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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별거 없는데 이상하게 계속 숨긴 그녀석 얼굴 얼굴이 무섭게 생겨서 첫인상이 안좋답니다 (공설외모가 평균~평균이하인 이유)
- 2022년 12월 장점 1. 시급이 쎔 2. 손님 없을 땐 유튜브 봐도 됨 3. 내맘대로 음료 만들어 먹을 수 있음 단점 1. 집에서 버스로 1시간 2. 바쁠 땐 폰도 못 봄 3. 번호 따려고 들이대는 인간들이 하루에 10명씩 있음 “저기요.” 카드를 돌려줘도 안 받고 버팅기더니 아니나 다를까 운을 띄운다. 저 여기 고대 다니는데. (근데요?) 번...
+) 만바사니, 히게사니, 소우사니 +) 만바사니로 사골 우리는 이야기 ========================== 몇 번째더라. 너도 참 징하다. 내 성격 빤히 알면서 답장 한 번 없니, 어째. 얼마나 원정을 멀리 갔길래 온다 간다 있다 없다 편지 한 통 없고. 이번에야말로 답장 안 보내면 각오해 두는 게 좋아. 네가 둘러쓴 거적대기들도 모조리 솎아버...
그 일은 갑작스러웠다. 혼마루는 어느 정도 평안을 되찾아가고 있었다. 연도가 높은 도검들도 제법 수가 늘었다. 사니와 또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던, 그런 순조로운 한 때. “에?” 사니와는 주룩 흘러내린 안경 너머로 눈을 끔벅였다. 안경 너머로 흐릿한 덩어리가 보인다. 아, 진짜 올해는 수술을 하던가 해야지 원. 사니와는 안경을 다시 쓰며 고개를 흔들었...
+) 미카사니/히게사니 ==================== “생일이라는 게 중요한가.” 먼저 말 거는 법 없던 그녀가 그리 중얼거렸다. 느슨한 눈매와 새카만 눈동자는 무얼 생각하는지 여전히 알기 어려웠다. 미카즈키는 소매로 입가를 가리며 고개를 기울였다. 볼이 빵빵하도록 떡을 물고 우물거리는 게 퍽 귀여웠다. 미카즈키가 눈매를 휘어 사근한 미소를 지어보였...
+) 야겐사니, 히게사니 +) 사니와 죽음 요소 있음 ====================== 볕이 죽어 정원은 우중충했다. 겨울 볕과는 달랐다. 야겐 토시로는 잠시 고개를 들었다. “아랴, 그러니까, 아와타구치였던가.” “겐지 형씨.” 발소리도 없이 다가온 것은 겐지의 보물, 히게키리였다. 검은 셔츠에 하얀 양장을 입고 걸어오는 몸짓은 한없이 우아했다.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음, 모르겠는걸.” 우구이스마루가 느긋하게 차를 머금었다. “그러고 보면 딱히 생각해 본 적이 없구나.” 미카즈키는 미소 지으며 다과를 입에 물었다. “흐응.” 히게키리는 눈꼬리를 늘어트렸다. 본인도 뜬금없이 떠오른 것이긴 하였으나, 평소 행동에 비해 그들은 관심이 없어 보였다. “그대들이 모른다면 누가 알까?” 히게키리는 찻잔을 의미 없이 빙글빙글 돌렸...
시작은 단순했다. “좋아, 밤이고 하니 허들을 좀 올려볼까?” “오, 니혼고. 무슨 좋은 생각이라도 있나보지?” 니혼고는 까끌하게 수염 난 턱을 문지르며 고개를 끄덕였다. 술자리에 내기가 빠지면 쓰나. 니혼고의 말에 남사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이 그에게 쏟아졌다. “기왕이면 어려워야 내기가 될 테니까. 해서, 상품은 정했나?” “내일 비번을 하루 양보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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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도 지났고 공기도 제법 봄이 온 태를 냈다. 추위를 많이 타는 남사들의 옷차림도 그럭저럭 가벼워졌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달이 바뀌었다. 대청소를 위해 문을 열어젖힌 호리카와 쿠니히로는 경악했다. 동시에 채신머리 없이 비명을 질렀다. 호리카와의 성격상 비명 지를 일은 많지 않다. 제일 먼저 달려온 것은 가까이서 어슬렁어슬렁 걷던 히게키리였다. 그리고 소우...
+) 오메가버스, TS미카즈키, 현대AU, 백합 등 ============================== 산죠 가는 유명했다. 조용히 쌓아온 부(富)뿐만이 아니었다. 외모가 출중하며, 재능 또한 각 분야에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명한 부분은 다른 것이 아닌 우수한 혈통, 즉 그들 모두가 우성 알파로 이루어진 군집이었다. 그...
"거짓말." 쇠로 긁는듯한 신음과 헐떡이는 호흡이 섞인다. 듣기만 해도 불쾌한 목소리가 고막을 거칠게 긁었다. "네 말은 거짓말이야." 거듭된 부정은 미치광이의 발악이다. 조용히 웅크려있던 삼미는 실소를 내뱉었다. "그만 좀 해라. 이런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 "싫은데? 난 네게 몇 번이고 물을 거야. 네가 날 속이려 들지 않을 때까지." 기가 막히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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