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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모두의 온리 페스티벌 C22a 부스에서 판매했던 (표지 포함) 58p 도히후 전연령 회지입니다. 오른쪽부터 읽어주세요(일본 만화책 방식) 실물 책은 처음으로 펄지 표지를 사용해봤는데 되게 예쁘게 잘 나왔더라고요(사족) 구매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유비가 알바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편의점가서 컵라면을 먹으려고 들어갔고 우연히 그모습보고 원소가 유비본게 반가워서 따라들어가 인사하고 유비도 인사하고 계속 라면먹음. 그런데 계속 원소가 쳐다보니 한입드실래요? 라고 묻고 자기 컵라면 건네주는데 한입먹는 원소. 근데 컵라면이 너무너무 맛이있어서 한입만 먹으려는걸 다 먹어버리고 유비도 내라면..내점심하고 망연자실...
※ 1999년 4월 기준입니다.※ BGM은 목떡과 같이 경유합니다. 슬픔에 잠기면 결국 미쳐버리지. 저주는 불발. K, 그는 이내 곧 미친듯이 웃더니 제 스스로에게 불을 붙여 온 숲을 덮어버렸다.잃음의 아픔을 아는 자가 맺을만한 최후였다고 한다면, 글쎄. 그는 가족을 잃었고, 친구를 잃었고, 오른쪽 눈을 잃었으며, 제정신 또한 잃었다. 그렇다고 타인에게 자...
같은 시공 안에 있으나, 인간 존재는 모두 자신이 구축한 세계 속에서 산다. 그리고 그 누구도 남의 세계에 침입하러 들지 않는다. 물론 침입을 허용하지도 않는다. 인간은 이세계의 달과 별, 우주에는 관심을 갖지만, 그 누구도 살면서 평생 들어가 볼 일이 없는 심해 속에도 관심을 갖지만, 나 외의 타인의 세계 속에는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 이것은 호...
1) 갑자기 쬬윱으로 조조가 유비랑 결혼 승낙 받으려고 만만의 준비 (조자룡이던 장비던 관우던 끝판왕 제갈량이던. 사실 제갈량은 쫌 긴장 했다고 함)하고 가는데 생각도 못한 끝판왕이 유방 이라 엄청 당황 하는 조조가 생각이났다. 조조 : 아니 왜 초한지 인물이 여기에..유방 : 내 후손 못줘. 꺼져조조 : (ㅅㅂ 순욱이랑 곽가랑.. 사마의 그 새끼도 불러야...
첫번째 썰! 은 저건데요. 저기서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니고 저 상황이 있고 나서 친해진 다음에 생긴 일입니다. 크리스는 아끼는 후배(미유키)를 집에 초대해서 저녁 시간을 가지려고 같이 퇴근했다. 가는 길에 아이를 데려가기 위해 유치원에도 같이 들렀다. 최근에 들어선 아예 유치원 측이랑 조율해, 많이 늦는 크리스를 위해 사와무라 선생님이 늦어도 기다려주기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물도 세상일까 당신의 오늘에는 하늘이 있나요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알고도 하염없이 바라본 하늘 어떤 색이었을까 과연 진짜 그게 다인줄 알았을까 영감을 얻는 것보다 습관을 들이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다 영겁의 시간동안 하나의 습관을 들이는 방법 우물에서 사는 방법 너도 알잖아 나도 아는 걸 올라가지 못할 곳은 쳐다보지도 말란 것인가 독수리는 자신...
if 빈센트와 테오도르가 제래드 셔멀의 친아들이라면 #1, #2를 보시지 않았다면 이해가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빈센트는 고개를 빼꼼 내밀었다가 몸을 일으켰다. 슬러그혼의 징계는 지루했고, 빈센트는 도중에 도망쳐나온 참이었다. 물론 밑도 끝도 없이 행동한 건 아니다. 슬러그혼은 15분 후에 학회로 가야만 했다. 그 뚱뚱한 교수는 고함을 지르며 빈센트의 이...
네가 빛이라면 나는 너의 어둠이 되어줄게. 세상은 태양이 뜨면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해. 맞아. 사실 인간의 시간은 00시로 시작하지만 동물들에게, 식물들에게, 그 외 많은 것들에게는 태양이 하루의 시작이지. 그가 하늘에 등장하면 밤빛은 물러나기 시작해. 찬란한 노랑, 일렁이는 붉음, 그 둘이 태양의 곁을 따라 하늘을 염색하지. ‘빛’이 다시 지구에게 돌아오...
크리스는 이혼하고 딸 하나있는데 아무래도 일이있다보니 종일반 맡기거든 근데 그 종일반 선생님이 에쥰인거... 그리고 아이 이름은 타키가와 루나 올리비아입니다. 크리스는 항상 유치원이 문닫기 전 아슬아슬한 시각에 도착했다. 유치원 원아 중에 크리스의 딸은 혼자 남기 일쑤였고 크리스는 그게 한없이 미안했다. 그럼에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 그나마 종일반이 있어...
* * 몇 시간 전. 어린아이의 서투른 손길에도 불구하고, 그 손길에 그새 정이 들었는지 아기는 토끼 귀를 착 접고 얌전히 매드지의 품에 꼭 안겨 서로 찹쌀떡 달덩이 같은 볼을 꼭 맞댄 채 잠투정 한번 없이 색색 포오옥 잠들었다. 은근히 보채는 게 좀 있다고 했는데, 매드지랑 하루 종일 몸 움직이면서 놀아서 금세 노곤해졌나? 밥도 잘 먹었고. 목욕할 때도 ...
밥. 먹을거리. 식사. 한국인에게 있어서 그보다 중요한 말이 있을까. 누군가와 오랜만에 만났을 때 안부 인사 대신 묻는 말은 '밥은 먹고 다니냐?' 이고, 도움을 받거나 고마운 일이 생겼을 땐 '제가 밥 한 끼 살게요.' 하고 고마움을 대신하고. 헤어질 때는 '언제 밥 한번 같이 먹어요.' 하고 인사하기까지 하니, 이쯤 되면 한국 사람에게 밥은 먹을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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