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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신으로 집에 돌아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집에 가서 아이를 챙겨야 한다. 딘은 그 생각만으로 비척비척 집을 향해 걸었다. 다행히 아이는 집에서 나섰을 때와 똑같은 얼굴을 하고 세상 모르게 잠들어 있었다. 그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았다.곤히 잠든 아이 옆에 털썩 주저앉자, 무언가가 딘의 허벅지를 쿡 찔렀다. 주머니를...
만도를 보고 일어선 스카이워커는 금방 다시 비틀거렸다. 저녁을 먹으며 나눴던 이야기들을 토대로 봤을 때 술을 그렇게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 같았는데. 딘은 일단 청년을 부축하며 어쩌다 이렇게 몸도 가누기 힘들 정도로 마셨냐 물었다. 그러자 돌아온 답이 비범하다."바에 잠깐 앉아있었는데...술이 제 앞으로 계속 들어와서...."저번에 바에 방문했을 때의...
하루 종일 신나게 먹고 뛰어다니고, 마지막에는 퍼레이드 내내 양 손을 위로 들어 몸을 흔들어댔던 아이는 퍼레이드가 끝나자마자 피로가 몰려왔는지 루크의 품 속에서 까무룩 잠들어 버렸다. ‘오늘 모험은 여기까지네요’ 하고 잠든 그로구를 고쳐 안으며 부드럽게 미소짓는 루크의 모습이 어딘가 고결해 보일 만큼 아름다워서, 딘은 잠깐이나마 청년에 대한 모든 불신을 잊...
#저승사자_프로필 심규선 - 월령 " 無로 시작한 것은無로 돌아갈지니. " 그것이 조화로다. 🖤 이름 : 공 무 (空無) 일체의 사물의 본질이 없어진 상태. 정확한 이름은 없다. 그러나 모든 대상은 고유의 이름이 있어야 하는 것이 이치이다. 본인은 이름이 없는 것을 선호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주변의 사람들이 그를 부르기 위해 이름을 가져다가 붙였다고. 남들이 ...
그 질문을 마지막으로 저녁은 흐지부지 마무리됐다. 자리에서 일어날 시간이 되기도 되었거니와, 딘이 제대로 대화를 이어갈 정신이 없기 때문이기도 했다. 루크는 역시 오늘도 댁까지 모셔다드리겠다고 고집했지만, 아이가 제 불편한 마음을 읽었는지 계속 칭얼거려 오늘은 택시를 타고 돌아가겠다 완곡하게 거절할 수 있었다. 딘은 돌아오는 택시에서 제 품 안에 곤히 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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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처음으로 약속된 시간과 장소에서 루크 스카이워커를 만나지 못한 만도, 아니 딘 자린은 극도로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왔다.처음에는 언제나처럼 열 시에 바 앞에서 스카이워커를 기다렸으나, 시침이 열한 시를 가리킬 때까지도 스카이워커는 나타나지 않았다. 일단 안에서 기다리자 싶어 바 안에 들어선지 얼마 안 되어, 딘 앞으로 술잔이 한 개 도착...
백마도사 3단 리밋 설명 글 보고 쓰고싶어서...
수요일 저녁 여덟시 반. 딘은 제 섹스파트너이자 아이의 선생님인 루크 스카이워커와 저녁을 먹고 있었다.딘은 결코 이런 상황에 빠질 생각은 없었다. 그러나 이 청년과 함께하면 항상 예상치 못한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났고 이 저녁 식사도 그 일련의 사건들 중 하나였다. 직장에서도 사석에서도 절대 다른 사람과 식사를 하지 먹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딘이 ...
우리가 환생했을 때, 김독자는 없었다. 하지만 한 꼬맹이는 김독자 찾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우리에게 왜 이렇게 책임감이 없냐며 늘 김독자를 찾았다. 하지만 김독자는 없었다. 그래도 한 꼬맹이, 이지혜는 찾는걸 포기하지 않았다. 언젠가는 찾을 수 있을 거라며 우리에게 늘 원망을 쏟아내었다. 독자씨가 우리때문에 죽었다고, 우리들 때문에 힘들어서 다음생에 있는...
생각보다 센터 적응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혹시 모르는 센티넬들이랑 가이딩 한답시고 대뜸 입술부터 비벼야 하나 걱정했는데, 각인 관계 아니면 포옹 이상 스킨십은 안 나간다고 해서 마음 놓았다. 게다가 가이딩 대체재도 되게 잘 되어있다 그러고. 가이딩은 한 번 감 잡으니까 쉬웠다. 혈관에 돌던 어떤 기운 같은 것을 손잡고 있는 상대한테 불어넣으면 됐다. 특...
“ 그래... 그렇다면, 다행이다. ...충격 받지 않을 수 없던 장면들이 많았지. 볼거, 못 볼거 전부 봐버렸으니까. 이해해. ...나도 마찬가지야, 이제는... 끝나지 않았을까? 내 추측 으로 A라는 사람도 온 거 같고, 무엇보다... 경비 아저씨는 이제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니까. 새라제단의 오너는 사라졌어, 그러니... 안심하길 바라. ” 아직 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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