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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9. 5년 전 있었던 사고 직후 90번 빌딩에 있던 부서들은 타지역 곳곳으로 이전되었다. 겨우 살아남았던 연구원들을 배려하는 목적이라 소개됐지만 그건 보기 좋은 허울일 뿐이라는 걸 유진은 알았다. 89번 빌딩보다는 규모 큰 실험들이 잦았었거든. 괜히 부서 쪼개서 넓고 환경 좋은 데로 건물 옮기기만 한 거야. 정작 생존한 말단 연구원 대부분은 교육기관으...
쏟아지는 빛은 그리도 밝디 밝아 눈이 부시더니, 또한 짐작할 수 없이 짙은 검은 빛을 만들어내는 것 또한 그 빛이더라. 그렇다면 그 검은 빛을 돌보는 것은 또 누구의 몫이냐 하니, 나몰라라 외면하는 꼴이 잔인한 것 또한 밝은 빛이더라. 제법 졸릴법한 시간에도, 생각해보면 당신은 늘 깨어있었던 것 같다. 그 흔한 왜 안자냐는 물음조차 남기지 않았던 것이 스스...
* 유혈, 트리거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이 긴토키를 보러 가겠다며 함께가자 말했지만 나는 고갤 저었다. 그 전에, 저번에 못 만난 사람이 있거든. 그렇게 혼자만 병원의 다른 병실로 향하는 데 가려던 병실에서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가 들려왔다. 좀 더 가까이서 보니 지로쵸와 사이고, 그리고 오토세상의 사람들이 한데 모여 난장판이었다. 도대체...
1 “김 교수 안색이 왜 그래?” “아, 아닙니다. 어제 잠을 좀 설쳐서.” “아직도 수업 때문에 잠을 설치면 어떡하나... 쯧, 고생하게.” “......” 흰머리를 쓱 쓸어 넘기며 석진을 지나가던 철학과 강 교수는 석진을 마주치기만 하면 꼭 하나씩 걸고넘어지기 마련이었다. 석진의 속은 알지도 못하면서 오늘도 꼭 한 마디는 하고 지나가는 강 교수에도 석진...
솔직히 시인하자면 남자 보는 눈도, 골라내는 눈도 없다. 물 밑으로 푹 가라앉은 알맹이들 대신 위로 뜬 쭉정이들만 만나왔다. 500일 선물을 다이소에서 사는 놈. 칙칙한 색 말고 밝은색으로 입고 다니라는 놈. 앞머리 좀 잘랐다고 부들부들 떨던 놈. 술 좀 마셨다고 훈계 놓는 놈. 별별 미X 놈들을 다 만나고 다녔다. 쓰레기 수거반이라고 불려도 할 말 없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특별편은 본편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 연휴에 재미 삼아 읽어주세요^^ 당연하게도 D구역 그것도 외곽지역의 낮은 침묵만이 흐른다. 마치 도시가 잠에 든 것처럼. 가끔가다 길거리를 분주하게 돌아다니는 사람이나 영업을 하고 있는 몇몇 가게들만이 해가 떠 있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심드렁한 표정의 난호,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곳에서 살거나 돌아다니는 사...
※ 특별편은 본편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 연휴에 재미 삼아 읽어주세요^^ 유쾌하지 않은 시간이 지났지만 유쾌하지 않은 시간이 준 충격은 제법 크다. 그렇지만 난호는 이런 충격에 대해서는 꽤 내성이 강하다. 문제는 남자다. 남자는 아마 난호나 도연보다 더 유쾌하지 않은, 민망하고, 창피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알기에 외면해야 하는, 괴로워하...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소닭(@cow_andchickeN_)에게 있습니다. 완성폼은 별도 편집 없이 개인 sns 업로드, 포트폴리오, 홍보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무컨펌으로 진행됩니다. 불찰로 놓친 부분은 알려주시면 수정합니다. 복잡한 의상 단순화 됩니다. 작업 기간: 입금 확인 이후 최대 4주 사용범위: 상업적 이용, 트레이싱, 도용 금지/개인용 사...
[THE SQUIP, spoken] Jeremy, you can't just listen. You have to obey. Now repeat after me 제레미, 그냥 듣기만 해선 안 돼 진심으로 받아들여야지 자, 날 따라하도록 (sung) (노래) Oh, everything about you is so terrible 넌 어디 하나 잘 난 데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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