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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조작, 고등학생 쇼우 x 선생님 리츠 - 초능력 설정 無 실로 평탄한 인생이었다. 여태껏 살아오며 삶을 좌지우지할 위기나 굴곡 따윈 없었다. 말썽과는 동떨어진 삶이었고, 성적은 줄곧 우수했으며, 많은 사람이 성실하게 살아가는 자신을 좋게 평가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대학교를 무난히 차례대로 졸업한 다음, 교직에 몸을 담게 된 것까지도 평탄하기 그지...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림체 변화봐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이런거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수상한 메신저 전력*707, 언노운 본명이 나옵니다.*707은 자신이 사는 세계가 거짓(게임)이라는걸 알고 있다고 전제합니다.길을 잃은 고양이. 거리를 배회하는 외로운 고양이.슬픔을 견디다못해 붉은 털은 하얗게 물들여졌다. 그는 니트 한 장만 걸친 채 멍하게 담벼락 앞에 쭈그려앉아있었다. 겨울바람이 서늘하게 그의 몸을 관통한다. 녹빛 눈동자가 쓸쓸함에 젖...
* 내 꿈은 당신과 나태하게 사는 것더 이상 치열하지 않아도 괜찮은 것그저 내 키만한 소파에 서로 기대어 앉아과자나 까 먹으며 TV 속 연예인에게 깔깔댈 수 있는 것그냥 매일 손 잡고 걸을 수 있는 여유로운 저녁이 있는 것지친 하루의 끝마다 돌아와 꼭 함께하는 것잠시 마주앉아 서로 이야길 들어줄 수 있는 것네가 늘 있는 것 네가 늘 있는 것그냥 매일 손 잡...
* 내 꿈은 당신과 나태하게 사는 것더 이상 치열하지 않아도 괜찮은 것 그저 내 키만한 소파에 서로 기대어 앉아과자나 까 먹으며 TV 속 연예인에게 깔깔댈 수 있는 것그냥 매일 손 잡고 걸을 수 있는 여유로운 저녁이 있는 것지친 하루의 끝마다 돌아와 꼭 함께하는 것잠시 마주앉아 서로 이야길 들어줄 수 있는 것네가 늘 있는 것 네가 늘 있는 것그냥 매일 손 ...
적흑이 농구 안함 주의 / 적흑은 이미 성인이라는 설정 주의 --------------------------------------------------------------- 평소처럼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함께 먹고 나서, 아직 할 일이 남았다며 서재로 들어간 아카시 덕에 쿠로코는 모처럼 개인시간이 생겼다. 요전번에 서점에서 사온 책이나 이 틈에 읽어야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말은 참 좋다. 켄마는 반 쯤 뜨였던 눈을 도로 감으며 생각했다. 창문으로 새어 들어오는 햇살이 얇은 이불처럼 몸을 따스하게 감싸주었다. 째깍, 째깍. 규칙적으로 들려오는 시계소리에 최면이라도 걸린 것처럼 머릿속이 또 몽롱해진다. 또 자버릴 것 같아. 켄마는 조금 더 몸을 동그랗게 말아 웅크렸다. 그러나 예상 밖으로 더 이상의 단잠은 찾아오지 않았다. 그...
어떤 분이 개발자, 바보처럼 보이는걸 두려워말자 라는 기사를 보시고, 내가 했던 말이랑 똑같다고 하셔서 한 번 생각을 정리해본다. 아마 이 부분인 것 같은데,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기술과 재능을 이미 갖추고 있는 사람처럼 행동하라.되고 싶은 부류의 사람이 이미 된 것처럼 행동하라.승부가 이미 끝났으며 자신이 크게 승리한 것처럼 행동하라.처음 가보는 길을 이...
그날은 무척이나 햇살이 따사로웠다. 바닥에 어지럽게 늘어진 얇은 흑발 위로 햇빛이 부서진다. 매미가 맴맴 우는 소리가 거실로 들어왔지만 켄마의 귀에 닿는 것은 오로지 뿅뿅거리는 기계음뿐이었다. 한쪽으로 돌아누워 게임을 하다 보니 어깨가 살짝 결리고 목이 뻐근해졌다. 켄마가 반대편으로 몸을 돌리려 뒤척일 때 띵-동 하는 맑은 벨소리가 거실을 가로질러갔다. 누...
주의/수인AU 고양이를 주웠다. 냥줍이라고 하나, 이걸. 아니, 주워 온 건 아니지. 지용은 고개를 흔들었다. 따라온 건가, 생각해 보면 그건 또 아니다. 그는 분명 외근을 나갔다가, 전봇대 밑에서 몸을 말고 햇볕을 쬐고 있는 검은 고양이를 한 번 힐끗 쳐다보았을 뿐이었다. 시선을 느꼈는지 고양이가 눈을 떴고, 그 고양이의 양쪽 눈 색깔이 서로 달랐기에 신...
"으음..." 눈 앞에 놓인 칠면조를 쳐다만 본 지 5분이 지났다. 혼자 산 시간 있으니 요리 실력은 어느 정도 된다지만 고기류는 손질을 다 한 것을 사다 보니 털만 뽑힌 채 얌전히 누워있는 칠면조를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했다. 늘 노릇하게 구워져 있던 것만 본지라 허여멀건 한 본래의 색을 보고 있으니 징그럽기도 했다. 무식하게 크기만 하군. 그냥 조...
2016 11 03 네이버 블로그 업로드 포스타입쪽으로 재업로드 본즈는 스스로의 기준이 엄격한 사람이다. 타인에게도 엄격하지만 그 나름의 여유의 기준을 두고 대해주곤 한다. “본즈!”“짐.” 본즈는 눈 밑이 거뭇하다. 그를 불러 세운 커크는 순간 멈짓거리며 당혹스러워하더니 이내 푸스스 거리며 웃고는 밤샘으로 잔뜩 굳은 본즈의 어깨를 손바닥으로 두드렸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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