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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숲에 모두가 겨울나기 준비로 바빴다. 식량도 모으고 보금자리도 정비하면서 겨울의 추위를 대비했다. 그리고 그는 어쩌다 보니 이웃들의 보금자리를 정비하는 일을 도맡게 되었다. 본래 그렇게 손재주가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장비도 없는 이 숲속에서 돌칼 하나 쥐고 했는데 작은 오두막까지 만들어 냈다. 참 이상한 일이다. 유XX도 본 적 없는데 왜 가능할까? “에...
반짝니 니드런 아줌마가 애 키우는 게 보통 일이 아니라고 했지만… 이렇게 만만치 않은 일이라고는 생각해 보지 못했다. 소심한 주제에 무슨 호기심은 그렇게 많은 건지 눈만 떼면 무슨 일에 휘말려 있었다. 그런 주제에 애가 너무 순해서 매번 속고 또 속아도 헤실헤실 웃고 반항도 못하고 맞고도 억울한 듯 울먹이기만 하는!! 생존력이라고는 눈곱만치도 없었다. 그런...
안녕하세요. 도하씨, 편지 잘 받았어요. 물론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이니만큼 노력해서 쓰고있어요. 그렇게 보인다면 다행이고 말이죠. 그렇게 말할대마다 조금 쑥쓰럽습니다.. 누구한테 귀엽다는 소릴 들을만한 나이가 아닌데 말이에요.. 음.. 제기억으론 그냥 되게 평범하게 대했던것같은데요.. 도서관에서 만났던 손님들한테 하듯이 말이에요. 물론 그대 빼고 말이죠. ...
느닷없이 낯선 숲의 미아가 되었을 때는 막막하고 두렵기만 했는데 푸린씨를 만난 후부터는 달라졌다. 이 낯선 숲은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이 낯선 세상에 가득한 신기한 것들이 눈에 들어왔다. “푸린!!!” 처음 보는 꽃에 잠시 눈길을 주자 푸린씨가 엄하게 불렀다. “푸린씨처럼 분홍색이라서 봤어요.” “푸린! 푸린!!!” 그러자 푸린씨가 격하게 ...
푸린은 이제야 좀 고른 숨을 내뱉으며 자는 인간의 어린 것을 보았다. 이게 무슨 재난인지 싶었다. 하긴 처음 만날 때부터 재난이긴 했다. 따뜻한 햇볕과 시원하게 부는 바람에 나른하게 늘어져 낮잠을 즐기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날아온 돌멩이에 처맞았었지. 열이 머리끝까지 치솟아 오늘도 지랄하는 윗동네 큰 언덕 링곰 아저씨를 쫓아갔다. 누가 윗동네 큰 언덕 링곰 ...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콘크리트 상자로 가득한 도시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는 맑은 새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눈을 떴다. 그리고 마주한 것은 녹음으로 가득한 세상이었다. 까마득하게 높은 나무들이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가 작아지고 세상이 커졌다. 걷잡을 수 없는 공포가 찾아왔다. “…살려… 주세요. 살려 주세요! 누구 없어요?!” 바람에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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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해. 안 들어오고." 이 시간에 이민형이 있을 줄 몰랐던 터라 구여주는 놀라서 눈을 동그랗게 뜬다. 그러면서도 며칠 만에 보는 그 얼굴이 반갑고 좋아서 심장이 쿵쿵 뛴다. 아저씨 진짜 잘생겼다. 흑갈색 머리가 차분하게 내려앉아있고 못 보던 선이 얇은 안경이 있다. 편하게 입은 검은색 반팔티에 너른 어깨가 눈에 훅 들어온다. "들어와. 춥다." "어.....
프롤로그 포켓몬 세계에 트립된지 삼년… 어두운 숲에서 조난당해 엉엉 울던 뉴비는 이제 없다. 그는 이제 베테랑이라고 할 수 없지만 견습 딱지는 뗀 구뉴비(?)였다. 훗 반짝이는 푸른하늘이 청명한 광장에서 로로라-로스팅 커피 마차다-를 주차해 두고 마차에서 꺼내는 척하며 인벤에서 접의식 탁자 의자를 꺼내 펼쳤다. 취향을 듬뿍 담은 꽃잎 무늬 식탁보를 씌우는 ...
안녕하세요. 도하씨. 편지 잘 받았어요. 음 그럼 마음놓고 손가는대로 써볼게요. 손가는대로 써도 알아볼만하죠? 와.. 기억력은 안좋아졌어도 저는 제가 안귀엽다는 점정도는 기억하고있어요. 어느 점을 본건지 몰라도.. 그건 좀 무리가 있을것같기도하고말이에요... 어쩌면 그건 그대한테만 그런걸지 모르잖아요? 당신에게 착해보일진 몰라도 다른 이들한테는 어땠을지는 ...
역사는 오직 1등만 기억한다고 했던가? 그건 제국 최고의 명문가 샤벨로트 공작 가문 역시 마찬가지였다. [최고가 아닌 자는 필요 없다.] 그 기치 아래 공자와 공녀들은 가치 있는 자와 가치 없는 자로 나뉘었고, 그에 따라 피로써 걸러졌다. 가치를 증명하지 못하면 죽는다. 가치가 최고에 미치지 못하면 죽는다. 가문이 세워진 이후로 단 한 번도 어겨진 적 없는...
RPS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오! 나의 개저씨! - 2 부모님께서는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이 있고,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을 것이라고. 아. ...
-너도 알잖아 철없는 사랑을 하기에 나는 늦었다는 거 하루 잘 보내놓고 연하 집 데려다주는 차 안에서 유기현이 하는 말이겠지 연하는 갑자기 이게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유기현한테는 매번 회의감... 같은 게 있었을 것 같아 오늘도 일 때문에 바빠서 오랜만에 만난 건데 유기현은 연하 기다리게 하는 게 미안했고 그럼에도 회사는 한창 바쁠 시기인데다가 유기현도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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