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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매뉴얼은 산신임. 산에 오르는 사람들을 그저 다치지 않게 굽어살피는 존재임. 너무 오래 살아서 그런지, 매뉴얼은 감정이 다 무뎌졌음. 과거에는 자신도 살아있던 무언가 였을텐데, 너무 까마득해서 잘 기억나지도 않음. 매일 정처없이 산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꽃밭에서 꽃을 피우던 매뉴얼을 한 꼬마가 찾아왔음. 꼬마는 산속에서 길을 잃은것 같았음. 매뉴얼은 슬며시...
들어가기 전에 필자는 원어(프랑스어)를 못한다는 점을 밝힙니다. 본 포스팅의 목적은 여러분께서 레 미제라블의 한국어 번역본을 찾아보실 때, 선택에 도움을 드리는 것입니다.본 포스팅의 예상 독자는 어디까지나 레 미제라블 '뉴비'입니다. 뉴비는 원작(소설)에서 여러 매체로 파생된 여러 영상물 중, 2012년 뮤지컬 영화(만)를 주의 깊게 감상한 이로 정의하겠습...
최찬희는 지금 막 꿈나라로 빠질 참이었다. 무의식의 세계로 빠지기 그 직전, 기억 저편에 깊숙하게 집어넣으려던 존재가 튀어나왔다. 다시 그 빌어먹을 생각이 났다. 꾸물꾸물 불편함이 올라왔다. 결국엔 이불을 차고 문간 밖으로 나와 마룻바닥에 걸터앉아버렸다. 심란한 터에 턱이라도 괴고 공상에 빠지려니 브금으로 풀벌레 찌르르하는 소리가 유독 크게 들렸다. 입을...
패치냥이 엄마냥 따라가다가 실수로 하수구 같은곳에 빠져버림. 가장 늦게 태어나서 다른 형제들보다 작았던 패치냥이를 엄마냥이는 구해보려고 하지만, 결국 실패함. 패치냥이 자기좀 꺼내달라고 애옹애옹 애애애애애옹 애처롭게 울어대지만 엄마냥이는 눈물을 머금고 돌아섬. 가까이서 들리던 엄마냥이 소리와 냄새가 점점 멀어지니까 패치냥 더 서럽게 울겠지. 얼마나 시간이 ...
뇌절 주의 라이키리잇-! 쓰면서 항상 다시 정리함 그러나 이상함. 이번에도 짧다. 내 발이 그린 매녈 1. 크레인이 매뉴얼 한정 바보짓 해줬으면 좋겠음. 둘이 붙어서 자는데 에어컨 온도가 낮으니가 더 달라붙는 매녈보고 에어컨 온도 확내려서 파워냉방틀어버리고 이불은 여름이불이라 추우니 더더 달라붙는 매녈(소듕) 만족해하는 크레인. 매녈:얼어뒤지ㄹㅕ고환장했슈!...
아버지의 전근으로 강제로 서울에서 이사 오게 된 이 동네의 풍경은 전부 채워지고 두 조각만 잃어버린 액자 속 퍼즐 같았다. 17년 평생을 도심에서 살다가, 아버지가 회사에서 무슨 일을 당하는 바람에 – 아빠는 ‘당했다’ 고 했지만 나는 그게 무슨 뜻인지 알 리가 없었다 – 2년 정도 전라북도 완주에서 일을 해야 했다. 엄마는 대입이 시작되는 이런 중요한 시...
사기현 > 치트 박수정 > 패치 마정석 > 매뉴얼 이어진 > 컨티뉴 그냥 내가 보고 싶어서 쓰는 올림픽 썰이라서 고증 X 캐붕 O / 치트X패치 쓰다가 매뉴얼X컨티뉴도 재밌을 꺼 같아서 1. 플뢰레 잘하는 사기현과 주치의 막내로 들어온 박수정과 같은 세계관에 사는 마정석과 이어진. 이어진은 박수정보다 선배로 먼저 일하고 있었고 (학교 ...
지금 창문을 열어 하늘로 날려 보낼 거야 오늘 접은 종이비행기를 TeSTAR '비행기' 사람이 지나치게 몰릴 것 같아서 공항에 배웅은 가지 못했다. ‘사,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불, 불편할지도 몰라…!’ 공항에 배웅을 나갈까 물으니, 선아현이 눈이 휘둥그레 해져서는 손을 내젓더라. 내심 와주길 바라는 눈치긴 했는데, 본인이 생각해도 그런 아수라장에 날 끌어...
※ 주의해주세요 ※ 1. 매뉴패치 >> 정석수정 2. 청게물인데 학교 졸업한지 좀 지나서 고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3. '제미니 - 영원의 꽃'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4. 미완결입니다... >> 봄 (https://manujul0011.postype.com/post/7954548) / 여름 / 가을 / 겨울 로 이야기가 이어갑니...
1. 너는 황혼과도 같았다. 누가 봐도 황혼이 너보다 아름다웠지만, 내 눈에는 다름이 없었다. 너는 언제나 찰나의 순간에 지나가는 빛 같았고 그만큼 파괴적이었다. 태양에 너무 가까이 가면 그 열기에 녹아버리듯이, 너는 언제나 파멸과 혼돈의 상징이었고 그만큼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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