 잘 들렸다. "오늘 미국에서 전학 온 사쿠라 하나라고 한다. 전학생 괴롭히말고 잘 지내도록, 하나야, 간단하게 자기소개만 하면 돼...
맘에 들어서 올려 놓고 싶어서... 분위기가 좀 어두운 편이고 살해종용등의 요소가 있고 길기도 길어서 한번 필터링겸 포타로 업로드... 네이선은 늘 그렇듯... 판엠에서 나고자란 아이임 그리고 루카스는 조공인... 구역은 특별히 정하지 않았지만 프로 조공인이 나오는 구역인 1, 2는 아닐듯. 벌목을 주로 하는 7구역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다. 다만 여기에 ...
정재현의 귀찮음 레벨은 신의 경지에 닿은지 오래였다. 태생부터 귀찮음의 끝판왕이었던 정재현은 태어나서 18개월만에 걸음마를 시작했다. 엑스레이도 정상, 몸이 어디 하나 아픈 것도 아니었다. 암만 봐도 멀쩡한 제 아들이 도통 걸음마를 뗄 생각을 하지 않자 정재현의 부모님은 발을 동동 굴렀다. 그들을 보며 의사는 침착하게 대답했다. 제가 보기에 이 아이는 걸을...
"헤이헤이, 여상아 바빠?"_우영 "으응,.. 종호가 무전기를 부쉈대."_여상 "..또?"_우영 "이 정도는 괜찮아, 너는 안테나 부쉈잖아.ㅎㅎ"_여상 "아잇, 그걸 아직도 기억하고 있냐."_우영 태양이 거둬지고 어둠이 찾아온 어느 날 저녁, 문 밑으로 새어나오는 빛을 따라 가보니 몇시간째 고개를 숙이고 책상 위에서 이리저리 바쁜 여상이 보였다. 이 곳은 ...
1 여주의 직감대로 학교생활은 매우 재미있었다. 아침 조회가 끝나자마자 아이들은 여주의 책상으로 몰려와 한마디씩 툭툭 얹었다. 이야기는 주로 거지새끼로 시작해 마지막엔 부모님 욕으로 끝났다. 동방 예의 지국에서 자라서 그런가 부모님 안부를 묻는 학우들에 여주는 그저 조소를 흘릴 뿐이었다. 그리고 그런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점점 괴롭힘의 강도는 박차를...
내 이름은 조만나 킹스맨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킹스맨 덕후이다 나는 오늘도 퇴근후 집에서 퇴근길에서 사온 맥주랑 안주를 먹으면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를 보고있었다 크윽~ 역시 역시해리가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명대사는 언제나 들어도 최고란 말이야 으윽음?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지? 나는 쿵! 소리를 마지막으로 듣고 나는 쓰려졌다 아악! 머리 아파 여기가 어...
해가 하늘 높이 올라가고 해변이 밝아오자 사람들은 삼삼오오 다시 모여 해변을 빠져나갔다. 태산과 여주의 일행도 아침으로 떡국 하는 식당에 가기로 했다. 바다에서 10분쯤 떨어진 강릉 식당에 도착하자 여주의 핸드폰이 지잉 하고 울렸다. 두꺼운 외투 안주머니에 있던 핸드폰을 꺼내 열면 인터넷사이트에서 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는 문자들이 여러 개였다. 그...
청춘을 헤매다. . . . 이름. 청(靑) 천을(天乙) 푸른 하늘의 새. 푸른 하늘 위를 자유로이 나는 새처럼 푸른 동산에서 자유로이 뛰노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바램에서 지어진 이름. 성별. XY 생물학적 남성. 나이. 열아홉. 청춘의 끝물. 성격. 유치원 입학생. 일 년 후에 성인이 되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천진난만한 유치원생 마냥 풀 밭에서 뒹굴기 좋...
너무나도 잘 드러나는 무기력한 표정, 아마 그동안의 힘듬이 묻어나는 표정인 것이겠지. 그나마 회사에서는 그 무기력함을 들키지 않았기에 팀장까지라도 간것일까. 무기력함을 너무 잘 들키고 있는 주제에, 빙긋빙긋 웃는 모습이, 재미있구나. 동료와 시시덕거리다가, 그 동료가 가고 나서의 어둡게 변하는 표정을 당신이 보았다면 무슨 반응일까. 때묻지 않은 표정으로 시...
난 매 겨울마다 어깨 위로 내려앉은 차가움을 느낄새도 없이 녹아버리는 그 순간을 잡고싶다. [ 겨울의 언어 ] “ 그 해의 겨울을 기억할게. ” 이름:설하얀 부모님께서 하얀 눈이 태어난 날에 태어나 이름을 하얀으로 지으셨다 한다. 성별: XX 신장/체중: 171cm / 58kg 외관: 가슴까지 오는 기장의 긴 어두운 잿빛색 곱슬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날카...
내가 키스방에서 일한 적 있는데 한 번 왔었던 손님이 나 보고싶어서 예약하고 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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