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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닮은 눈동자. 그리고, 바다를 닮은 눈동자. 푸르른 색이 짙게 새겨진 두 눈동자가 마주하였던 순간. 그 깊은 물결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하늘은 무척 궁금해했습니다. 그래서 손을 뻗었지만, 손은 닿지 않고 허공을 맴돌 뿐이었습니다. ... 같이 공연도 하고, 피아노도 치고, 노래도 하고, 운동도 같이. 쭉 늘어놓으니까 진짜 많은 약속을 했다는 느낌이...
6월 18일 테스타 데뷔일을 기념으로 데뷔곡 마법소년과 Stay 투명포카 프레임 도안을 배포합니다! 끼팔 재가공 2차 배포등의 상업적 이용은 불가하며 개인용 제작은 모두 가능합니다! 스냅스 투명 포카를 기준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 CP : 성한빈x장하오 (빈늘) - 그림마다 잡담 많아요. (그림 TMI와 그냥 TMI들... 수다쟁이라 죄송) 퍼스트룩 정말 착도 예쁘고 인터뷰도 좋아서... 서로의 시간이 합쳐지는 순간이라는 느낌으로 그렸네요. 새벽과 저녁? 진짜 최고... 개인적으로 새벽녘의 푸른색과 노을이 지기 시작하는 시간의 오묘하게 섞이는 색을 좋아해서 정말정말 즐겁게 그렸습...
장하오의 이혼은 퍽 건조했다. 가을과 겨울의 경계, 코끝에 싸늘함이 감도는 계절이었다. 가정 법원을 마지막으로 나서던 날. 장하오는 재킷 버튼을 잠그며 전 아내이자 유책배우자에게 담담한 이별을 고했다. "갈게." 곧 그의 앞에 검은 세단이 멈춰 섰다. 장하오는 집으로 모시겠다는 기사의 말에 고개를 젓고 다른 장소를 일러 주었다. 이제부터 자신이 책임져야 할...
※ 허위매물입니다. 쓰려고 했으나 도저히 우리 애들의 반짝반짝 천재적이고 예쁘고 멋지고 허를 찌르는.. 그런 기획력과 창의력을 따라가지 못하여.. 뭘 써도 아냐! 우리 애들은 더 잘했을거야! 모드가 되어.. 축전을 쓰려고 했다가 허위매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완성 못했어요.. ㅠ.. 검은 화면. 지직거리는 소음과, 검었다가 깨진 픽셀(pixel)들이 번쩍...
잠깐!이제부터 진행될 이야기는 당신이 선택한 사람과 단둘만의 이야기로 진행됩니다.장하오 님과 엔딩 스토리를 진행하시겠습니까?*호감도와 인지도를 모두 만족했을 경우에만 엔딩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YES OR NO 오브콜스. 당연히 예스지. 성한빈의 손이 자연스럽게 핸드폰 화면 속 반짝거리며 빛나고 있는 YES 버튼을 향해 움직였다. 애초에 이 게임을 시작할 ...
어느 계절이 우리를 스치고 있든 네가 있기에 나는 늘 봄을 살았다. 바깥은 초여름의 빛이 쨍쨍하게 드리우고, 그 빛이 낳은 볕이 방 안을 점점 더 뜨겁게 만들고 있어도 내 침대에서 곤히 잠을 자는 네가 있기에 나의 공간은 여전히 따뜻하고 포근한 봄이었다. 그래도 너는 초여름을 살고 있을 지 모르니 모처럼 늦잠을 자는 네가 더위로 인해 깨지 않도록 선풍기 바...
류건우: 형! 류건우: 이 영상 직접 찍으신 거예요? 류건우: (영상) 류건우: 앗, 그 일부러 본건 아니고요… 정리하다가 세진님이신 거 같아서… 류건우: 불쾌하셨으면 죄송해요…. 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간, 류건우가 영상 하나를 보냈다. 썸네일을 보니 여자 아이돌의 무대인 것 같은데, 열애설이라도 뜬 건가. 최근에 같이 한 무대 자체가 없을 텐데. 대수롭지...
그 교수 어떻게 하고 싶어, 한빈 하자는 대로 할게. 휴게실 안에서 하오의 말에 한빈은 커피캔만 만지작 거린다. 뭐 사실 어떻게 하든 말든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한빈은 무기력하기만 하다. 뭐든 제 멋대로 해 왔을 장하오와 성한빈은 다르다. 성한빈은 주어진 틀 안에서 제 상황을 받아들이며 수동적으로 사는 인간이고 장하오는 적극적으로 제 미래를 만들...
한빈은 오늘도 어김없이 높고 깊은 산 속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아직 해가 완전히 뜨지 않아서 여전히 어두운 길임에도 불구하고 익숙한 길을 따라 천천히 올라간다. 지금 한빈이 걷고 있는 이 길에는 한 가지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유난히 다른 지역보다 나비 수가 많다는 것이었다. 언제는 얼룩 나비였다가 또 다른 날이 되면 호랑나비, 그다음 날에는 알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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