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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언약 시트 아니고 지인 구함 시트입니다 ※ ※ 언약 시트 아니고 지인 구함 시트입니다 ※ ※ 언약 시트 아니고 지인 구함 시트입니다 ※ 간단 요약 1. 같이 디코 하면서 노실 분 2. 성인 여성 3. 이왕이면 모그리 4. 이왕이면 라이트 유저 일단 인사는 어떤 인연이든 시작할 때 하는 말이니까요 안녕하세요!!! 지인과 둘이서 지인 시트 올리고 싶다는 말...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타입니다 제가 채널을 연 지 한 1년이 되었는데,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어 포타 활동을 자주는 못할것 같아요. 일단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근 1년간 저의 포스트를 좋아해주신 분들 덕분에 이렇게 달려왔는데요, 포타의 접속이 활발하지도 않고, 현생이 너무 바쁘고, 머리에 아이디어분수가 일을 안해 새로운 아이디어도 안나와서 휴식기의 필요함을 ...
무빙 완결 그 이후의 이야기 추운 겨울, 손님으로 가득한 치킨집 안 "여기 주문하신 양념 반 프라이드 반 치킨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손님이 없어 초벌 해둔 치킨을 먹어 치우던 과거와는 다르게 입소문을 탄 덕분인지 주원의 치킨집은 몰려오는 손님과 배달 주문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용득은 부지런히 치킨을 튀기고, 주원은 주문을 받으며 치킨을 담...
ㅁㅊ 아니겠지? 미친건 나였네 수능 이야기 하면 그 입을 확씨 ☀ 그래 여주야 참자 나재민이 한두번이냐 ㄴ 아니 근데 ㅅㅂ 갑자기 또 개빡치네 시비 털러왔습니다 이 양반 또 왜이래.. 잘못한거라.. 없긴하지만.. ...? 조또마떼 구다사이 ㄴ 이동혁 : ..? 내가 지금 무슨짓을... ㄴ 재민이한테 화내느라 동혁이한텐 답장도 못함 ☀ 그래, 저번에 자꾸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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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저요? 송태섭이죠, 누구긴요.” “말고, 뿅.” “네?” “너, 누구냐고.” 태섭은 가만히 굳어 명헌을 올려다봤다. 알아챘을까? 하긴, 입을 맞추고 혀를 섞는 사이인데 하루아침에 달라진 걸 느끼지 못하는 것도 우스운 일이긴 했다. 주먹이 날아오려나? 태섭은 가만히 뒷짐을 지고 섰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몸을 빼앗은 것은 맞는 것 같...
원작 그런 거 없어요 오타 안 고쳐요 개연성은 얼굴 게토 토우지 고전선생 K패치 낭낭함 안녕 나는 김남주. 서울고전 다니던 김남주. 동기들이랑 오프에 롤하다가 부모님 안부 묻는 잼민이 상대로 개 열폭하던 때. 담임한테 전화가 와버림. 김남주 한번 슬쩍 보고 무시했는데 옆에서 애진작 죽은 동기가 대신 전화 받길래 대리효도 중이라고 말 전해달라고 했다가 다른 ...
단어를 조합해 그림을 만드는 건 어떤 날에도 지루하다 생각하지 않았다 무언가를 계속한다는 마음만으로 단단해질 수 있기에 바람꽃과꽃마리, 옆에는 은방울꽃 지겨워하지 않고 거리를 지나가는 건 끈 팔찌에 달린 청금석이 차갑게 반짝여서 정하지 않은 길 위에도 보석이 글자를 쓴다 발견하는 이들은 세심한 눈빛을 가졌지만 나비는 언제부터 꽃과 친했는지 궁금했었다 사소하...
- 페이트 창궁, 캐스궁, 광왕궁 - 캐붕, 날조, 오타, 비문 등등 양해 구합니다 - 게임 내 각종 버그와 소소한 현질유도(?) 한정판 굿즈 구매유도(?) 많습니다. 창궁으로 뭔가 마구마구 쓰고는 싶은데 삶은 팍팍하고 글은 안써져서 예전에 실수로 날려먹은 글 재탕합니다. 현재 연재를 안하고 있는 '얼스터가 도련님들'의 다른 버젼이라 생각해 주시면 될거같습...
굉장히.. .오랜만에 그림을 올리게 되었네요..... 열심히 에오르제아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 집을 나에게!!!! 나에게!!!!!!!!!!!!!!! 어딘지는 비밀입니다.(사실..... 아시는 분들은 다 알게되고 말 것...) 하지만... 제가 가지고 싶으니까요........... ........ 나에게... 나에게.........
기어코 도망치듯 병원을 나온 현진은 다름 아닌 같은 병원 다른 건물로 향했다. 늦고도 이른 시간이지만 의료진들이나 직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현진을 익숙히 맞이했다. 평소라면 말 몇 마디 주고받았을 테지만 무거운 몸을 이끌고 겨우 온 길이라, 쳐진 걸음으로 한 병실 앞에 섰다. 습관처럼 어깨를 쭉 폈다. 행여 얼굴에 피곤한 기색이라도 돌까, 얼굴근육까지 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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