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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_ 사랑인가봐-멜로망스 Editor_ Capcut 아직 부족한 실력이지만 재밌게 봐주시구, 피드백은 둥근 말투로 부탁드려요💖
이름:한수지 나이:19세 (종수랑 동갑) 키:168 몸무게:48 남동생 1명 태어난 곳:재천 현재 사는 곳:서울 수지의 외모는요~ -외모:고양이상, 엄청 이쁜 외모+분위기 미인,날티,음기 -머리카락:허리 꿑까지 오는 장발, 굵은 웨이브, 다크브라운, 사이드뱅 -눈동자: 고동색 -그 외: 레드립, 피어싱, 가을 딥 -몸매: 매우 큰 바스트(F컵), 얇은 허리...
연년생으로 태어난 옆집 사이는 모든 걸 공유할 수밖에 없다. 바로 201호에 사는 박성호와, 202호에 사는 한동민의 이야기다. 심부름을 하러 가는 날에는 서로의 손을 꼭 붙들고 가는 모습을 보여야 했고, 동민과 성호가 서로의 팔을 깨물며 싸운 날에도 (사실 성호의 장난감을 가지고 싶던 동민의 일방적인 성질 부림이었지만) 동민은 옆집 문을 두드리며 성호에게...
*결제창 아래에는 작가의 사담이 있습니다.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 한번도 '사랑'이라는 단어에 우리를 대입 해 본적 없다. 사랑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우정에 가깝다. 동스청과 약 3개월 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연애를 해보니 사랑보단 우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만약 동스청과 내가 서로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정말 이대로 우리의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이사벨라는 집에 도착해 풍성한 드레스를 후련하게 벗어 던지며 어머니의 유품을 본다. 침대에 힘껏 뛰어 누워 행복에 잠긴다.
비가 내렸다. 잔잔한 공기가 가라앉는다. 아이린은 물 먹은 머리카락을 짜내면서 하늘을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티르는 그저 무덤덤하게 손을 뻗어서 쏟아지는 비를 담았다. 한낱 지나가는 여름 비였다. 쏟아지는 빗줄기 속에서 잔잔한 음악이 흘렀다. 고요한 정적이 은은하게 깔린다. 둘은 한참동안 말하지 않았다. 아이린은 그를 흘끔 바라보다가 입술을 달싹였다. 아직 ...
[ 박지민, SSS ]
뺨이 간지럽다. 배가 너무 아픈데 머리도 깨질 것 같다. 촬영팀과 함께했던 3일. 촬영팀이 서울로 돌아가고 난 뒤에는 술안주로 닭강정 조금과 술만 뱃속에 들어가서 인지 속이 쓰리다 못해 뒤틀리는 기분이다. 그래. 온종일 배 속에 넣은 거라고는 술이랑 과자 조금, 닭강정 조금 밖에 없으니 속이 뒤틀릴 만도 하지. 내 맘과 다른 내 속이지만 이해는 한다고......
그룹 드리머스 원이 5일 오전 '제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 참석 차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드리머스 원이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4. Dahlia Lee All right reserved.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추가 내용 없으며,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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