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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사 50렙 잡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유혈 묘사 주의 아래는 이전에 신청했던 캐해석 커미션...,,,,,,,,,,,,,,,,,,,
1#비라, 카타리나, 루리아, 비이, 단장이 숲을 헤치고 나아가는 중.비라가 이상한 시선을 느낌. 카타리나도 비슷한 걸 느낀다고 말하는데 정체는 당연히 일수거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는 비라의 시선. 카타리나는 비라가 적절한 타이밍에 개입할 때가 있다고 마치 감시하고 있는 것 같다며 말하지만 그 이상 눈치채지 못함. 이런 이야기를 나누며 가벼운 해프닝으로 넘김....
처음의 과제는 책읽기. 처음부터 마법 주문을 내주며 마법 연습을 과제로 줄 줄 알았건만, 모든 것은 기초적인 것 부터 차근차근이 기본이었나보다. 선택지는 총 세가지였다. 마법, 마법의 역사 혹은 약초학. 세 권 다 읽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책의 두께를 보아서는 셋 중 하나만 읽어도 제 과제는 아슬아슬해질 것이 분명했기에 딱 한 권을 고르는게 맞았다. 고민 ...
노엘은 지칠 대로 지친 상태였던지라 정말 깊게 잘 잠들 자신이 있었다. 누군가 머리 위에서 말을 걸지 않았다면 말이다. "야, 뭘 자고 있냐? 여기 내 집이거든. 그렇게 멋대로 들어와서 자면 주거 침입이야." 생뚱맞은 소리에 노엘은 인상을 찡그렸지만 이내 무시하고 고개를 돌려버렸다. 숲 한가운데 있는 버섯에 무슨 주거 침입 같은 소리란 말인가. 그러나 소위...
그 순간, 어디선가 뿔 나팔 소리가 나자 노엘을 포함해 모든 동물들이 화들짝 놀라며 일어났다.“씨발, 이게 무슨 소리야?”“무슨 소리긴, 여왕 폐하의 크리켓 게임이 시작된다는 소리지.”“그리고 티타임이 이어질 거야.”“그러면 사형 재판이 이어지겠지.”“그걸 놓쳐서는 안돼!”“네 목이 잘리고 싶지 않다면 말이야.”그 말만 남긴 채 동물들은 재빨리 내달리기 시...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톡, 톡, 톡.“안 일어나는데? 죽은 거 아니야?”“그럴 리가, 숨 쉬고 있잖아.”턱, 턱, 턱.“씨발, 뭐야...”“헉, 일어났다. 일어났어.”노엘은 자신을 둘러싼 웅성거리는 소리와 자꾸 자신을 치는 손길에 짜증스럽게 일어났다. 눈을 찌르고 들어오는 눈부신 햇빛에 잠시 눈을 찌푸렸다. 해라고? 노엘의 눈이 번쩍 떠졌다.“씨발, 여긴 또 뭐야!”“헉, 이상...
세상은 발칵 뒤집어졌다. 밤하늘 한가운데서 제 빛을 온 사방에 뽐내던 샛별이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렸으니 하늘을 쳐다보고 있던 사람들은 그 어둠에 어쩔 줄 몰라 했다. 멤버들은 물론이고 가족들까지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조각조각 모아보았지만 그 누구도 답을 내지는 못했다. 악의적인 납치, 지나친 인기에 부담을 느낀 탈주, 차마 입에도 담기 끔찍한 말들까지 수많은...
종이 치고 아이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갔다. 겜은 태연한 척 가방을 가지고 노엘의 자리로 다가갔다. 미리 일러둔 대로 겜은 아무것도 모르는 노엘을 연습실로 데려가고, 그 사이 리암과 앤디가 모든 걸 준비해놓고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계획대로만 된다면 노엘의 생일은 아주 약간의 깜짝 파티와 함께 순탄하게 흘러갈 것이다. 겜은 미리 전해둔 계획을 다시 ...
<리뷰> 살루암의 해-구이 별점: 3.7 세계관과 구성이 매우 잘 되어 있다. 로판으로 분류되어 있기는 하지만 로맨스 0%인 퓨어 여주판이다. 여주판 처돌이인 내가 왜 별점을 이렇게 낮게 주었을까?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다. 그러나 너무 내 취향이 아니다. 패스파인더, 구원자의 요리법 등 노맨스 다양한 여주판을 보았지만 이렇게 지루한 것은 처음....
산슈 간 바회 아래 뛰집을 짓노라 하니 그 모론 남들은 욷는다 한다마는 어리고 햐암의 뜻의는 내 분인가 하노라 윤선도의 '만흥'이라는 고전시가다. 하도 유명해서 중학생도 한 번쯤은 들어 봤을 만한 시고 내 중간고사 시험범위이지만, 그런 것들은 차치하고. 굳이 이 시를 끌고 온 이유는 시를 읽는 와중에 한 단어가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어리고'라는 시어...
"몌토야... 좋아해." 말복은 덜덜 떨며 말했다. 몌토는 잠시 망설이다가 대답을 했다. "사실 나도 그렇다노 ㅋㅋ 나랑 입술이나 부벼 ㅋㅋ." 둘은 용암 같은 키스를 했다. . . . 아아, 여름이었다. 씨발... 이게 뭐야? 몌토랑 내가 뭘 한다고? 아니 말이 안 되잖아. 내가 몌토랑 키스를 해? 그것도 그렇고 대사는 또 왜 이러는데? 무슨 구글에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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